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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좀 제대로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틀전에 아는 동생과 MRT를 타고 가다가 바로 두정거장 지나지도 못해서 동생 주머니에 있던 S5 휴대폰을 소매치기 당했습니다. 그 동생도 필리핀 4년차인데 벌써 휴대폰 소매치기만 3번 지갑 및 목걸이 등 6회정도 소매치기를 당했답니다. 이제는 한국으로 갈려고 준비중입니다. 더이상 필리핀에서 살기가 싫다네요 ㅠㅠ 저도 필리핀 와이프와 애가 있어서 필리핀에서 살고 있지만 이런 소식을 접하면 참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좀더 치안이 강화되서 한국인이나 외국인이 먹잇감이 안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소매치기는 필리핀이 많을까요? 아니면 이탈리아가 많을까요? 프랑스 파리는요? 필리핀에 와서 소매치기 타령을 하려면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어차피 후진국입니다. 살인이 아닌 생계형 범죄는 이 나라에서 대단하지 않게 여깁니다. 어쨋든 본인 스스로 조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것은 이것을 훔처라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지갑을 보이는 것은 이 것을 훔쳐가 보라는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못먹고 못입고 가난한 이들에게.... 먼저 우리가 이곳에서 적응 할 수 있는지 여부를 먼져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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