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강태식씨, 부도수표 발행. 추방 위기 (3)
부도수표를 발행한 한국인 강태식씨는 필리핀 사법부에 의해서 추방될 위기에 놓여져 있습니다.
강씨는 일부러 부도수표를 발행한 것이 아니라 그의 전 변호사의 실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사법부는 이민국에 강태식씨를 추방 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필리핀 이민국에서는 강태식씨가 1983년 4월 14일 PRV ( Permanent Resident Visa ) 를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