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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아서 ㅎ 허례허식의 제일이라면 중국이죠 물론 한국도 둘 쨰 가라고 하면 서러울 정도. 근데 인도 등은 결혼식을 일주일 간 하네요 ㅎㄷㄷ 그래도 한국은 중국의 이상한 풍습인 차이리가 없어서 다행. 태국, 캄보디아 등 중국 영향권 국가들도 차이리를 요구하네요. 근데 인도는 오히려 신부측 부모가 신랑측에게 차이리 같은 돈을 준다죠? 잘 데려 가서 잘 돌봐 달라고..ㅎㅎ 굿 요즘 트렌드가 스몰 웨딩이라고 하죠 허례허식 할 돈 아껴서 살림에 보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상향혼에다 남자에게 이것 저것 많이 바라는 것 안 했으면 합니다. 만난 지 몇 일 기념 계속 챙기면서 남자에게 이것 저것 선물 요구하고 또 프로포즈는 적어도 샤넬 백에 근사한 곳 통째로 빌려서 해야 하고... 약혼식은 어디에서 또 뭘 사줘야 하고... 결혼식 하면 집은 남자가 해오되 공동명의로 해달라고 하고.. 이러니 남자가 혼자 살고 싶어하거나 차린 것 없이 바로 시작 가능한 외국 여성과 결혼 하려 하는 겁니다. 서로가 바라는 게 있다면 자신도 그 만큼 갖추어야 합니다. 소위 "여자력" 갖추었고 AV 출연 안 한 성실한 일본 여성들도 괜찮은 듯. 그리고 요즘은 서로 맞벌이 안 하면 답 없습니다. 허례허식 할 돈 아껴서 집 장만 하는 데 보태는 게 좋습니다.
@ planet lonely 님에게... 시절이 많이 바뀌다 보니 세속도 바뀌나 봅니다. 지참금 문화는 우리에게도 있었던 문화이지요, 예단이라는 형식의 이름으로 변한 셈이지요. 인도야 원체 다종족 국가이다 보니 여러관습이 있겠지만, 매매혼의 풍습이 치참금으로 변화되고, 그나마 지금은 부자들이나 가능하게 되었지요. 스몰외딩이 정착할 듯도 했지만, 잠시뿐 아직도 허례의 풍습은 남아 있더군요, 오히려 5`6-년대에 마을의 공회당이나 국민학교 등에서 국수삶아 치르던 혼례보다 못한듯 하더군요. 하더라도 님의 견해처럼, 허례의 돈을 아껴 살림에 보태는 것이 바람직 하겠지요. 그리고 한가지, 덧글 주시어 고맙습니다만, 덧글을 구걸하지는 않는답니다.
그런 갈등의 시대에 님께서는 실속을 차리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실속을 차리려면, 모든 재산은 외국에 두고, 소득도 외국에서 일어난다면, 한국에 재산 없고, 가진것 없는 척, 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에 생활보호 대상자 신청해서 국가 보조금 받고, 온갖 할인 혜택 다받는 그런 실속만 챙기면 됩니다. 소득이 월 천만원이든 이천만원이든 한국은 그런걸 모르니 신청하면 보조금 다 나옵니다. 한국병이라고 할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법은 지키라고 있는게 아니라, 내 입맛에 맞게 이용하라고 있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법을 지키는게 당연하고 도리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이 법을 잘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더라구요. 특히 밑바닥 인생들이나 법을 두려워 하더라구요.. 하물며 법관이든 법을 집행하는 기관이든 사람이든 다들 법을 개 ㅈ같이 보고, 우습게 어기는데, 꼴랑 가장 핫바리 서민들이나, 중산층들은 그러면 불법입니다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구요.. 법을 우습게 보고, 불법을 두려워하지 말고, 법을 내 입맛대로 이용하는것이 한국에서 성공하고, 떵떵거리며 잘 사는 것이더라구요. 참 더러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 YouToBiz 님에게... 제 동창중에도 그런 인간이 꾀 돼있더군요. 최고학부를 나와서 그 어렵다는 고시(?)를 패스한 친구들 중에 몇이 그러더군요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만, 그 법을 잘 이용하는 것도 재주다"라고, 그렇게 살지못하는 제가 다 쫌팽이 처럼 느껴집니다. 오억도 못돼는 변드리 아파트에 차도 없이 백만원 연금으로 살면서 노령 가초연금 대상이 못됀다 하여는 것을 다행으로 사는데... 그친구들은 재주도 좋게 십몇억 아파트에 살며, 오천이 넘는 차를 끌면서도 노령연금 따박 따박 입금돼는 것을 보면... 헛웃음만 짓고 말지요.
