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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막내 따님 화이팅~
이주동안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이제 닭죽이 먹고 싶어지네요.
우린 맨날 삶아 주시는 닭을 먹어야 했다. 난, 정말 싫었다. 우리도 시내 몇 안되는 통닭집에 전기그릴 속에 돌아가는 통닭 처럼 그런 것이 먹고 싶었다. 하얗게 생긴 무 , 그것도 먹고 싶지만, 울 엄마는 늘 닭을 삶고서 그 국물에 밥을 말아서 주시곤 했ㄱ다. 엄마,, 나 통닭 먹고 싶어. 그것 처럼 만들어 져잉~ ㅋㅋㅋ 닭 백숙을 싫어 하는 이유 ( 우리 어렸을때,,. 아버지가 월남에서 복무 도중 다치 셔서 귀국 하셨다. 울 엄니는 언젠가는 돌아 오실 아버지를 위해서. 땅을 사놔셨다. 아버지 귀국 하시면, 양계장과 목장을 하기 위해서,., 케이지 속에 있는 ( 아파트 처럼 케이지 ) 밑에 있는 닭 들이 위층에 있는 닭들의 똥꼬를 쫀다,. 계속 쪼으다 보면,, 위층에 사는 닭은 밑이 빠져서.. 아침에 나와 보면 죽어 있곤 헀다. 병 들어서 죽은게 아니고,, 아랫층의 닭이 쪼아서,, 그래서, 우린 일주일이 멀다 하고,, 삶아진 닭을 먹어야 했다,. 난, 통닭 아니면 안먹는다고 , 울 엄니에게 짜증을 부리고, 울 아버지는 이눔의 자식~ 어서 먹어 , 하시며 역정을 내신다. 그러면, 나는 눈물을 똑똑 흘리며,., 먹기 싫은 삶아진 닭을 뜯고,, 눈 짖으로 울 엄마에게 말 한다, ( 엄마 다음에는 통닭 ~~ ) 초등 학교 2 학년 때 얘기,. ㅋㅋㅋ 그래선지, 삶은 닭과 닭죽은 손이 안간다, ㅋㅋㅋ B.B 님 많이 드시구요,. ^^
@ 재키찬 님에게... 저는 아직도 백숙을 못먹어요 시집살이 할때 닭 한마리를 애지중지 키웠더니 어느날 집에 돌아와보니 그 닭을 모가지를 비틀어 죽여 놨더라고요 백숙 해 먹자고. 그 담부터는 못 먹습니다 내가 백숙을 팔아도...
@ 재키찬 님에게... ㅎㅎ... 저희 아빠가 잡곡밥 싫어 하시던 이유와 비슷한 추억이에요. 닭백숙과 닭죽하면 아빠하고 다니던 남한산성 백숙입니다 생각나고 전기구이 통닭하면 아빠가 퇴근후 친구분들과 고스톱 치러가면서 베란다로 넘겨주시고 가던 생각이 나고... 모든 음식엔 저마다의 사연과 추억이 있어서 더 그립고 생각나는 거 같아요...
닭죽이 맛있어 보이네요 요즈음 속이 않조아 아침에 자주 죽을 먹는데 나도 닭죽 먹구 싶다
닭죽이 맛있어 보이네요 요즈음 속이 않조아 아침에 자주 죽을 먹는데 나도 닭죽 먹구 싶다
하하하 .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사진은 보면서 그냥 맛있겠구나 했는데 닭죽보니깐 그냥 먹고싶어집니다^^ 맛있게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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