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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하는 아빠와 거짓말 잘하는 딸. (두 얼굴의 인간들 조심하세요) (35)


안녕하세요..  하숙집 여러분 이 학생을 조심하세요... 이 학생은 작년 아빠하고 둘이 산다고 불쌀한 표정으로 저희 집을 찾아왔습니다. 하숙비 잘 준다고 걱정말라고 하고선 매일 거짓말만하고 미루웠던게 5개월치를 안주고.. 아빠가 거짓말해서 짐도 안가지고 딸만 살짝 불러내서 도망갔습니다. 나가서 몇일 지나자, 학생이 짐을 가질러 왔다네요.. 하숙비는 조금씩 매달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짐을 가지러 갔습니다... 그런데, 다른 하숙집에서는 하숙비 다 주었는데 안줬다고.. 저희집 욕을 많이 했습니다. 이 학생 때문에... 제가 많이 아파서.. 한국에 가서 병원 신세를 많이 지고 왔습니다.. 아빠는 마약 말기입니다.. 본인이 말하기를 21살때부터 마약을 했다고 합니다.. 아빠가 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금융마다 다니면서 사기도 쳤다네요...  딸 걸고 거짓말하겠습니까? 조금 있으면... 한국에서 100만원이 부쳐 올껍니다 하고 급한 사정 있다고 미리 찾아 도망가기도 몇번.. 얼굴들은 선하게 보이고 괜장히 착한척, 불쌍한척, 연기를 너무너무 잘합니다. 여러분.. 둘얼굴의 속지 마세요... 혹시 이 학생이 다닐 학교를 아시는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혹시 하숙집에서 이 학생을 데리고 계신분은 하숙비를 절대 미루지 마시고... 불쌍하다고 봐주지 마시고.. 꼭! 선불 받아 주십시요... 혹시 아빠가 오시면... 그 아빠는 100% 마약을 하러 오는겁니다. 조심하시고 꼭! 신고해주세요. 이 여학생입니다...    이름: 강미선 나이: 18 생년월일: 1994년 6월 6일
poil099

이유야 어찌 되었던 어린아이 사진올리면서 이러시는건 좀 아니라 생각됩니다. 자식키우시는 부모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큐리

@ poil099 - 18세면 어린이가 아니지요. 그리고 충분히 판단을 할수있는 나이입니다.

je3nny

생각을 해보세요..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겉으로 볼때는 어린 아이지만... 속은 어른 뺨칩니다... 아빠보다 딸이 더 거짓말을 잘합니다.. 겉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이 아이를 데리고 있으면.. 어린아이라는 말을 할수가 없을 것입니다..

무량

@ poil099 - 잘못된것는 바로 잡아야 합니다. 어린 아이로 안보이네요

말복아뭐해

@ poil099 - 혼나야되요 저런건

장군의아들

아빠를 올리세요. 아이사진은 내리시구요. 지금은 문제가 있을지 모르지만 앞으로 커나갈 아이입니다. 아이가 그렇게된것 또한 아이탓만은 아닙니다. 마약하는 아버지옆에서 뭘보고 배웠겟습니까. 어딜가나 정신못차린 어른들이 문제지...쯧쯧

ysc1029

제가 봐도 아이사진은 좀 그렇네요 아이 신상공개해서 더욱 큰 상처 주는거 아닌가 걱정스럽네요 아직 더 많이 배워야 하는 나이인데 안타갑네요

로트렉

이 학생의 사진을 내리기보다 이 학생을 아버지로부터 구출하는 것이 이 학생의 미래를 위하여 도움되는 것이 아닐까요. 마약중독인 아버지는 요양원에 보내고 이 학생이 자신의 죄를 속죄하는 길은 열심히 살아가는 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괘씸하기 그지 없습니다만 어린애가 살아가기 위해 오죽했으면 거짓말을 했을까 싶습니다. 빨리 영사관에 신고하여 보호를 받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가 아닐까요

je3nny

@ 로트렉 - 우리집에서 5개월 있는동안 도와줄려고 많이 대화도 하고 달래고, 얼리고, 별 별 말을 다 했었지만.. 그래도 아빠라고 아빠 말만 듣고 아빠만 감싸고 아빠 편 들고... 저희 하숙집 욕을 많이 하고 다녔더라고요.. 아빠를 신고 하고 아이를 구출할려고 했지만... 아이가 영 말을 듣지를 않고.. 오히려 아빠한테 저의 대한 없는 욕을 많이 했더라고요.. 이런 아이한테.. 무슨 도움이 필요합니까... 이런 아이로 인해서 여러분은 피해를 안 보셨으면 하는것뿐입니다.

