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성 화장품에 관심 많아 (5)
출처: 필리핀 대사관
http://embassy_philippines.mofat.go.kr/korean/as/embassy_philippines/policy/market/index.jsp?sp=/webmodule/htsboard/template/read/korboardread.jsp%3FtypeID=15%26boardid=3716%26seqno=910916%26tableName=TYPE_LEGATION
필리핀 여성, 색조화장품에 관심 많아 - 색조화장품 시장, 5년 사이 46% 성장 기록 - - 올해도 성장세 예상, 국내기업도 관심 가져볼만 –
□ 화장품 수입, 지난 3년 연속 증가세 ㅇ 필리핀 수입화장품 시장규모는 약 5000만 달러로 지난 3년 동안 연속 증가함. 최대수입 대상국은 태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이며, 대한국 수입액도 증가세
ㅇ 2012년 현재 필리핀 인구는 약 9700만 명이며, 이 중 15세 이상의 여성이 3300만 명에 이르는 잠재력 있는 시장으로 화장품 수입 시장규모는 확대될 전망
□ 색조화장품 시장 동향 ㅇ 필리핀 색조화장품 2010년도 판매액은 57억5370만 페소(약 1억3700만 달러)로 2006년대비 46% 성장
- 특히 눈, 얼굴 등의 색조화장품 시장이 크게 증가. 2011년도 통계자료는 입수하지 못했으나 관련 기관에 의하면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ㅇ 인지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는 전체시장의 약 44%을 차지하는 에이본(AVON)이며, Ever Bilena, Careline, Maybelline 등도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함.
- 미국계회사인 AVON은 1978년에 필리핀에 진출해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졌으며, 특히 방문판매 방식을 애용함. Ever Bilena는 1983년에 설립된 필리핀 회사로 드럭스토어는 물론 슈퍼, 화장품가게, 백화점 등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로컬회사로 가장 유명
□ 시사점과 전망 ㅇ 필리핀 화장품시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꾸준히 성장했으며 젊은층 인구의 상당수가 외모에 신경을 쓰고 젊게 보이는 피부를 만드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아, 화장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지고 태어난 필리핀인, 특히 여성들은 하얀 피부를 갖기 위해 기본적으로 미백화장품에 많은 관심이 있으나 색조화장품에의 관심도 크게 증가함.
ㅇ 물론 다국적 유명브랜드가 거의 모두 진출해 있어 우리 제품의 진출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한국드라마, 음악 등 한류열풍에 힘입어 필리핀들의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가 높아짐.
- 더페이스샵, 스킨푸드, 네이처리퍼플릭 등이 필리핀 시장에 진출해 현지 필리핀 여성들에게 호평을 받음.
자료: Euromonitor International, NSO, 무역관 자체조사 등
필리핀 정보 공유 사이트 필고 http://philg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