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하디코트 배드민턴 금요일 모임 후기..... (2)
흠....
내용이 오랜만에 참석해서 게임을 했던지라.....쩝....!
우선....
참석해 주신 분들부터 올려 봅니다.
대장금 설렁탕 주인.....로디우스신님....
앙헬과 마닐라 두 곳에 아주 맛있는 설렁탕은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실력또한 발군이시라 코치님이 안계신 현재 코치 역활을 해 주시는 분!
그리고,
이미라님.....과 그 친구분 방문만 하셨던 분!
지현님과 그 조카분.....
늘씬한 키에 경상도 아가씨답게 시원시원.....
얼굴도 아주 이쁘답니다. 바뜨.....올해 20살이라는 점!
내 딸보다도 어리다는 점!
오는 25일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 간다는 점! ㅋㅋㅋ
에이미님.....
역시 갱상도.....아지매.....성격 확실....시원시원....
그라인님....앙헬 배드민턴 모임의 꽃미남 30살 총각!!!
아울러 아라신 참석했었습니다.
게임의 내용이 어떠했는지는 궁금해 하지 마삼!
옆 코트에서 팡팡 쳐대는 젊은 피노이 땀시 기죽었삼....
바뜨...그러나,
올 우기가 오기 전엔 반드시 나도 팡팡 칠거라는.....
이상 아라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