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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파 엉망이더군요 (76)


지금 막 집에와서 글을 쓰네요,,, 새벽3시쯤 몸이 뻐근해서 좀 지질까하구 강남스파를 처음으로 갔습니다. AS포츄나에 있는 강남스파,,,저랑 와이프랑 입장료 300페소에 찜질방옷 50페소 합700페소주고 입장했습니다.아무도 없더군요,,,사람만 없는게 아니라 비누,칫솔,샴푸,,, 정말 아무것도 없더군요,뜨거운물도 없더군요,,매니져불러 달라고하니 한국아줌마가 오더군요,, 그래서 이야기했죠,,찜질할려고 왓는데 이게뭐냐고,,그랫더니 10분만 기다리면 뜨겁게 해준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샤워야 그렇다치고 찜질이라도 할려구요,,10분이 지나고 20분이지나도,,, 아무소식이 없더군요,,밖에 나와보니 일하는 직원들도 안보이고,,가드한테 물었더니 모른다고 하더군요,,하는수없이 그냥 옷입고 나왓습니다.나와서 큰길쪽으로 걷는데 아까 매니져라는 아줌마,,다른 아줌마들이랑 술한잔하시고 비틀거리면서 오시더군요,,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크리스마스 이브인데 큰소리날거 같아서요,,,그렇게 준비안해놓을거면 새벽장사를 하지말던가,,칠백페소가 정말로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두번다시 그곳 안갈겁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그냥 삭히고 넘어갑니다,,회원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까르페디엠

그런 일이... 맞습니다. 그럴거면 아예 받지를 말아야죠..흠.. 혹시 사장님이 사업을 접으실 생각이신 것 아닐까요? 어떻든 안타깝네요 

이단

@ 까르페디엠 님에게...그러게요,아예 받지를 말아야지 그냥 칠백페소뺏긴 기분입니다.

이단

@ 일지매 님에게...크리스마스라 그냥 참앗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하하11

저도 가끔 한국식 목욕하고싶으면 가는데,그냥 나쁘지 않다는 정도인데 아주 속이 상하셨겠네요.

이단

@ 하하11 님에게...네 속이 많이 상하더라구요,,,

하루종일필고

.웬샤 같은데 가세요..

자유형

어? 세부에도 웬샤가 있나요? @ 하루종일필고 님에게...

이단

@ 하루종일필고 님에게...그래야겠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삿갓

에혀 차라리 문 닫고 술한잔 허시지~ 장사가 되던 안되던 직원은 자리 지키고 모든 시설은 언제고 사용 가능하게 준비를 해야 되는것 아닌지~  

이단

@ 삿갓 님에게...네 맞습니다 문을 닫지 왜 열어놓고 괜한 사람 돈없에고 기분상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아무튼 메리크리스마스~

이단

@ jin 님에게...그러게 말입니다,,,메리크리스마스~

calvinjjang

사장이 있었으면 아마 그러진 안았을겁니다 직원이니깐 저렇게 하는거죠~~

버터플라이

사실이라면 서비스 정신이 아쉬운 상황이군요... 부디 좋은 서비스가 이루어지길....

집에가자

강남 스파가 어딘가요? 마닐라는 아니죠? 어딘지나 알아야 가든지 말든지 할 터인데...

자유형

세부 A.S.Fotuna 타이완 샤브샤브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 집에가자 님에게...

집에가자

@ 자유형 님에게...아 예 감사합니다. 저는 마닐라니 갈려도 못가는 곳이네요

guwappo

조만간 문 닫겠네요...                                                     

사방비치여행뷰호텔

강남스파 처음듣습니다 어디죠, 저도 한번 가보려고합니다 가르쳐주십시요 하도 말들이 많아서 저도 한번 경험해보려고합니다

망고야

@ vpstus 님에게... 강남스파 세부입니다. 낮에 가시면 나름 그냥 할만합니다. 때밀이도 있고... 저는 떄밀고 싶을떄 한번씩 가서 그냥저냥 만족하고 목욕하고 옵니다.

늘그자리2

흠~~~이건 아닌것같은데... 좋은날인데 손님에게더좋게 해드려야죠 술마시러 나간다는것 이건 아니죠 .....

정수기관리

찜질은 제대로하셨네  열받아서 땀좀나쎴겠네요 공감

이단

@ 정수기관리 님에게...옷만 입었다 벗었다 했습니다..ㅎㅎㅎ 메리크리스마스~

미니필립

남탕에서 매니져를 부르면은 한국아줌마가 오나요? 필리핀이란...

희망을품고서

강남스파는 지역이 어디인가요???  

DavidPark

@ 희망을품고서 님에게... 세부지역에 있다고 합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ttlegend

강남스파?..처음 듣는데......?

음악사랑

환불 받으시지  그랫어요...ㅠㅠ  아꿉다 기분푸시고 년말 잘  맞이하시길 바래요

이단

@ 음악사랑 님에게...그러고 싶었는데 그럼 큰소리날테고,,와이프도 같이 있는데 그러고 싶지 않더리구요..크리스마스에 큰소리까지는,,,메리크리스마스~

바롱따갈로그

그냥 현지화 되어버린 케이스군요.  손님은 그냥 호구~ 연말연시 액땜하고 불우이웃 돕기 했다고 생각하십시요.  

