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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따르면 코피노 소송도 돈이 없는 피나이들은 못하는 건가봐요? 소송비로 돈을 내야하니까요. 코피노 돕는 단체는 그럼 돕는 것이 맞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비꼬는 말투가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댓글 답니다.
코피노 아이보다 피피노 아이들은 수 천배 많은데 아직 피피노 아버지 찿는 사람들은 보질 못했읍니다 정말 웃기지요?왜! 코피노만 찿을까요? 피피노는 찿기가 훨씬 쉬운데... 글구 인도적인 차원에서 코피노들만 어렵게 살까요? 아빠없는 피피노들은 잘먹고 잘사나요? 정말 인도적인 차원에서 아빠없는 불우아동을 돕고 싶다면 수많은 피피노 아이들을 먼저 도울수는 없을까요? 필리핀의 정확한 실테를 모르는 분들은 가능하면 이런일을 자꾸 들쑤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정을 꾸리고 잘사는 사람들 이런글 볼때마다 입에서 욕 나옵니다 돈벌려고 별짓 다한다고... 어느골목을 가니까 코피노가 많터라고요? 웃기기 마세요 저는 여기 15년차 살아도 1년에 1.2명 볼까말까 합니다 취재온다고 누군가 다 불러다 놨겟지요 우리집 주위에 아빠없는 피피노 가정이 사방 5리안에 최소한 5000명은 넘을 겁니다 인권운동읗 하려면 제데로 보고.알고 해야지요 무료로 하는것도 아니고 몇몇 몰상식한 사람들이 돈에 눈이멀어 눈까뒤집고 잇는걸 거기다 자꾸 장단을 맟추니 참?
@ 가방끈 님에게... 이게 진실이지요... 얼마전에 어떤분이 쓰신 글 못봤습니까? 나쁜엄마 좋은엄마 해서 써놨는데. 아이 5명이 모두 아빠가 다 다르고.. 그 와중에 또 남자랑 눈맞아서 엄마가 도망가서.. 큰애가 나머지 애들 생계 책임지고 살더라는.. 그런인간들이 천지인나라인데.. 그 아빠5명에 대한 추적 하는거 보시긴 하셨어요? 까놓고.. 애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 경우도 천지인데-_-;;
@ 가방끈 님에게... 추천하고 감니다.^^
@ 범S 님에게...저도추천
처음부터 우리나라사람들이 씨를 막뿌리고다니지않았으면 이런일도없습니다
@ 지생 님에게...남성인지 여성인지는 모르겠읍니다만 지생님은 단 한번도 혼외 정사가 없었는가요? 그럲다면 지생님의 말씀이 맟읍니다
@ 지생 님에게... 성을 파는 사람과, 성을 구입하는 사람.... 어디가 먼저 치료되면 성매매관련 의 상처가 치료 될수 있을까요 지생님은 현명한 분인것 같기에 조언 구합니다...
교회다니는 ㅇㅇ씨 앙헬레스에 코피노 도와주기 한다고 오더니 스카이트락 / 바 전전 하더니 이젠 가이드라고 하고 창녀들만나며 앙헬바닥 돌아다니더구만.. ㅋ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 나이먹고 가이드라고 염색하고 창녀들이랑 문자하고 "딸라가?""바킷" 이런 따갈로그 쓰며 마치 피나이들이 자기를 좋아하는줄 착각하며 돌아다니는 아재들 보면 갑갑~ 하다
제 블로그에 코피노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던내용입니다. 코피노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필리핀에 여행와서 또는 사업차와서 필리피나(~나 는 여자를 말하고 ~노 는 남성을 말합니다. 아메리카노-미국남자, 아메리카나-미국여자 이런식입니다.)와 살다가 2세가 생기면 나 몰라라하고 도망가는 한국인 아빠한테서 생긴,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한국인의 피를 가진 아이들...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필리핀에서 살면서 필리피나와 정상적인 가정을 꾸려서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가정에서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은 뭐라고 부를까요? 한국에도 한국인 아빠, 필리핀인 엄마를 둔 아이들이 굉징히 많아서 이미 한국은 다국적문화를 가진 나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현재 공식적으로만 10만여명의 한국인이 필리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리핀이 외국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고 영주권제도도 없기에 워킹비자 또는 단순 관광비자를 가진 한국인까지 포함한다면 족히 그 두배는 넘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필리핀은 외국인이 자기명의로 사업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극히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요. 그래서 대부분의 한국분들은 더미(바지사장)를 세워서 법인을 만든다음 그 법인이름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 필리핀부인을 둔 한국분들은 대부분 부인앞으로 사업자를 내서 사업을 운영합니다. 