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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지혜로운 분 같으시니 이것 또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실거라고 믿습니다
@ 절개와지조 님에게... 댓글 감사합니다. 여자친구가 지금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퀘존에 한국마트를 갔다왔나 봐요.. 전에는 안시키면 김치 만들기 싫어서 안사왔는데, 오늘은 어찌된 일인지 알아서 사왔네요.. 그래도.. 이번주까지는 얼음모드 고수할려고요.. ㅋㅋ.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셨네요. 지금 하시는것처럼만 참을땐 참으시고, 화를 내셔야 할때는 필녀가 잘 이해하도록 내시고.. 계속 하시면 앞으로 큰 문제없이 행복하실듯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전 좀 다른시각으로 보게되네요. 참고로 20년 넘게 필에서 필녀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필 문화를 다 이해하죠. 제 큰아들은 필에서 태어나서 한국말 전혀 못합니다. 이넘도 학교다닐때 집이 인터넷도 잘되고하니까 몰려와서 밤새고 공부하더군요.(아들이 컴관련 전공) 친구들은 새벽 4~5시에 가기도 하고 아침까지도 있기도하고.. 뭐 신경 않씁니다. 친구들이 남편이 있는데 아마 미리 알고 있겠죠. 한국분들은 이런경우 화가 나나요? 필에서 오래사니까 오히려 잘 모르겠네요. 제가 필고에 웹튠 올리는데 이런 생활문화의 차이 같은것도 다뤄볼 예정 입니다.
집안 배경이 안좋으면 결혼 생각은 접으심이 어떨까요? 평생 싸울 것 같습니다. 남자가 컨트롤 하기 나름이라는 다른 분들 조언도 있고 하던데 그거야 없는 애들 데리고 살 때 방식인 것 같고.. 제가 볼 땐, 일방적인 약속이나 고지가 상대에게 어떠한 기분으로 받아들여졌을지도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고.. 대화를 진지하게 한 번 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부부는 함께.. 라는 전제가 많이 어렵긴 어렵죠.
한국식이라고 해도 한국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다고 봅니다. 저 개인적으로 가족들 방문은 단체는 용인이 안될꺼 같고, 개인은 1주 내외, 여동생의 남친은 집에 안들입니다. 다만 이러한 점은 서로 문화의 차이가 있으므로, 질책을 하시기 보다는 질문하신분이 거주하는 공간이므로 이러한 점은 내가 불편하니 신경을 써달라는 식으로 설명을 잘 해서 설득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룰을 정하셨으면 칼같이 지키도록 하세요. 한두번 룰을 벗어나면 그것또한 익숙해져서 룰을 계속 어기게 되죠. 아니면 그냥 모두 용인하시던지요. 룰을 계속 어기면 감정 쌓이고 스트레스가 심하실겁니다.
한국에서 필녀와 살게 되면 부모님들과 떨어져 산다면 크게 걱정은 없을거지만 함께 산다면 필녀보다는 부모님 눈밖에 나는 경우가 더러 있을겁니다. 특히 자녀가 생긴다면 먹는거 키우는거 예를 들어 애들한테(걸어다닐 무렴부터)콜라 환타 먹입니다. 일부러 먹인다기 보다는 얘가 달라면 줍니다. 두돌이 지나서도 분유를 먹입니다.(필리핀은 5~6살까지도 먹인다고 하더군요) 애들 TV보는걸 머리가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영양에 맞는 음식을 챙길줄 모릅니다. 밤 늦게까지 놀고(TV 핸드폰) 낮잠자는식의 생활패턴을 보일때도 더러 있습니다. 직접 제가 보았던 경우들 이구요. 이건 문화차이만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교육이나 습관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쉽게 고처지기 힘들고 부모님들이 보면 기겁을 하죠.(특히 탄산음료 먹이는거)
@ 동스 님에게... 동쓰야. 필리핀엔 잘 들어갔니? 잘 지내길 바래.. 그리고 요즘은 각별히 더 조심하고.. 필리핀이 갈수록 흉흉해지고 있다
참, 어려운 문제네요. 제 사촌 동생은 필리핀에서 어학연수하며 만난 튜터랑 지금 한국에서 잘 살고 있어요. 아기도 낳았고요. 그 친구는 위와 같지 않아요. UP대를 졸업하고 나름 성실하게 한국에서 자기도 돈 벌어가며 신랑을 돕고 사는데. 일방적인 용돈은 금해야 할것 같고요. 동거를 하며 왜 용돈을 주어야 하지요? 동거는 아직 나름의 삶을 인정하는건데... 시작부터 잘못되지 않은건가요? 여하튼 지혜롭게 잘 해결하시고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
미래의 와이프라 생각되시면 잘 교육시키세요 질책도 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흥분이 되어 잘못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도딱는다 생각하시길... 저도 열심히 딱는 중입니다.
