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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세사와 HS택배의 상관관계 [필독요망] (24)


yankee67

본 글 밑에 있는 "범행방식,인상착의~" 글에도.. 서울익스프레스님께 공식적으로 질의한 내용이 또 있습니다. 잊지말고 설득력 있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본 글에 대해 이해가 잘 안가는 분들도.. 밑에 제 아이디로 올린 글 참고 바랍니다.

yankee67

@ Realsounds - 그렇군요..더욱 명확해졌네요. 분명히 "HS택배 광고"가 아이디 "parai1841"로 올라와 있네요! 제보 정말 감사합니다. 결론은.. 사기꾼 HS택배 운영진 연락처 = 서울익스프레스가 합의 보라고 알려준 (부산관세사) 연락처.. 서울익스프레스는 HS택배 개자식들과.. 파트너이거나.. 동일인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서울익스프레스 광고에 "부산관세사 직영"이라고 되어 있으니.. HS택배 운영진 = 부산관세사 = 서울익스프레스가 성립하는군요? 무슨 본사가 어쩌고, 지사가 어쩌고.. 치가 떨립니다. 추가 캡쳐올려서 본문 수정합니다.

꽈빠

예를 들어 평범한 하나의 통닭집이 간판에 종로 본점이라고 적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여러 지점을 거느린 본점이라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죠 실제로는 지점이 하나도 없으면서 인터넷도 마찬가지입니다 변변한 매장도 하나 없이 달랑 사업자 등록 하나만으로 영업하면서 큰 회사인양 지점이니 본사니 회사가 커보일려고 하는 업체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parai1841

저는 부산 홍신관세법인에 근무하고 운영하고 있는 박찬민 관세사입니다. 전화번호와 메일번호는 제가 지금 개업시작하려는 서울 익스프레스 박사장에게 HS택배로 피해보신 분들에게 전해 주라고 준것입니다. 그때 일 저도 잘알고 있읍니다. 덩달아서 저도 피해자 중 하나입니다. 당시 택배를 운영하던 이사장이 저희 사무실에 화물출고비도 140만원 정도 미수가 있던 상황에서 갑자기 연락이 끊긴 상태가 되니 제가 그일을 나름대로 해결하려고 자비로 필리핀에 들어가서 이사장이 연락이 안돼서 선사쪽하고 협의를 해보려고 몇일을 지냈었읍니다만 제3자가 되니 해결이 안돼었고, 그당시 운영은 필리핀 HS택배에서 다 운영을 했고 저희가 업무적으로 보조만 해주었을뿐 아는 후배이다 보니 도와 주는 입장만 반복 되었읍니다.또한 저는 사무실때문에 들어와야했고 그뒤로는 제일때문에 바빠 잊고 있었는데 ... 이번에 개업하려는 서울익스프레스 박사장님이 조그만 포부를 가지고 택배사업을 시작하면서 여태까지 한국에서의 통관이 잘이루어져있었다며 저한테 부산 통관을 의뢰하였으나 지난번 일이 생각나서 몇번이고 사절을 하다가 그분의 믿음이 확신이 서고 또한 열심히하면 될꺼라고 확신하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서울익스프레스는 다른분입니다.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이제 조그맣게 시작하려다가 이렇게 시끄러우니 지금 어쩔줄을 몰라 굉장히 당황한 상태입니다. 이분은 최선을 다해서 하실분이니까 힘을 돋아주십시요. 저희 두 업체가 힘을 합쳐 조그마한 불미스러운 일 없이 앞의일을 거울 삼아 최선을 다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저희 홍신관세법인 부산지사도 앞에서와는 달리 서울 익스프레스와 같이 홍보하여 보다 책임감있고 신뢰를 주는 서울 익스프레스가 되도록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부디 용기를 주십시요.끝으로 HS택배로 인해 자신의 땀과 같은 짐을 손해보신 분들께 죄송하단말 전해드리면서 저도 그일로 손해를 봤지만 허심탄회하게 연락 주시면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yankee67

