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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크.. 맛나게 보이네요. 게가 점프를 그렇게 높게도 하는군요.
자신의 운명을 직감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최후의 반격 ㅋ 사연이야 어쨌든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어릴때 부엌 도마 위에 놓인 동태의 멀건 눈에 그만 심쿵해서 오랜 세월 생태 명태 동태는 먹지도 못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게가 30cm를 점프해요? 촬영했었더라면 기가 막힌 영상 나올뻔했네요
@ 강하게 님에게...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라서... 위험을 직감하고 최후의 발악을 한다 생각하니 해물탕을 끓였는데 도저히 못먹겠더군요.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네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혹시 식당을 운영하시는건가요?? 그런거면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언니 글을 보니 갑자기 제가 겪은 비슷한 경험이...떠오르네요 '스며드는 것'이라는 시를 보고 펑펑 울고 그 후론 간장게장을 못 먹겠다는.. --------------------------------------------------------------------- - 스며드는 것 '안도현 - 꽃게가 간장 속에 반 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 등판에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 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 꿈틀거리다가 더 낮게 더 바닥 쪽으로 웅크렸으리라 버둥거렸으리라 버둥거리다가 어찌할 수 없어서 살 속에 스며드는 것을 한때의 어스름을 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 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 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 "저녁이야 불 끄고 잘 시간이야..."
@ 찐찐이@카카오톡-75 님에게... 껍질이 먹먹래지는게 아니라,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 찐찐이@카카오톡-75 님에게... 둘다 알 꽉 찬 암컷.... 배 뚜껑 따면서 ㅠㅠ 그동안 일 꽉찬 게를 얼마나 좋아했었는데.... 죄 짓는 기분? 비가 너무 오랫동안 와서 너무 감수성이 예민해진 탓? 당분간 풀떼기만 먹어야 할 듯 ㅎㅎ
@ B.B 님에게... 강제 다이어트~?! ㅋㅋㅋㅋㅋ저도..알 맛있다고 암컷만 찾았는데...괜히 저 시를 봐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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