빅파파

댓글들 하고는... 조심들 하시라고 올리는 글 아닙니까?... 왜 글의 핵심은 모르시고... 여기 오시는 교민 여러분은 피해를 당해봐야 그제서야 알지요... 좋게 보려고, 좋게 보이려고 하는 글로만 가득 하시길를 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랄랄랄랄랄랄

감싸지 말고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5개월 기다려줄님들 아무도 없을듯..

무량

사진 내리지 마세요 감쌀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선량한 한국사람들 속여서 못믿게 만들고 스트레스 받게하고 이건 정말 범죄보다 더 심각한 문제 입니다. 냉정하고 호되게 혼이 나야 잘못하는것을 알게 됩니다. 아빠라는 인간은 마약질이나 하고 다니면 그게 아빠입니까? 모른척하고 방주고 걍 신고해버리세요 혼이 나야 합니다.

히바나

부디 새로운 삶을 살기를...

풀향기

필리핀은 아니지만 제가 사는 곳에도 유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엄마가 전화해서 하숙집 알아보고 옮겨서는 하숙비 차일피일 미루고... 하숙집에선 튜션비까지 대주고... 그러다 돈이 많아지면 한국에서 엄마가 또 다른 하숙집을 알아보고 옮기고 같은 일이 몇번 되풀이 되었습니다. 결국 인터넷에 올랐는데 아이 이름은 공개되었지만 사진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한테서 같은 일이 있었다는 댓글 이 몇개 올라왔고요.. 그래서 그 내용을 보시고 한 분이 아이의 비행기 표를 끊어(물론 부모와 협의하셨을 거라고 추측해 봅니다) 한국으로 돌려 보냈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한 분의 선행으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문제 해결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어른다운 현명한 대처도 아이들이 배우면서 자랍니다.

굿모닝

@ 풀향기 - 필리핀이 아니고 다른곳이라 하면 어디신지요?

풀향기

@ 굿모닝 - 쪽지 보냈습니다 ^^

부산로이

먹고 잘곳이 없어서 하숙집만 다니면서 몇달씩 생활하는모양이네요. 참 머라고 말을 해야할지... 아빠라는 사람이 문제네요.

하누리

가슴이 아프네요 사진이 삭제되길 기원합니다...

선다리

이애 아버지는 아직까지 연락이 없나???

애둘

사진내리시면 안됩니다. 필리핀것들한테 당하는것도 짜증나는데 한국사람끼리 등치면 안돼죠... 아예 이런 한국사람사진하고 필리핀 조심할 인간들 사진만 볼수 있는 폴더가 생겼으면 하네요..

무량

@ 애둘 - 한번은 실수라고 해도 두번 세번은 고의 입니다. 고의적으로 사기친 것은 잘 인도해서 절대 정신 못차립니다. 뼈저리게 아픈맛을 봐야 뜨끔해서 다시는 이런짓 안할것입니다.