대부분 정치적 목적으로 생성되는게 대부분입니다. 갈등을 조장함으로써 정부/정치인들의 역할을 슬쩍 전가하기 쉽거든요. 세대갈등의 주요 문제는 뭡니까 청년층은 취업, 내집 마련, 결혼과 정착이겠고. 중장년층은 안정적인 직장소득 유지와 은퇴까지의 보장, 그리고 노년층은 안정적인 노후 마련이 보통 큰 문제겠죠. 이중 상당수는 정부와 정치권에서 제도적 마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만, 다 해결하기도 어렵고, 그리고 솔직히 집권층에서는 "민생 민생" 거려도 실제로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럼 이런 비난을 돌릴 가장 간단한 방법이 뭐겠습니까. 젊은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 탓을 하게 하면 되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젊은 층을 그저 나약한 투정부리는 철부지로만 이끌어 주면 됩니다. 서로 헐뜯고 싸우면서 정작 진짜 문제를 건드리고 해결해야 되는 사람들은 관심 밖이 되는 거죠. 기타 다른 갈등양상도 대부분 비슷합니다. 남녀갈등의 경우도 남자의 경우는 일방적으로 부여되는 군 복무와 이로 인한 사회적 진출이 늦어지는 문제, 뭐 여성의 경우는 출산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의 문제로 예를 들어보자면, 군 복무의 사회진출 어려움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은 정부의 제도적 장치 마련으로 해결해줘야되는 문제지 서로 싸운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막말로 여자들이 나서준다고 군대가 없어지지 않고, 남자들이 나서준다고 대신 임신과 출산을 해줄 수 있는 노릇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저렇게 슬쩍 갈등의 불만 지펴주기만 해도 진짜 문제의 근본을 대부분은 보지 못한다는게 가장 큽니다. 이걸 한국병이라고 부르시면서 마치 무슨 국민성같이 몰아가시는 늬앙스가 살짝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가난해서 안그랬는데 이제 먹고 살만 해지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을 허례허식이다, 관혼상제를 남 보란 듯이 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한국사람들이 진짜 결혼식에 몇천만원 쏟아부어가면서 보여주기식 웨딩을 정말 원해서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뭐 서구권 친구들은 더 성숙한 마인드라서 웨딩을 작고 간소하게 친한 지인들끼리만 모여서 하겠어요? 그 가난한 시절을 겪으신 분들이 여기저기 축의금 뿌리시고, 결혼은 가족과 가족사이의 중요한 행사다, 개인의 행사가 아니라고 자꾸 걸고 넘어지니까 이렇게 되는거죠 실제로 결혼 커플들이 간소하게 웨딩하겠다고 해보면, 어른들이 눈이 뒤집혀서 반대하는 경우가 태반일 겁니다. 그리고 명품소비의 최상위를 차지하는게 정말 지금 친구들이 생각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왜 예전에 "욜로족"이 열풍을 불었는지를 한번 고민해보시면 됩니다. 과거에는 열심히 일하면 내 가정을 꾸리고, 집을 장만하고, 자식들 교육시키고 이런게 쉽지는 않았겠지만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미 서울 집값은 생애기대소득을 훌쩍 넘는 수준이 되어버린지 오래구요, 교육비, 양육비도 마찬가지고 이런 상황에서 결혼해라 출산해라 하는게 배부른 소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소비패턴도 생기고 출산율도 바닥을 찍죠. 필리핀 사람들이 생일파티, 크리스마스 파티에 돈을 흥청망청 써버리곤 하죠? 비슷합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얘네들은 생각머리가 없다 그거 아껴서 미래를 대비해야지 이러는데 좋은 말입니다만 그것도 어느정도 가시권에 들어와야 하는 말입니다. 막말로 한달에 월급이라야 초봉 50만원 시작인데 뭘 모으고 미래를 대비하라는 말이에요. 그냥 그런 일에 즐겁게 하루 보내는게 낫죠. 괜히 이런 문화가 생긴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젊은 층들이 다 옳다는 건 아닙니다, 철딱서니 없는 부분도 많은데. 그 철딱서니 없는 시절을 우리 모두는 지나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본인이 살던 시절만 바라보면서 요즘 애들은 하면서 혀만 차고 계시니 "틀딱" 소리를 듣는 거구요. 좀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너무 현상을 단편적으로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 독고구패 님에게... 제 글의 본지를 이해해 덧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제가 현상의 댓구로서 병이라 칭한 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가난하던 시절에도 관혼상제의 허례허식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국가에서 감시와 통제까지 했을 지경이었으니 말이지요 말미에 주신 글, 현상을 단편적으로만 보지 말라 하시는 글 매우 귀하게 받겠습니다.
@ 하우리 님에게... 네네 이해 감사드립니다. 실은 한국같은 농경문화와 씨족사회를 오래 구성해온 문화권에서는 개인주의가 자리잡기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을 해야되죠. 그러다보니 남들은 이렇게 하더라, 남들은 이만큼은 준비해오더라 하는 부분을 신경을 쓰게되었고, 또 60년대 이후 가파른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교육을 통해 사회적 지위가 상승하는 케이스를 목도하게 되다보니 그 세대들이 부모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교육열이 엄청나게 과열되었죠, 그 결과로 지금의 치열한 경쟁사회가 되어버렸구요. 사실 이런 남의 시선 신경쓰랴, 경쟁에서 싸우랴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지만, 사는 거 자체는 생각만큼 그리 녹록치는 않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자살율이 OECD 국가에서 독보적 1위를 찍고 있죠. 하지만 또 이런건 언론이나 정치권에서 진짜 놀라우리만큼 방치를 넘어 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뭐 연륜이 지긋하신 분들이 바라보기에는, 특히 필고는 주로 연령층이 높은 분들이 많으시다보니 젊은 친구들이 다 갖춰놓고 투정부리는 것 같고, 못먹고 못입고 힘들게 살아왔던 본인 세대만 투영해서 나약해 보이겠지만 실상은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교 그리고 심지어 직장과 결혼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엄청나게 힘든 싸움을 해오고 있다는 걸 좀 이해하면서 봐줬으면 합니다.
@ 독고구패 님에게... 님의 견해 가운데 현재나 미래세대에 비해 전쟁 이후의 세댄는 가난하기는 했지만 지금과는 비교가 안됄 만큼의 기회가 열려 있었지요, 대학은 물론, 고등 전문학교의 졸업장만으로도 일자리는 널려있었으니까요. 현세대는 풍족한 사회여건임에도 그 경쟁의 강도는 더 높아진 것이 현실이니 말입니다. 님께서 우려하시는 심화됀 경쟁의 현실을 저 또한 우려와 고뇌를 하게됩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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