@ parai1841 - 모든 것이 드러난 마당에 끝까지 오리발이군요! 분명 단순 업무보조가 아닌, parai1841 당신이 HS택배 실운영자 맞습니다. 상기 첨부 사진에 parai1841로 "HS택배 광고"를 올린 근거가 있습니다. 통관업무만 협력하는 파트너가 협력사 광고까지 올려 줍니까?? parai1841 아이디 쓰는 사람이 바로.. 부산관세사이자 HS택배 실운영자! 이 사장은 필리핀에서 픽업 업무만 담당하던 사람! 이렇게 해야 이해가 되는것이죠?! 반대로 말하면서, 은근 자기도 피해자로 둔갑하는 군요? 파렴치하고, 비양심적인 인간들의 전형적인 행태입니다. 필리핀에서 보조하던 이사장이 도망간 것까지는 사실이라 칩시다. 그러면.. 실운영진이 아니라, 최소한 동업자였다고 쳐도.. 관세사 간판 내걸을 사람이 피해자들에게 얼마든지 연락할 수 있었던 것 아닙니까?? 책임전가는 필핀 이사장한테 해 버리면 되니, 고객피해 쌩깐거 아닙니까?? 필리핀에 와서 몇일 간.. 뭘 하고 가셨나요?? 수많은 고객 전화 쌩까면서 말입니다?? 그러고도.. 다시 "부산관세사" 간판 내걸고 영업하실려고 합니까? 뻔뻔도 하십니다. 서울익스프레스 역시 단순 픽업 담당이죠..? 그리고.. 서울익스프레스 담당자 사고 내면, 또 쌩깔겁니다. 맞죠?? 정말 열받는 건.. 뭐.. 자기도 손해 있었지만..최대한 손해보상 해 준다구요? 6개월 넘게 잃어버린 물건 생각하며, 더럽게 불쾌하고 찝찝했던 기분 이해 하실라나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손해배상 같은 것 필요 없습니다! 곰팡이 가득 피었을 짐도 필요 없구요!! 다만... 사실로 판명 된 모든 내용을 중심으로.. 다시 사건경위를 정리할 겁니다. 당연히.. 교민들께 당부하는 "주의사항"이 될 것입니다. 부디 용기를 달라구요? 웃음도 안나오고, 더이상 욕도 안나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위에서 이미.. parai1841이 바로 HS택배 본인이라는 것 밝혀졌습니다. 지금도 그 아이디를 쓰시는군요.. 또한.. 서울익스프레스와 HS택배도 동일인이 유력하다는 증거가 위에 있습니다. (이메일 아이디 비교) 제발.. 찌질한 변명만 하지말고, 위에 있는 글 좀 잘 읽어 보세요.. 부산관세사 = HS택배 = 서울익스프레스가 모두 동일하는 증거가 명확히 위에 있습니다. 서울익스프레스의 답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뭐.. 동일인이니가 할 말도 없긴 하겠네요..

parai1841

@ yankee67 - 제가 방금 답장을 쓴 박찬민입니다.분명히 말씀 드렸고 저 나름대로 그부분에 대해서 솔직한 심정으로 온라인 상에서 오해하시지 마시라고 댓글을 쓰고 진심어린 사과도 하고 했지만 사실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심한 말을 온라인에서 합니까.합의에 대해서 오해가 있으신것 같은데 진심어린 마음이고 당시 그일을 알고 있기때문에 그런것이지 나보고 자꾸 심한 얘기하시면 안됩니다. 분명 경고했읍니다.제가 양심을 걸고 아니라는데 왜 자꾸 그럽니까. 내 연락처하고 이름 다 알려 드렸으니 자꾸 그러지 말고 전화를 주세요. 사람 이상하게 만들지 마시고..

수세미

@ yankee67 -

수세미

@ yankee67 - 궁금한점 그당시 HS도 필서 한국보내는 물품을 주로 취급했었나요? 만일 그랬다면 제가 추측해 보건데 광고에 나온 것처럼 가끔 한국서 필 들어오는 운송건은 관세사 쪽에서 광고하는게 이상해보이지 않는데요? 어차피 파트너 사니 필고 회원들이 이해하기 편한 파트너사 이름을 이용하는게 당연해 보이구요. 이게 무슨 딱 걸렸어 증겁니까? 객관적으로 보십시오. 너무 결론을 내놓고 마녀 사냥하는 느낌 팍팍 듭니다. 그리고 관세사 님도 좀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님이야 전문가시니 잘 알아도 일반 고객들은 업무처리 로직을 전혀 모르는데 관세사 님은 님 입장에서만 설명하시는 바람에 오히려 오해만 커지는 것 같습니다. 암튼 만나서 이야기 하십시오. 서로 귀막고 자기말만 하는 것 같아서 보기 민망합니다. 한 기업의 성패가 달린 문제에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안되죠.

