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혼밥?? (6)
저녁에 필 또 들어갑니다.
어쩌면 한국 집에서 차려먹는 마지막 혼밥이 될 수도 있어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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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성찬인데요 전복죽인가요 소라죽인가요? 큼지막하니 즉석식품은 아닌거같아서요
@ 커프스2 님에게...즉석 죽에다가 어젯밤에 혼술 안주로 먹다남은 소라를 넣었습니다. ^^
@ 단무지조아 님에게... 저기서 제가 만든 것은 계란 프라이 하나고, 소라 넣고 전자렌지에 데운 즉석죽, 검은콩 낫또, 마트에서 산 김치, 흰색 게맛살...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나라 즉석음식 좋습니다. ^^
고딩때 아랫목에 넣어둔 온가족의 저녁밥인 2단찬합 한통을 알타리김치를 꺼내 다 먹어치웠던.. 짜릿한 혼밥추억이 있습니다...
죽이 고소해 보이는게 맛있어 보이네요~~!! 먹고싶어지네요... 사진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