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5)
제목 처럼...난 아직 41살을 감당할 준비가 안되었는데..거울을 볼 때마다...그저 젊은 날에 그대로인거 같은데..
슬프네요..벌써 41살이 되었습니다.
저 처럼 준비 안된 분들....찾아요...소주도 맥주도 한잔씩하고..외국 생활이 외롭네요...남성입니다.
싱글이며...아무조건도 아무도 상관도 없어요..위로하고 위로 받고 응원하며 응원 받고 싶네요..모아 근처 살아요..쪽지 주시면 커피는 제가 살게요..ㅎㅎ 맥주는 같이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