서울익스프레스

@ yankee67 - 본사 법부 법인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올린 글도 믿지 않는 다는 님이 본사가 아니라 한들 믿으시겠읍니까? 양키님의 억울한 일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당사도 이번일을 계기로 더욱 신중히 사업에 임해야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그러나 박찬민 관세사께서도 글을 올리신것 처럼 저희는 HS와는 별개로 올 12월 부터 일을 시작 했 읍니다. 또한 본사 직영이다 보니 기존의 HS의 집하장을 공유하는 관계로 같은 주소를 사용합니다. 님의 입장은 이해를 합니다만 그렇다고 아닌것을 맞다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이번 일로 인해 저희도 상당한 피해를 보고 있읍니다....... 그러나 본사에서 HS와 거래를 하였었고 그로 인해 피해를 보았다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아울러 저희도 본사에 항의를 하였구요.... 그러나 서울Express는 HS와 같은 회사는 아닙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면 연락 주십시요... 저희는 언제나 만날 용의가 있읍니다....

아프카니스탄

안녕하세요 저도 HS피해자 입니다.. parai1841 아이디 쓰시는 박찬민관세사님 그럼 저도 한가지만 여쭤볼게요.. 그 당시 일을 잘 기억하신다고하셔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그때 당시 필리핀에 이사장이란 놈한테서 140만원 정도 미수가 있었다고 하셧는데요. 혹시 그 당시에 한국부산지사 에서 근무했던 김영호 부장은 어떤사람입니까? 혹시 알고 게신가요? 그 사람도 돈 못받았다고 오히려 저한테 짜증을 내더군요 저 역시도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필리핀 지사 전화게속해도 불통이고 핸드폰으로 게속 전화해도 이사장이란놈은 전화가 불통이였습니다., 그리고 타지역 지사한테 전화하니 받더군요 본인도 마닐라지사 이사장하고 연락이 안된다고.... 하지만 부산지사에 사무실에 전화를 했었는데 처음에는 받더라구요 김영호 부장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본인도 피해자다 금액을 받아야하는데 금액을 못받았다... 조만간에 필리핀 드러가서 확인해보겟다. 이렇게 말했구요 이런식으로 말다가 제가 더 머라고 하니까 짜증난는지 끊어 버리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 전화를 하니 그 전화는 걸리지가 않았습니다.. 물론 핸드폰도 처음엔 되다가 안되더군요.. 혹시 그때 당시에 근무 했었던 김영호 부장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박찬민 관세사님도 피해자다고 말슴하셧고 이사장한테 140만원 정도 못받으셧다고 하시니 저도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parai1841

@ 아프카니스탄 - 김영호부장은 우리사무실에서 HS택배통관배송을 담당했읍니다. 당시 저희가 통관금액을 HS에 청구하여 진행을 하는데 앞에 입항분이 60만원을 미수하여 김영호부장이 대납하였고 또한번 입항분은 통관후 바로 결재해준고하여 저희 사무실에서 80만원정도 대납하였읍니다.그후 연락이 안됐었고 제가 필리핀 선사 창고쪽에 가보니 박스가 3개 정도 있어서 그걸 주면 내가 가지고 가겠다하니 제3자가 되서 못준다하여 HS와도 연락이 안돼서 그냥 들어왔읍니다.내 메일은 25년 정도 사용하고 있읍니다.메일에 대해서 제 신상을 자꾸 이상하게 하지말아 주십시요.3박스 주인분들께는 저희도 이렇게 밖에 말할수 없는 입장이고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나머지 부분은 제 전화번호하고 메일을 남겨놨으니 전화를 주십시요.성의껏 답해 드리겠읍니다. 박찬민

