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 해변가 (2)
오늘 토요일이라 혼자서 미국서부 카멜 해변가에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다녀오니 쓸쓸하고 재미가 그렇게 있지는 않네요.
언제 다시올지 모르니 화랑에 전시된 그림들 열심히 보고 풍경 사진이나 좀 찍고 왔습니다.
어째 사진들이 컴퓨터랑 전화기에서는 멀쩡한데 여기 올리니까 위아래가 뒤집히네요. 이건 연구좀 해봐야겠습니다.
셀카도 많이 찍었는데 도저히 못올리겠네요.
왜 사진으로 보면 더 쪄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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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파블로조님의 동영상 사진 올리는법에 댓글로 수정 쉽게 하는법 알려드릴게요
저비스님은 어디십니까? 저는 케리,노스 캐롤라이나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이면 머슴살이가 또 끝나고 마닐라로 넘어 갑니다. 오기 싫은데 빨리 와서 파김치,물김치 담아라고 난리입니다. 예,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