비용도 적게 들고 외국인이라고 관공서등에서 피해도 보지 않고 여러 가지로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등으로 한국인 아빠, 필리피나 엄마를 둔 가정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 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코피노라는 말은 상당히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단어입니다. 다른 측면을 보겠습니다. 코피노(부정적 의미의)만 있을까요? 아빠가 미국사람, 일본사람, 중국사람, 말레이지아사람, 인도사람, 독일사람, 영국사람인 아이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세가지정도 됩니다. 하나는 필리핀이 거의 모계사회라는 것과 둘째 종교적인 이유, 마지막으로는 필리피나들의 외국인 선호의식입니다. 하나씩 살펴보면 필리핀 서민사회에서는 아빠가 누구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엄마만 같고 아빠가 다른 경우가 꽤나 많은데 한 집에서 엄마를 중심으로 잘 살아가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엄마가 주축이 되어 잘 양육합니다. 여자들의 직업은 많지만 남자들의 직업은 많지 않은게 필리핀입니다. 둘째, 아빠가 누구냐 보다는 한 생명이 태어난 것 차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카톨릭문화(전 인구의 84%가 구교)때문입니다. 낙태는 법률적으로도 금지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도 0%에 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왕에 2세가 생길거라면 외국인의 아이를 가지려 하는 게 일반적인 필리피나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필리피나와 사귀다가 아이가 생기면 나 몰라라 도망가는 필리피노들 아주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에 이왕이면 아이가 생기더라도 외국인이 아빠인 걸 선호합니다. 많은 경우에 외국인들은 그 처가집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이런경우에 그 필리피나의 위신은 그 집안에서 꽤나 올가갑니다. 또한, 일명 공주병(왕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여자들의 심리)은 한국이나 필리핀이나 할 것 없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현상 아니겠습니까? 남자가 예쁜 여자 만나고 싶어한는 것과 같이.... 이렇듯 한국인들이 유독 나빠서, 아이가 생기면 도망가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한국인들의 대부분은 유교적인 영향인지 몰라도 다른 나라 아이 아빠보다도 훨씬 더 인간적이라 할까요. 경제적으로나마 도와주려 하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일부 소수의 한국인이 문제이지만 일부의 문제를 전체인 양 떠들어대는 한국의 언론이 더 문제죠... 떠들어대야 하는게 그들의 주된 업무이니까요.. (손석희기자와 같은 양심적이고 시대정신을 가진 언론인은 제외) 정신 못 차리고, 한국인의 품위를 있는대로 망가뜨리는, 필리핀에서 하루빨리 없어져야하는 개념없는 일부의 한국인들을 두둔하거나 변명할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다만, 필리핀 현지 실정을 모르고 한국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로는 일부 언론의 잘못된 방송을 질타하고 싶습니다. 또, 잘못된 언론에 의해서 만들어진 코피노라는 말로 상처받을 아주 지극히 정상적인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생각해서 입니다. 그래서 알렉스는 코피노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필코리안이란 단어를 주로 씁니다. 중국의 한족을 생각해 볼까요? 현재 중국의 약 14억명 정도 됩니다. 이 중 92%가 한족이라하는데 그럼 한족의 숫자가 약 13억명이 됩니다. 한족은 원래 황화강유역에서 살고 있었던 한 소수종족이었는데 그들이 살아남기위한 전략으로 선택한게.. 한족남자가 다른족의 여자와 결혼해서 나은 2세도 한족, 한족여자가 다른족의 남자와 결혼해서 나은 2세도 한족..... 그렇지 않고는 한 종족의 숫자가 13억명이 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곳 필리핀에도 중국인이 꽤 됩니다(150만명정도) 자기들은 중국인이라 하는데 얼굴보면 도저히 중국인이라는 생각이 안드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한국에서 필리피나와 결혼해서 나은 2세는 한국인이고 이곳 필리핀에서 필리피나와 결혼해서 나은 2세는 한국인이 아닌가요???? 그래서 알렉스는 코피노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필코리안이라 말합니다. 코피노의 문제점을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필코리안의 교육, 육성에 대한 말하겠습니다. 한국과 필리핀은 이제 뗄레야 뗄 수 없은 관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해 관광객 100만명이상이고 한국에서 일하는 필리핀인, 필리핀에서 일하는 한국인, 한국으로 시집간 필리핀여성.....