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건축업자가 건축하다 달아난 이유-3(주의보) (4)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십장은 줄행랑쳤고 계약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화장실 배관이 정상적인 U자관이 아닌 것을 잘라놓고,
왼쪽 들고있는 손은 건축업자이자 아키텍처,
가운데는 드라이버 오른쪽은 업자의 아버지,
맨 뒤쪽은 나중에 큰 사고를 치게 된 old man,
드라이버는 능력없이 빈둥빈둥 논다하여 잘려서,
후에 김치주려 했더만 모습이 보이질 않습디다!
이렇게 부엌 천장을 5번 열고, 화장실 변기를 들었다 놨다를
3번 했으면 타일 바닥은 몇번을 뜯고 다시 뜯어야 할 상황일까요?
남들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시던데,
그래도 찾아가서 붙들어놓고 마무리 제대로 하면 잔금을
주겠다 하였건만 , 끝내 잔금 포기하고 마무리하겠다더니,
줄행랑에 모함까지 뒤집어 씌우더군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아직 끝이 나지 않았으니 끝까지 가보려 합니다!
“겉은 눈에 보이니 희고 속은 오염된 것이 가득 엉망입니다!”
다른남은 사진은 소켓 아래가 먼지로 오염이 된 상태인데 제거하고 페인트
칠하라 했더니 제거않고 페인트를 바른 것입니다!
그래도 “ No problem ! It’s Okay”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이후로 보이지 않았답니다!
업자의 작은 아버지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