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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핀에 장기거주회원님들은 자녀들의 진로나 미래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6)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생활하는 참자입니다.^&^ 제나이 마흔이 넘어 필리피나에게 늧장가든 저에게 아들만 둘이 있는데...각각 중1과 유치원생입니다. 요즘 중1짜리 아들놈을 보면서 알 수없는 아들놈의 미래에 대하여 많은 생각에 잠겨봅니다. 왜냐하면,이 녀석이 이렇다하게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없고,학교성적에도 관심이 없고 오직 친구들과 노는 것에만 열중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사람의 미래야 알 수가 없지만, 제생각으로는 지금 중1짜리가 이런 식으로 성장해간다면,그저 말썽이나 안부리고 그럭저럭 중고등학교 졸업후에 전문학교진학이나 직업군인등으로 성장해 가는 것을 상상해 볼 수가 있겠읍니다. 그리고는 2류인생의 사회생활이 시작되는 것이지요..물론 인간의 행복은 직업등으로 결정지을 수는 없겠읍니다만, 제생각에  씁쓸한 생각이 들어 오는건 무슨 이유에서 일까요....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다가 문득,어차피 이런 식이라면 필리핀에서 학교를 보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까우리

어.. 자게판에서 댓글 달았는데 여기 또 있네요 ㅎㅎ 자게판에 달았던 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참자님^^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건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쩜 님의 아드님과 저의 아이들과 그렇게 똑같은지요 ㅎㅎ 늘 친구가 우선이고 어쩔 땐 부모보다 친구를 먼저 생각하고 하면 약간은 삐짐모드로 변하는 아빱니다. 그런데 어느 아이던 다 그런 시절이 있나봐요. 참자님도 돌아보시면 그럴 것이고 저또한 그런 때가 있었음을 부인 못 합니다. 그저 지켜 봐 주시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여주심이 어떨지요? 참자님과 저와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특별한 조건이죠. 만약 한국서 한국문화에 잘 적응하고 있다면 지금 중학생의 나이인데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질풍노도의 시기를 시작하는 것은 별루겠죠? 그러나 만약 한국에서 약간의 따? 이런 거 경험한다면 빨리 보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여기 필리핀에서 자라게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여기서 둥지를 일찍 틀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셔요~~

참자

@ 까우리 - 감사합니다.까우리님^&^ 좀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자게판에도 올렸읍니다. 아들넘이 아무리 야단을 쳐도 저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것 같으니..휴...이제는 지 팔자려니 하는 생각이듭니다.

기쁨가득한

앗.. 자게판에 뎃글 남겼는데.. ㅎ 친구가 없어진다는 거(사회생활할때 좀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각오하신다면 보내는 거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도시로 보내지 마십시요.. 또 다른 유흥꺼리가 있으니까요... 아무것도 할꺼 없는 시골.. 심지어 졸리비 조차 없는곳.. 공부 밖에 할꺼 없는 곳.. 그런곳으로요.. 대부분 좋은 학교 있는 대도시에 홈스테이 시키시는 부모님들 많은데 전 반대입니다. 한국과 환경적으로 그닥 틀리지 않거든요. 돈만 있다면 얼마든지 더 싸게 유흥을 즐길수 있으니까요

참자

@ 기쁨가득한 - ^&^

도사님

....

참자

@ 도사님 - 감사합니다.도사님^&^ 제생각도 도사님의 의견과 유사한 점이 많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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