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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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켜는 방법

이 브라우저 또는 주소에서는 알림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원되는 브라우저로 보안 연결된 PES 사이트에 접속해 주세요.

알림이 차단되어 있으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허용해 주세요.

  1. 주소 표시줄 옆의 사이트 설정 또는 브라우저의 사이트 설정을 열고, 이 사이트의 알림을 허용으로 바꾸세요.
  2. 기기 설정에서 브라우저 알림을 허용하고 방해 금지 또는 집중 모드를 확인하세요.
  3. PES로 돌아와 페이지를 새로고침한 뒤 벨을 눌러 알림을 켜세요.

iPhone 또는 iPad에서는 PES를 홈 화면에 추가하고 거기에서 연 뒤 알림을 허용하세요.

나의 학습 진도
  1. 인공지능 사용법
  2. 터미널 명령어
  3. 인공지능 심화
  4. 바이브코딩
  5. 인공지능 자격증 준비 중
  6. 키보드
바이브코딩

바이브코딩

웹은 거대해 보이지만 그 밑바닥은 아주 작은 생각 하나입니다. 한쪽이 글을 달라고 하면 다른 한쪽이 글을 보내 준다. 여기서는 그 양쪽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 봅니다. HTML 로 페이지 한 장을 쓰고, 쉘 스크립트 20줄로 웹서버를 띄우고, 명령어 한 줄로 웹 클라이언트를 만듭니다. 이 한 바퀴를 눈으로 보고 나면, 나중에 만나는 어떤 프레임워크도 이것을 크게 키운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문서를 쓰고, 그것을 내놓고, 다시 받아 온다 — 웹은 이 세 걸음이 전부입니다.

웹은 글을 주고받자는 약속입니다

브라우저는 무엇을 달라는 몇 줄의 글을 보냅니다. 서버는 몇 줄의 글로 답하고, 그 안의 첫 빈 줄이 안내문과 내용물을 가릅니다. 이것이 HTTP 의 전부입니다. 프레임워크도 클라우드도 CDN 도 전부 이 두 통의 글 위에 얹혀 있고, 그 두 통은 오늘 여러분이 손으로 직접 써 볼 수 있습니다.

이 순서를 권합니다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됩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중간에 "속을 알 수 없는 상자"를 만날 일이 없습니다.

  1. HTML먼저 보낼 것을 만듭니다. 브라우저로 바로 열리는 HTML 파일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2. 웹서버그것을 내놓습니다. 브라우저에 답하는 쉘 스크립트, 그리고 실제 서비스를 위한 Caddy.
  3. 웹 클라이언트마지막으로 직접 받아 옵니다. nc · curl · Chrome 은 크기만 다를 뿐 같은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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