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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렸던 호박잎 ,강된장 (15)


필리핀도 호박 잎사귀 못구하나요? 더운 여름엔 더욱 맛있습니다. ㅎㅎ 예전에 올렸던 것 , 재탕 입니다.^^
모두모두

필리핀에 호박잎 있어요 ㅎ 가끔 마트에 나오기도 하고 가끔 이나라 친구들이 따다 줘요 삶아먹고 된장찌게에 넣어먹고 ㅎ 맛나요

모두모두

필리핀에 호박잎 있어요 ㅎ 가끔 마트에 나오기도 하고 가끔 이나라 친구들이 따다 줘요 삶아먹고 된장찌게에 넣어먹고 ㅎ 맛나요

호텔조이

강된장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행복미소

강된장이 밥 도둑 같아 보이네여.

hyun1988

호박잎 강된장...이것만으로도 밥 두공기 입니다^^

미르마루

건강한 시골밥상에 빠질 수 없는 게 강된장이죠

아이노스

여긴 시골인데도 호박잎 구하기가 어렵네요 . 아니 불가능 .. 사요때 잎 사면 큰잎 사용해서 쌈싸먹으면서 호박잎이라고 우겨 본답니다 . 작은 잎은 나물로 무치구요 사진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Phil고

@ 아이노스 님에게... 이 곳에 호박잎은 한국 보다 조금 억센것 같아요 사요떼 잎을 삶으면 부드럽고 맛있어요 짬밥좀 되는 사람들만 아는 노하우 ^^지요

바쁘게사는남자

@ 아이노스 님에게...그냥 호박을 심으세요. 그리고 키워서 저좀 주시구요^^ 필리핀 호박잎 많이 먹어요 노란 혹박꽃도 먹고 녹두끌여 호박꽃에 젓갈넣고 요상한거 많이 해먹던데요.ㅋ

재키찬

아주 어린 시절에, 외삼촌 댁에 가면, 뒷 마당을 보면 작은 낮은 산이 있었고.,, 냄새 많이 나던 시골 화장실 옆엔, 대추 나무, 감나무, 아직 익지도 않은 파란 대추가 왜 이리 많이도 달렸던지, 집 앞을 지나다 보면, 논 이 있어서.,. 논두렁 사이로 걷다 보면,. 개구리가 놀라서 펄쩍 뛰어 도망 가고,. 논 옆에 작은 계곡 처럼 얖은 시냇물이 흐르는 곳엔, 외삼촌이 큰 돌로 물길을 막아 놔주셔서.. 작은 풀장 처럼, 물장구 치고.. 개울가 옆으로는 높은 크기의 밤나무가 밤이 추렁 추렁 매달려서.. 한 낮의 햇빛도 막아 주는 작은 개울가에서 놀고 있다 보면, 한참, 논에서 일 하시는 외삼촌은 점심을 갖고 오시는 외숙모의 아리 따운 모습을 느낌으로 알으셨는지ㅡ, 구부려 일 하시던 허리를 피시고.. 어여 와~ 하시며 반갑게 광주리를 받아 내리면., 그 안엔 강된장에 호박 잎, 오이, 고추, 순 푸성귀만 보이는 광주리 안에 음식이 건강식 이요. 좋은 음식 이며 , 맛 좋은 음식 인것을 몰랐던 나는, 먹기 싫은 밥 , 가득 볼다귀 안에 쑤셔 놓고ㅡ 그치만, 된장에 보리밥을 비벼 낳은 호박잎 쌈이 정말 꿀 맛 이란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외삼촌 사시던 곳을 찾아 볼래야 찾아 볼수 없고,, 그 옛날 시냇물 흐르던 곳엔, 시멘트 하수구 터널이 지나가는 아스팔트. 아,, 정말 그립구나. 그 옛날의 물장구 치던 그 시절의 개울가. 지나친 개발로 인해서.. 한 여름에 발 한번 담궈 볼수 있는 자연 하천이 사라진 지금, 그 어린 시절이~ "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에 눈사람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아름다운 시절은 꽃잎처럼 흩어져 다시 올수없지만 잊을수는 없어라 꿈이었다고 가버렸다고 안개속이라해도 워우워우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마음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에 눈사람처럼 커지고 싶던 그마음 내마음 꿈을 짓던 시절은 눈물 겹게 사라져 어느샌가 멀지만 찾아갈 수 있겠지 비가 온다고 바람 분다고 밤이 온다고 해도 워우워우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내마음~ " 이용복 님의 노래 가사~

guwappo

사진을 보니 배가 고파 지네요..

유년의수채화

그냥 껴앉아 숟가락 들겠습니다 시골 밥상이네요~~~~

영원한하루

재탕도 지금 보니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Humdrum

호박잎에 강된장 정말 추억이 스물스물 피어나는 음식입니다 언제 먹었는지 기억도 희미한 추억에 음식

커뮤니티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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