yankee67

@ parai1841 - HS에게 140만원 받을려고 필피핀까지 비행기타고 가셨나보네요? 아니면.. 고객피해상황 확인하려 가셨다는 얘기인가요?? 3개의 박스가 창고에서 썩고 있더라.. 근데 당사자 아니라.. 안줘서 그냥 왔다..? 박스나 서류에 분명히 발신/수신인 연락처가 있습니다. 연락처 메모하는 것이 그리 힘들고 귀찬고 하던가요? 그 일때문에 비행기까지 타고 간 사람이?????? 그리고..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짐을 찾아야 할 것 같다라는식의 연락을 취해 주었어야 맞는 것이죠? 그런 책임감으로 다시 일을 해보시겠다구요?? 분명히, "parai1841"(부산관세사 박찬민)가 올린 "HS택배"광고를 캡쳐 해서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부산관세사 박찬민씨가 바로.. "HS택배" 광고를 올린 당사자라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parai1841"이 책임회피를 하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이지요. 광고 올리는 사람이 운영진이 아니라는 말을 믿으라는 겁니까?? 즉, 지금 "이사장"이란 필리핀 현지 담장자를 내세워 오리발 중이라는 근거이지요. 저는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지금 책임 추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점 알아 주시고, 지금까지 과실 인정부분에 대한 댓글 또한 모두 캡쳐하고 있습니다. 논점 회피하고, 자꾸 지적된 의문이나 증거에 대해선 답변이 없고.. 우리도 피해자고 모두 "당시 필리핀 현지 담당자"에게 과실을 넘기는군요.. 이런거 믿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근거를 가지고 댓글을 달지 않으려면.. 답변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 글을 읽는 분들이 모두 판단할 것입니다. 또한.. 이메일을 25년간 썻다는 얘기가 지금 왜 나옵니까? 자꾸 동문서답하시네요.. 이메일 주소를 올리는 스타일이.. "서울익스프레스" 와 "HS택배"가 동일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글을 좀 잘 읽어 보세요.. 이메일을 25년 쓰셨다구요? 박찬민씨는 1987년부터 이메일을 쓰셨군요?

parai1841

@ yankee67 - 당시의 HS와의 메일을 저희사무실 김영호부장이 다 가지고있읍니다.거기는 세박스 화주 주소가 안들어왔어요.메일 통해서 화주의 주소를 우리가 받는데 3박스의 화주는 그후의 전화온것으로 파악을 할수는 있어도 이사장이 연락이 안돼 박스를 찾아 올 수가 없고 제가 3박스를 달래서 제가 가지고 올라해도 창고측에서 제3자가 돼서 안준다는데 어떻게 방도가 있읍니까.확실하지도 않은 사실을 혼자 추측하지 마시고 저는 있는그대로 얘기하는데 자꾸 이러시면 안됩니다.

yankee67

@ parai1841 - 비행기 타고 와서 창고까지는 왜 가셨습니까?? 박스 확인하려 가셨겠지요!! 박스에 발신/수신인 연락처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한국으로 물건 도착하면 통관처리만 담당하던 관세사가.. 파트너 회사에서 보내지도 않은 물건 확인하러 필리핀 창고까지 왜 옵니까??? 상대하는 전세계 파트너 회사 수십군데 일텐데.. 일일이 다 그렇게 상관도 없는 업무까지 비행기 타고 다니며 챙기십니까?? HS택배 개자식한테... 140만원 받으려고 비행기 타고 오셨었나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습니다. 관세사는 한국에 도착한 물건만 신경쓰면 되는것 아닌가요!! 왜..HS가 픽업만 하고, 한국으로 보내지도 않은 물건을 수소문하고 다녔다요?? 앞뒤좌우가 다 맞지 않는 변명하면서.. 추측하지 말라구요?? "박찬민"이란 이름으로 올 4,5월 경 필리핀 입국사실 증명해 주세요. 일단.. 그거 올려 주시고.. 계속 얘기 해 봅시다. 그리고.. 부산관세사 아이디 즉, parai1841로 "HS택배" 광고를 직접 한 것에 대한 변명 좀 해 주시지요? 아이디도 빌려 준겁니까??? 기가 찹니다...

미스코리아

문제가 있는 곳은 안쓰면 됩니다.