이단

@ 바롱따갈로그 님에게...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미리짱

예전에 세부갔다가 나름 유명하다는 강남스파에서 마사지 받앗는데 별로였다는..  

락웰

.

마님안되유

좋은 정보 잘 받아갑니다. 안가야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이단

@ 마님안되유 님에게...네 메리크리스마스~

Danniel

별 그지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그런집들은 곧 망하더군요

Danniel

@ Danniel 님에게... 그런 식으로 장사하는 집들은  진심으로 망하길 바랍니다.  

이단

@ Danniel 님에게...남의 집을 망해라 말 하고 싶지는 안지만 곧 자연도퇴 될거같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세부짱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왕시신기

네 또하나의 한국업체 조옷되는 소리가 들립니다.. 잘좀하지

거북이월령

한국이라면  상상두  할수 없는일이  필리핀에서는  가능한가 봅니다....에효....

이단

@ 거북이월령 님에게...그러게 말입니다,,,한국에선 상상도 못할일이,,,메리크리스마스~

뚱땡이라고

해결한다고 했음 했어야지...메니져라고 월급 처 받음서...쯪쯪

제로삼컴퓨터

좋은날 열받지 마세요 메리리 크리스마스 이브 모두들  대박나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

이단

@ oh114 님에게...네 감사합니다,,메리크리스마스~~

드롭스

망하느데는 다 이유가 있네요

cebu222

이런 이야기가 오고가면 개선이 되겟죠? 포인트 얻어갑니다~

이단

@ cebu222 님에게...네 개선이되서 다른 손님한테는 이런일이 안일어났으면 좋겟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맥스1

환불 받아서 나오셔야지요.

이단

@ 맥스1 님에게...그러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이제 잊었습니다,,안가면 그만인것을요,,메리크리스마스~

jpdjagdh

에고 에고 안타깝게도 ㅠㅠ.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ᆢ

고고호텔매니저

어디있는지 정확하게 말씀좀..ㅡ.ㅡ 마닐라 인가요?

헤즐넛

우리 동네에는 그나마도 없어요. 찜질방 말만 들어도 그립습니다. 찜질방 사장님 잘좀 해주세요. 신용 잃으면 사업 힘들잖아요.

민기아빠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이단

@ 민기아빠 님에게...네,,,메리크리스마스~

미래종합상사

말도 안되는일이 벌어졌네요 왜 상식선에서  일들을 하지 않는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어느멋진날에

에이 너무하셨다 ㄱㄴㅅㅍ..짜증 나셨겠어요..ㅠㅠ 

이단

@ 어느멋진날에 님에게...네 짜증낫지만 이제 잊었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날아라오겹살

포인트만 받아갑니다. 게시판에 이름 한번 올리고 싶네요 

lookas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도 성탄절이니 화 푸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단

@ lookas 님에게...네 감사합니다,,,메리크리스마스~

필사남

손님 두명으로 찜질기를 돌리기에는 기름값이 더 나올듯 하네요. 그러다면 새벽에는 문 열지말고 손님에게 환불해주고 양해를 구해야 될 듯.

이단

@ 필사남 님에게...맞는 말씀입니다..그게 정딥이죠..메리크리스마스 ~

mr.sin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저는 거기다가 식혜까지 사먹고 왔네요. 건물 뒷편에서 화목보일러 가동합니다. 뜨거운물에 목욕하러 갔다가 후회한 기억이 나네요.

이단

@ mr.sin 님에게...ㅎㅎㅎㅎ 옷만 입었다 벗었다 했습니다.ㅎㅎㅎ

곰냥

저는 한달에 두번 정도 토요일에 때를 밀러 가는데요.. 저는 갈때마다 이렇게 조용하고, 물도 뜨겁고 좋은데, 왜 이렇게 손님이 없을까 늘 안타까웠거든요.. 좀 많이 알려져서 잘되면 좋겠다라고 늘 생각해왔는데... 왜냐면 혼자 넓은 목욕탕에서 때밀고 있으면 가끔 와락 무섭길래요.. 근데...글쓴님 이런일을 겪으셨다니 더욱 마음이 좀 안타깝네요.. 밝은 날 한번 때도 밀고 휴식을 취하러 한번 더 들러보시면 어떠실까 생각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올해의 불쾌한 모든 기억은 털어버리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단

@ 곰냥 님에게...네 물론 밝은 낮에가면 틀릴수도 있겠지요...하지만 가게문을 열면 낮이건 밤이건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곳을 두번다시 가고싶은 생각이 없네요..메리크리스마스 ~

배달민족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4885

몇달전에 한번갔었는데, 낮이라 그런지 사람도 아예 없더군요.. 사람 아예 없는것에 반해서는 탕은 나름 따뜻한 편이였습니다. 낮에 이용하시면 큰문제는 없으실꺼예요 전 시설 좀 구려도 조용한 목욕탕을 좋아라해서 ㅎㅎ

Pogiman

우째 이런일이!  사업접고 모국으로 가실려고 그러는가 보내요. 

goodboy99

저도 새벽에 갓다왓는데 참 가관이더군요..다신가지말아야지!

Lloyd

@ goodboy99 님에게... 안타깝네요..저도 한번 갔었는데.. 다시 와야겠단 생각은 안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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