참나 결혼을 생각한사람이 이건무엇인가?? 무슨 아내 사육하는것 같네. 아~~ 답답하다. 필녀는 얼마나 자존심 구겨가면서 살까하는 상상을 해본다.;;
네 좀 그렇게 느껴지네요,,,,@ GOROKE 님에게...
@ 유리아빠 님에게... 저두요...그리고 무슨 용돈..?
2번 있는 인생도 아닌데 왜 어렵게 사세요. 동거는 잘 하셨네요. 이제 시작이지요. 한국에 돌아갈수있다면 우리 문화로 사시는게 정신적으로 좋아요. 100명중 1명이나 겨우 사는거지 필녀를 교육시킨다? 사육도 아니고 포기하시던지 영어공부나 착실히 배우시어 한국으로 돌아가세요 아님 별거 2개월만 하세요 그래도 매일 스카이프로 얼굴보려는지... 사랑 결국 생활입니다. 젊으신데 .... 제 개인생각입니다. 잘 판단하세요
@ 심연아 님에게...저두 같은 이야기를 듣고 그 당사자를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와이프의 사촌입니다 더 자세히 말하면 장인 형님의 자식들이니까요 1명은 마닐라서 운전하고 그 동생은 세부에서 있었는데,,그 동생이 여자친구랑 관계를 가져서 임신이 되었는데 그 여자쪽 집에서 죽인다고 그래서 처음에는 형 있는 마닐라 있다가 그곳도 아는 사람이 찿아 올거 같아 지금 와이프 집까지 온 사람도 보았죠 필리핀에서도 여자 함부로 임신 시키면 이런이ㅣㄹ도 생기나 보던데요
참 힘들게 사시네요!!! 거의 반려견 훈련하는 수준 입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상대의 문화를 이해하며 살아야 그것이 결혼 생활이지요? 결혼생활이란 두명의 인격체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향후 별로 행복한 결혼 생활이 안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처음 부터 일방적인 약속이 과연 지켜질 수 있는 약속 일까요? 참고로 내가 님의 여자친구라면 절대 이런 결혼은 안합니다. 물론 현재 자신의 처지 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으니까 어찌 할 순 없겠지만... 상대방에선 님에 대하여 과연 어떤 작전을 짜고 있을까요?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매우 불공평한 것이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반려견 / 이게 여자친구냐 등등의 이야기).. 어찌보면 그 시각의 충고도 사실 맞긴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필리피나를 만나는 것이라 생각 됨으로, 그렇게 해도 사실 무방합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사람을 만나거나 그렇게 같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최적의 사람을 찾아 방법을 가르키는 것이 나쁘다 생각치 않습니다. 솔직히. 필리핀 사람들.. 잘사는 착취계급들 제외하면, 나머지 사람들은 할줄 아는게 없습니다. 평생 그렇게 살아왔고 뭘 하라고 누가 시키거나 기회를 만들어준적이 없기 때문에 평생 그냥 그렇게 살다 죽습니다. 필리피나랑 정말 가난하게 매월 2-3만페소로 먹고 살 생각으로 그냥 막사신다면 아무렇게나 해도 좋겠지만, 그게 아닌 좀 사람 답게 살려고 준비 하는거라면 필리피나도 가르치고 배워야 합니다. (여자가 불쌍하네 어쩌네 하시는 분들.. 필리피노들 해외 나가서 일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정말 혹독하게 일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들 불평 없습니다. 