je3nny

저도 2달이나 돈까지 빌려주면서 당했습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아빠란 인간이 들러올때는 돈을 2~3백 만원을 해온데요 딸이 그러데요 아빠가 돈 들고 온다고여 그런 딸 한테 안오고 마약하고 카지노 가서 돈 다 날리고 딸만 살짝 불러내서 용돈 주고 옷 사주고 먹고 다니면서 일주일간 안들어옵니다 밖에서 다 쓰고 다니는거지요 딸은 전화해서 아빠랑 몇칠간 여행 갔다온다고하고 학교는요.아빠하고 짜고 미리 말 다 되인는 상태구요 아빠 약하는대 따라다니면서 뒤치닥거리 하고 다니는것 같아요 돈 떨어지면 바쁘다는핑게로 걍 한국에 갔다고하구 딸만 들러오구요 알고보니 한국사람 등처서 약하고 다니고 그거 마저 없으면 한국으로 가는갔더라구요 어떻게 아냐구요? 두달째 넘어서 저한테 걸렸거던요 그러고 일주일있다 전화 했더니 번호가 바꼈습니다 딸하고는 당연히 통화되는거죠 딸아이한테 물어봤더니 다음 달에는 꼭 드린데요 라고 하더군요 하숙비 3개월째 들어가는데 잘 하면 못반는거지요 딸이 통화하는걸 저한테 걸렸습니다 그래서 아빠하고 통화 했더니 담 달에 꼭 준다하고말하고선 딸 만 빼가지고 도망 갔읍니다 돈이 없써서가 아니예요 딸이나 아빠나 똑같습니다 저두 사진이 인는데 올릴까 했썼거던요 교민여러분들 피에 보지마시라구요 어린에도 어린에 다워야 봐주는거지요 이 아이 얼굴만 보고 판단하지마세요 사진 참 잘 올렸습니다 말이 5개월이지 돈 안받고 두달 데리고 학교 뒤 봐주면서 많이 힘들었거든요 5개월동안 고생 했습니다 불쌍하다 생각 마시고 앞으로는 미리 선불 안주면 받지 마세요 이 학생한테 당하신분들도 힘네세요~

아슬슬하다

사랑행복님이랑 글쓰신분 아이피 뒷짜리 빼고 똑같은걸 보니 동네 이신가부내요..

je3nny

이름이 비슷하고 얼굴이 비슷하면 자매나 형제이겠네요~

아슬슬하다

@ je3nny - 제 생각에 같은 동네에서만 저 여성분이 그러구 다니느구나 하는 생각에 말씀 드린부분 입니다. 멀 그리 삐딱하게 생각 하시는건지ㅡㅡ;;

철수생각

ㅉㅉ 하숙집도 어차피 다 불법이면서 꼴랑 100만원갖고 한 아이의 인생을 조지려는구나... 그아이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딱까놓고 물어봅시다. 하숙집 합법으로 운영합니까? 이나라에 세금은 꼬박꼬박 냅니까? 제대로 허가내고 숙박업을 하시는거 아니라면 솔직히 하숙비 안내고 도망가도 할말없는거 아님? 만약 합법적이면 경찰에 신고하든가

미네랄

막 가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삼순이

저두 애2둘 이쓴 아빠인데 이런 글들 보면 정말 힘빠지내요/....자자 교민여러분 힘들내세요...

야옹이이

무조건 덥어두고 감싸다보면 언젠간 골아 터집니다..스스로가 이건 잘못이다.. 라는것을 알아야 한터인데...아이의 미래가 걱정됩니다..차라리 한국으로 보내는것이..

또순언뉘1

아무리 그래도 아이인데 애사진 올리는건 좀 놀랍네여~~ 아이는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건데... 부모입장에서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속으로는상처 많이 받았을텐데여..ㅠㅠㅠ 좀 그러네여

je3nny

어린아이한테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가만히 계세요.. 다들 조심하라고 올린것 뿐인데 왜들 안좋은 쪽으로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아이가 2이나 있는 사람입니다 오직 하면 이렇게 올렸겠습니까.

rottweiler

당한사람은 오죽 했으면 사진올렸겠읍니까...다른분들 더당하지 말라는 뜻도 있을텐데..18살이면 아이가 아닙니다.자잘못은 구분하는 나이인데..못된 아빠 때문에....

현상금헌터

사진 내리지 마세요 사진내리라는 분들은 다 안당해봐서 저런 소리 하시는겁니다

사랑행복

당해들 보세여 그런 말들이 나오나 절때 사진 내리지마세요.....그래야 다른 분들도 조심하졍.. 부모가 그렀게 사는데 멀보고 자랐겠어요 그 피가 어딜가나요?그 피 그대로 옮겨지는거라요 힘네세요....

사랑행복

오죽했으면 사진까지 올렸게습니까..그 심정 이해 감니다 불상하다고 절때 봐주지마세요... 그런것들은 아작을 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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