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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 아이들을 보내주세요 (15)


안녕하세요?    지난 1월 29일 SBS에 방영 되었던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왔던 준미와 그의 엄마를 돕고있는 코미노 드림센터(다음카페   http://cafe.daum.net/viplover) 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필리핀 마닐라 근교인 안티폴로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하이스쿨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학교에 코피노 아이들을 위한 보육시설을 준비하였습니다.    약 15평의 공간에 2층 침대 2조와 화장실과 샤워시설과 식당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유치원 초등학교 하이스쿨에서 무료로 교육하여 대학에 진학시켜서 필리핀 사회에   차세대 리더로 살아 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위에 어렵게 지내는 코피노 아이들을 저희에게 보내 주세요. 최선을 다하여 양육하겠습니다. 단 만 5세 이상의 아이들을 우선 수용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강 요한 선교사   연락처 02 661-8573, 09192405834, 07086235804  
로이꽈뽀

좋은일 하시는데 기회가 되면 저도 봉사에 참여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songjames

저는 미국 Atlanta 에 살고있는, James Song 입니다. 선교사님 돕고싶읍니다. jamessong125@yahoo.com 으로 연락주십시요. 제가 10월 후반에 필리핀 방문할 계획입니다. 만나뵙기를 원합니다.

부산로이

좋은일 하시네요 ..저두 기회가 되면 몸으로든 다른걸로든 보탬이되엇으면합니다

미네랄

좋은일 하십니다, 오래도록 중단없는 도우미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베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본받고 싶을만큼...

히바나

참으로 아름다운 일을 하고계시네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돕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와달

정말 힘든일을 하시는군요 기회가되면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하고싶습니다.

rottweiler

*대전에 살고있는 50대 남인데요.2년전부터 세부에있는 코피노 12살 여학생(hana nudalo)을 후원하고있던중 세부에 있는 코피노 후원 재단을 알고 하나와 그아이 엄마를 재단으로 보냈죠.그재단 중계로 시사 메거진 2580에나와서 12년만에 하나 한국 아빠를 찾았는데 하나 아빠가 세부에서 여행사를 하고있었나봐요.그쪽에도 한국여자와사이에 딸이 한명 있다고해요(하나 엄마 말).어찌댄 일인지 하나는 아빠와 다투고 엄마 에게와서 지금은 세부옆 섬(camotes)으로 이사같는데 하나엄마말이 하나 아빠가 하나한테 자기딸이 아니라고해서 하나가 숔 받았다고해요.임신때 한국으로가서 소식없던 남자친구를 방송 2580 때문에12년만에 찾았는데..이제와서....하나는 학교에서 우등생이라는데..전지금도 하나를 계속후원하고 있지만 ..하나가 너무 불쌍해요.facebook에서 하나를 위로해주세요.

힘들다

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브리엘

저도 이곳에서 필리핀 거리의 아이들을 데려다가 공부시키고 돌보아주는 학교를 작지만 후원라고 있습니다. 9살 이상의 아이를 대상으로 하고 길거리에서 발견하면 부모와 상담하여 18세까지 돌보고 공부시킵니다. 대부분이 동의를 합니다. (쉽진 않지만 시설이 믿을 만 하면 맡깁니다. 지금 1,000명이 넘습니다) 슈퍼가면 모금 저금통 깡통을 보셨을 겁니다 그 중하나가 그학교의 후원금 모금함입니다. 그러나 사실 코피노 아이들이 더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저지른 잘 못을 우리가 먼저 쟁겨야 하니까요 저도 방송을 보면서 너무 부끄러웠고 나중에 여유가 되면 꼭 코피노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행동으로 옴기시니까 참 마음이 좋습니다. 그런 용기에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바닐라드

훌룡하십니다...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싸이

정말 좋은 일 하시는 분이 정말 많은데서 그 나마 이 사회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일 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길 기원 합니다.

소미산

참 귀한 일을 하십니다 저도 조만간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Luny

어떤 행사나 도울일 있으면 저에게도 연락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선행에 찬사를 보냅니다.

늘그자리2

감사합니다^^* 그뜻 숙임없이 펼쳐나가시길 기원하며 ..... 저도 조금이나마 코피노나 필리핀아이들이나 상관없이 도움을 주곤합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한국인이라는 사람들이 그래도 사람답게 사는사람들이 많구나 하는것을 보여주고싶기도하고 많은 필리핀인들이 욕을 하며 어글리코리안이라는 불명예를 씻어보고자 노력하는중입니다 가슴속에 일어나는 행복함을 보여주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코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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