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후루룩후루룩 (7)
작은애가 도시락을 화요일에 싸지 말라고 한걸 오늘로 착각해서 도시락2개, 두애들 아침밥 먹고나니 제가 먹을 밥이 없더군요. 하필 오늘 아침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육개장이라서 얼른 밥을 더하고 국 한사발 듬뿍 떠서 혼밥을 했네요. 혼자서는 웬만해서는 밥을 안먹는데...오늘 아침은 혼자 먹어도 왜이렇게 꿀맛인지...후루룩 후루룩 눈깜짝할사이에 뚝~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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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육개장 좋아라 하는데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오늘 저녁은 얼큰한 육개장으로.. ㅎ자고 섭외해야겠습니다..
@ 눈티코티 님에게... 섭외? 가 아니라 부탁이시겠죠. 사모님한테...ㅎㅎ
@ B.B 님에게... 저희집은 부탁하면 혼납니다.. 섭외 또는 협상를 통해 주고받는게 있어야 하거든요 ㅋㅋ
@ 눈티코티 님에게... 제가 말한 부탁은 보답이 있는~ 어찌보면 협상이네요. 사모님이 갑이시고요. ㅎㅎ
@ B.B 님에게... 예전엔 제가 갑이었는데.. 요즘은 잘못 건들면 클납니다.. 완전 갑이예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