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탄 마리곤돈쪽에 사는 39세 입니다.. 세부 넘 심심해요 (3)
가족과 함께 새부로 온지 6개월 정도 되었네요
아직 별 다른 일은 찾지 못했고, 이리저리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와이프랑 초등학교 1학년 3학년 아이둘 이렇게 4명이 살고 있어요..
애들 학교 보내고 같이 라운딩하시거나, 차 한잔 하면서 교민생활의 적적함을 서로 풀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와이프랑 저는 아직 골프도 초보 임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