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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띵..방금 전 돼지 껍떼기 볶음밤 감사(?)하게 먹고 났더만..초복이라 하네요..ㅜㅜ.. 그래도 삼계탕 정도는 먹어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쥬얼만 봐도 Jeeun님의 님께서 맛나고 힘차게(?) 드셨을 비쥬얼 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 coracora 님에게... ㅋㅋ감사합니다 돼지껍데기가 필핀에 파나요?? 저 진짜 콩가루에 찍어먹는거 좋아라 하능데..ㅠㅠㅠ
벌써 복날인가요. 알게모르게 시간은 흘러가고, 어느덧 또 여름은 지나가겠지요.
@ 이방인의꿈 님에게... 네..필핀에 살다보면..시간가는줄~ 계절가는줄 모르고 사는것 같다요 ㅠㅠ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감사합니다^^.. 저 졸리비치킨 제일 좋아라 합니다.ㅋㅋㅋ
초복이니까 삼계탕을 해먹어야겠습니다!
@ 마카티_ 님에게... 넵^^.. 맛나게 드세요^^
초복날 삼계탕 안먹은지 오래됐는데 오늘은 한국식당가서 좀 챙겨먹어야겠네요~~
@ 바람의점심 님에게... 네..꼭 챙기세요.. 위생좋고 맛좋은 곳으로다가 ㅋㅋ^^
초복하면 생각나는게 제가 7월 이때 즈음에 군입대를 하였는데 초.중.말복을 다 훈련소에서 보냈던 기억이.. 그해 유난히 더워서 35도가 넘으면 훈련 중단되고 동기들과 35도 넘어가기를 아침.점심으로 기도했다는... 저도 저녁에 닭사다가 백숙에라도...
@ 하늘파란 님에게... 아..군대제대한지 얼마 안되셨나보네요 ㅋㅋㅋ.. 고생하셨겠어요 ㅠㅠ.. 맛나게 드세여^^
치킨 아도보 같습니다... 맛나게 보입니다..
@ guwappo 님에게... 여기도 아보도^^ 비슷한것 같으니간 그러시겠죠 .나중에 먹어봐야겠어요^^. 똑같낭??!!^^
초복 중복 그런거 안 챙긴지 언 20년 이 되어 갑니다...ㅎㅎ어릴때 초복이라고 아부지랑 먹었던 적이 있네요 삼계탕... 근데 "간장생강소스: 요고 사진 보자 마자 아도보라고 생각 했습니다...진짜 몰라서 그러는 데 다른 건가요?
@ shyhaha 님에게... 아도보?? 죄송해요.ㅡ전 그 음식 몰라요 ㅠㅠ.. 뭐 제생각에는 음식들이 다 맛이 거기서 거기인것 같습니다.. 필핀음식도 한국 음식 비슷한게 많아서요 ^^
오늘 일한다고 바보이 시니강 해주던디~ 어제 미리 초복이라 말해도 뭐 해주지 않음 먹을것이 없는 ㅎㅎ
@ 하얀고무신 님에게... 바보이 시니강?? 이 뭐죠.. 나만 모르겠죠 ㅠㅠㅠ.
오늘 국회앞에서 멍x탕 때문에 난리 굿이 났어용. 죄 없는 닭들만 오늘 죽어낫시유~
@ yk3h2 님에게... 음.... ㅠㅠ
초복인데 야밤 삼계탕이라도 얹어야겠네요
@ 레오나박 님에게... ㅋㅋ그러게요^^... 그럼 넘 좋겠죠^^
어쩐지 오늘 유난히 덥드라니 ㅋㅋ 초복 다들 몸보신하세요~^^
@ 비상탈출 님에게... 네..너무 더워요..비가 올려고 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ㅠㅠㅠ
난 오늘초복인지도 몰랐네요 점점 덤덤해지네요
오랜만에...필핀식당에서.. (14)
내가 이걸... (23)
비는오는데 ... (13)
두번째 와우.. (13)
금요일밤 야식 (11)
드디어 해냈네요... (23)
재미난일(많이 읽어주시고 도윰 부탁드려요) (24)
오늘은 점보 대신 반계탕이요 (13)
세상 좋다니간요.. (38)
왕돈까스 아니고 왕버거스테이크 (14)
말린건 진리... (24)
너무 바빠.. (15)
비오는날에는 뭐하지.. (16)
이밤에 잠은안오고.. (22)
오늘이 초복 초복이라네요 (25)
자기전에... (21)
이거야 내스탈 (6)
주인공은 바로 너야!!! (14)
이제서야 제대로 집밥을 해먹네요 (16)
야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17)
여기도 오자마자...진짜 고향온것 같네 (29)
오자마자... (29)
이제 얼마안남았구낭 (24)
메뉴가 다르네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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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 건(먹방) (17)
천천히...(먹방)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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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뭐다냐.. (29)
한국와서...다 틀린맛!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