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의 기다림 (8)
작년에 담궈두었던 매실을 오늘 개봉했어요. 액기스는 팩에 매실은 씨를 빼서 장아찌로 무치려고... 엄청 쫄깃쫄깃 하네요
액기스도 아주 잘나왔고... 일년만에 기다렸다 먹는 귀한 음식인 만큼 도 맛있게 먹어야겠죠
깔띠마 J상회 사장님께 문자로 올해에도 매실이 들어오면 문자 주십사 했네요. 작년에는 시험상 3kg 만 댐궜는데 올해는 20kg 는 담궈서 내년에는 나눠먹어야겠어요 괜찮은 선물이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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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기다림 2탄 기대해봅니다.
보기에도 곱디 고운 빛깔에..말씀은 쫄깃 정도로만 표현 하셨지만.. 육포 이상의 간식 거리 일거고..몸에 좋은 숙성의 보약이 분명 할 것이기에.. B.B님의 살림 노하우에 대하여..진심 어린 찬사를 드립니다!!! 짝!짝!짝!짝!짝!짝!짝!..^^V.. 내년 이맘때..혹시 한 접시만 이라도 어케 될까요???..ㅎㅎㅎㅎㅎ +@로 액기스도 한포만 이라도 어케하면 나눔의 끝줄에 서 볼수 있을런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coracora 님에게... 참고할께요
기다림이 긴만큼 맛도 좋겠죠
아맛있어 보이는군요..ㅎㅎ 정말 맛나겠어요
밥도둑
매실 장아찌 진짜 맛나는데...ㅠㅠ 입에 침이 자꾸 고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