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회 달래 (4)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달래가 나왔네요
새벽 시장에 가서
귀한 식재료를 보면 마음이 설렙니다
이걸로 어떻게 무얼 만들까?
행복한 고민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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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내일 얼른 가서 달래 데려와야겠어요. 달래장을 담궈놓고 싶었는데... 전 8시 다되어서야 갈거같아요. 애들 등교때문에... 지난 토요일에 새벽에 가려했는데 금요일 세부친구가 와서 불금(~^^) 보내고 못일어났어요. ㅎㅎ
달래라는 말씀에 제일 먼저 콩나물비빔밥이 생각나는군요.
사진이 없어 안타깝네요 달래 넣고 양념장 만들어 먹으면 맛이 좋지요...
달래? 뭐지!? 한참을 생각했네요. (^.^; 옛적이 그리워지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