라데26

또라이구만..저런 넘..잡아 족쳐야 되는데. 불러내서 족치세요. 법 모르는 놈. 법대로 할 필요 없죠.

행복2

사기꾼은 절대 믿지 않습니다... 얼마나 머리가 좋으면 다른 사람에게 사기를 치겠습니까 ??? 뉘우치다가도 조금만 힘들면 또 사기치더라구요.. 그들의 전공이 사기니까요... 결국 사기꾼은 다시는 상종하지 않는 것만이 최선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더라구요...

yankee67

서울익스프레스와 HS가 같은 회사가 아니라고 말로만 부정하여.. 문제가 해결된다고 보십니까? 서울익스프레스, 과거HS택배, 부산관세사...3자의 관계인데요.. - HS택배 + 부산관세사 = 배송비먹고, 물건 내팽기치고, 잠수탄 일당! - 서울익스프레스+ 부산관세사 = 부산관세사 책임하에 성실 운영??? 예를 들어.. 손님 탕그릇에 침뱃다 딱걸린 주방장이 있었습니다. 손님은 기절하는 줄 알았지요.. 그리고.. 그 식당은 당연히 망했습니다. 그런데.. 새로이 다른 식당 하나가 오픈했다해서 가 보니.. 그 침뱃던 주방장이 떡 허니..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말입니다. 그리고.. 새 식당 주인이 말합니다. 그 주방장 그런 사람 아니라고... 이게.. 이런 스토리입니다. 글 좀 잘 읽어 보세요. 분명히.. "parai1841"(부산관세사)가 사고친 "HS택배"의 광고를 직접 올렸던 사람이라는 명확한 증거가 있습니다. 즉, 과거 사건의 100% 책임이 있는 부산관세사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필고회원을 기만하고 있다는 것이죠.. 논점 회피하지 마시고.. 제 의문과 근거에 대해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MichaelChang

다 밝혀졌는데도 끝까지 발뺌하네 아따 사기꾼들 징허다 깜방가서도 발뺌하는게 사기꾼이라더니

수세미

이글 계속 주시하고 있는데 양키님은 서울익스프레스 만나셔서 시시비비를 가리시죠 그리고 결과좀 올려 주십시오. 여기서 갑론을박 해봐야 이건 토론이 아니라 다들 눈감고 자기만 옳다고 하는 것 같네요. 양키님 쪽지라도 보내셔서 전화통화라도 하세요. 양키님은 아예 결론을 내놓고 짜맞추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상대편 이야기는 무조건 못믿겠다 라고 단정지어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 거부감이 듭니다. 서울이나 관세사 님도 양키님이 듣고 싶어 하는 답변 속시원히 먼저 답글을 올리시던지요. 암튼 결론 완전 궁금합니다. 만나서 이야기 하세요. 깔끔하게 그리고 결과좀 가르쳐 주십시오.

아프카니스탄

창고 가니 박스가 보였다구요? 그럼 화물을 보고 못가져오니 그냥 놔두셧단 말씀이시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 물건 못받고 있던 화주들은 기분이 어떨까 생각은 해보셧나요? 오는날만 기다리면서 별별 상상을 하다고 속만 타들어갓던 화주들 마음입니다 저희가 필요 없는걸 굳이 돈 들여가면서 한국에 보내겟습니까? 다 중요하고 필요한거니 한국에 돈들여가면서 보낸거잖아요. 한 업체라고 하시면 그래도 최소한 연락을 어떻게든 해보셔서 화주들한테 늦게라도 연락을 주셔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필리핀에 그럼 창고에 박스확인하러 가셔서 제3자이시니 못가져오셔서 그냥 돌아가셧다구요? 그부분은 너무 하신거 아닌가요... 후~

몰겟다

경찰에 고발 하세요 그럼 딱 끝나는 일입니다. 시시비비 가릴 필요 없습니다

씨에스글로벌부동산

거참 희안하네요 관세사께서 여기 사이트를 왜 보고 계시는지.... 저희도 관세사 거래하지만 수출 면장끊어주면 끝 아닌가요? 직접 비지니스 하시는게 아니고서야 여기 관심갖고 들어와계신것부터가 이상하네요..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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