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Advertisement

Left Sidebar

This is the left sidebar content.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미안해 큰딸~~~ (6)


작은애가 일찍 끝나고 준비물 살게 있다해서 둘이서 글로리따에 갔다가 돈까스 살짝 먹었어요. 집에 왔는데 큰애가 배고파~~~하는데...아차!!! 싸올껄. 갈릭라이스에 소고기굽고 숙주랑 급하게 차렸네요. 작은애랑 눈짓하며 돈까스 안먹음척 하고 함께 숟가락 들었는데, 눈치 빠른 큰애가 뭐 먹었어? 아~~~니!!! 고구마 먹어서 안땡기네. 했는데 영 맴이 안좋네요. 모처럼 둘만의 데이트한 둘째는 좋아하는거 같은데... 이래서 엄마는 중립이어야 하나봐요. ㅠㅠ
재키찬

엄마의 사랑은 큽니다. ^^

B.B

@ 재키찬 님에게... 사랑만큼 덩치도 커지네요. ㅠㅠ

눈티코티

제 가슴이 다 철렁 내려앉았네요.. 뭘보고 느꼈기에 "뭐먹었어?" 가 나왔죠? ㅋㅋ

B.B

@ 눈티코티 님에게... 양이 솔직히 3인용은 아니죠? ㅋㅋ 그리고 둘째와 제가 적극적으로 들이대질 않으니... 그런데 며칠안에 들통 날거예요. 아~글쎄 큰애가 필고를 눈팅하더라고요. ㅠㅠ

눈티코티

@ B.B 님에게... ㅋㅋㅋ 큰따님이 필고 눈팅족이군요.. ㅎㅎ

멸치

저한텐 진수 성찬입니다...ㅜㅜ

커뮤니티먹방

Page18of40, total posts: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