얼마나 많습니까. 한국과 필리핀은 경제재로 말하면 대체재라기보다는 보완재입니다. 요약하자면, 한국은 발달된 정보통신을 기반으로 한 제조업이 강한 개방형 소강국, 필피핀은 비교적 교육수준이 높은 많은 젊은 인구를 바탕으로 한 농산물이 저렴한 인구대국(통계상 인구가 1억 1천만명이지만 통계에 안 잡힌인구도 있습니다. 전 인구의 50%가 25세 미만입니다.) 한국은 소득대비 공산품이 저렴하고 농산품 및 인건비가 높은 반면에 필리핀은 소득대비 공산품이 비싸고 농산품 및 인건비가 저렴하기에 완벽하게 서로를 보완해줄 수 있는 관계입니다. 지리적으로도 3번째(수도기준-북경, 동경, 마닐라)로 가깝고 아무리 시골이더라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전세계 3위의 영어사용인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부도 친구도 비슷한 것 보다는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관계가 이상적이라 합니다. (일본과는 비슷한 경제구조로 세계시장에서 싸울수 밖에 없는 나라인것 같구요) 이렇듯 앞으로는 더욱더 밀접한 관계가 형성될 수 밖에 없는 관계인데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서로의 문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양국관계를 이끌어 나 갈 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의 양성입니다. 이 양성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알렉스가 말하는 필코리안들입니다. 우리 한국인이지만 필리핀을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아는 친구들이니까요. 언어를 포함해서.. 반면,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매일 생업에 종사해야 하는 아빠는 시간적으로 또 물리적으로 한국어를 포함한 한국교육을 시킬만한 여력이 되지 않기에 한국어를 구사할 주 아는 필코리안은 굉장히 제한적이고 그 수준 또한 지극히 염려됩니다. 미래의 가능성이 아주 많은 이렇게 좋은 동량들을 한국정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원하고 교육해야하지 않나요.. 답답합니다. 그래서 알렉스가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ㅠㅠ 필코리안 개인의 미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와도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출처] [클락골프여행-이글골프] 코피노에 대한 알렉스 생각들|작성자 클락 골프 여행 전문
공감합니다. 많은 분들과 공유가 되어서 시대착오적인 사고가 서서히 바뀌어가길 희망합니다@ 앙헬힐링 님에게...
@ 앙헬힐링 님에게...추천 드리고갑니다
@ 앙헬힐링 님에게... 와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추천드리고 감니다~~
ffff
저도 코피노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서 잘 몰랐던 부분이 많네요. 본문중에서 보면 1."'WLK(We Love Kopino)'가 대표적인데요. 소송을 원하는 코피노 맘에게 국내 법무법인을 중개하고, 소송 과정을 돕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구나 수수료의 액수가 코피노들이 받는 합의금이나 위자료의 절반에 달하고, 그 절반을 다시 이 단체가 가져가는 것으로 알려져 거센 여론의 비난에 직면하기도 했습니다. " --> 위 내용이라면 결국 반은 소송수수료로 나머지반은 WLK가 가져 간다는 말인가요? 그게 사실이라면 결국 순수하게 코피노를 위한 소송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2."WLK설립자 구모씨가 아빠찾기하며 올려놓은 사진들을 법조계입장에서는 명예회손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률을 위반한 범죄행위이고 블러그를 차단하자 해외로 옮겨서 계속 같은 행위를 하고 있고 이 가운데 17명은 연락을 해와서 신상정보를 삭제했다" --> 이 행위는 결과적으로 신상정보를 올리는 행위가 신상정보를 이용하여 본인에게 연락하 게하고 소송까지 안가고 수수료 이상을 챙기기 위한 과정으로 뿐 안보여 지네요. 아무튼 왜 구모씨라는 분이 비난에 대상이 되었는지 이제 정확하게 이해가 갑니다. 사실 필리핀에는 많은 범법자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범죄는 다른 상황이라고 말하는 범죄 자가 사실 가장 악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웠던 만남이 고통스러운 삶으로 연결이 되었네요.
좋은일 하는척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좀 그러네요
코피노도 있지만 피피노도 많습니다 너무 코피노아빠만 그러는듯...
좋은 의미의 일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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