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페소 사기치고 한국에서 잠수탄 장철규(45세), 김성민(45세) 제보 부탁드립니다.
아는 형님이 사람을 찾는다고 토로하고, 정말 억울해보여서 도움을 주고자 올립니다.
이름 : 장철규
나이 :1979년생 (45세)
이름 : 김성진
나이 :1979년생 (45세)
친한 지인분 200만페소를 먹튀하고 잠적해버린 장철규, 김성진 두 사람 제보 부탁드립니다. 친구사이라고 하네요.
신용이 아예 없는 사람인데 신용 언급하며, 강동구이서 인테리어 회사를 한다고 하며 거래처 사람들 데려와서 대표 행세를 하며 돈을 빌린답니다. 마치 곧 갚을것 처럼 하다가 빌린 돈을 변제하지 않고 갑자기 잠적하고, 연락이 끊겼다고 해요.
클락이나 세부 자주 가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앙헬레스 워킹이나 카지노에 자주 출몰할거라고 하네요.
남의 돈 우습게 알고, 죄 짓고 살면 안되겠죠. 혼나야하는 사람들이라 필리핀 NBI한테 수사 의뢰 완료했다네요.
위 두분을 발견하고 제보해주시고, 찾아서 잡게 되면 사례한다고 합니다. (사례금 40만페소)
교민분들, 여행객 여러분 이 두 사람들 다들 조심들 하시랍니다.
주로 사용하는 계좌 조심하랍니다.
7979 38로 시작하는 카카오뱅크 이을호 계좌
7979 96으로 시작하는 카카오뱅크 김성진 계좌
394 91로 시작하는 하나은행 고미화 계좌
카카오톡 tjssan109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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