그러니 덮어놓고 여자가 불쌍하네 라는 말은 안하시길 바래요) 제가 글 읽어봤을때에는.. 사실 엄청 화낼 사항 맞습니다. 1. 그리고 왜 용돈 주죠? 20대 중반에 대학생이라면 집안이 상당히 가난해서 학교도 못갔을 법한 집안 배경 일 것 같고.. 아마 어쩌면 글쓰신 분이 학비까지 다 대줄거 같은데... 거기에 매주 용돈 2천페소? -> 매주 2천페소면 거의 마카티에서 일하는 직장인 한달 월급을 용돈으로 주고 있네요? 애들 씀씀이를 왜 그리 키우세요? 필리핀에서 좀 생각 하고 사는 사람들은 500페소도 벌벌떨면서 사는데요.. 2. 그리고, 가족이 와서 완전히 집을 전세 내고 있네요? 저 같았으면 그동안 수차례 저 사항만으로도 촌철살인의 수준으로 대판 싸웠을 것입니다. 이거 컨트롤 못하면 평생 그렇게 끌려갑니다. 3. 여동생 - 왜 데리고 살아요? 데리고 살아주면 감지덕지 하고 떠받을어도 모자랄 판에.. 여동생 남자친구까지 집에? 장난하세요? 글쓰신분 댁이 모텔입니까? 그럼 하루 숙박비 꼬박 꼬박 받으세요. 시간제 모텔도 3-4시간에 300페소이상인데.. 10시간 하면 1천페소 받아도 됩니다. 4. 그리고 밤 새벽이 늦었는데 친구들이 와서 수다를 떤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진짜 새벽까지 같이 스터디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그건 예외적인 케이스 이지 매번 와서 그짓하면 저 같으면 지랄하고 두번다시는 집에 안들입니다. 제 방식의 입바른 말 하자면.. 잡을거면 이번에 완전히 다시 모든 프레임을 제대로 맞추세요.. 아니면 정리하시는게 미래를 위해 낫습니다. 필녀 나이 20중반이면 적은 나이 아닙니다. 남들이 뭐라고 말하고 욕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다들 X 까세요" 라고 생각하고 무시해버리고 철저하게 본인과 코드가 맞을 수 있는 여자를 만나거나 그렇게 길 들이고 시작하세요. 필리핀에서 정말 잘나가는 집안 여자 만난 한국 남자들도 꼴을 보니.. 여자에게 사육 당하고 살고 있더만요. 그걸가지고 왈가 왈부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 한국 남자도 그냥 지 팔자려니 하면서 체념하고 살더만요.. (물론 팔자는 아주 상팔자가 되었지만서두요)
여자분의 변명은 여기는 필리핀이야. 한국이면 나도 이렇게 않해. 이렇게라도 말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도 또한 격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아무리해도. 그때 뿐입니다. 어려서 부터 그렇게 살오셨든. 여자분 또한 그렇게 살아왔으니깐요. 생각으로 내가 고치는것보다. 너가 고치는게 빠르지 않겠냐라고. 물어도 보셨겠죠.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배웠다고 덜배웠다고. 그들이 다를까요? 다똑같아요. 그들중에 아닌분도 계시겠죠. 하지만 대부분이 이렇다는게 중요합니다. 문화적인 차이라 하셨는데요 네 맞아요.. 문화적 차이 맞아요.. 하지만. 서로 이해해줘야 할부분입니다. 그렇다고해서. 한국사람이 필리핀 어린신부될분을 이해해야 한다는것 절대 아닙니다. 경재건은 남자분이 쥐고 활동하시고 있는데 그들을 왜 이해해야 하죠? 그들이 한국사람을 이해해주면 어떻든가요? 이렇게도 싸워봤지만. 결국 돌아오는 답은. 여기는 필리핀이야. 라고 답이 올지 모릅니다. 그러시면 용돈이고 뭐고 아무것도 주지마세요. 왜냐고요? 너희가 여기는 필리핀이고 너희가 나를 필리핀 사람으로 취급을 하니. 너희 나라 필리핀 남자처럼 행돌할께. 라고 하시면서. 그렇다고 그들이 이해해주고 바뀔까요? 아니요.. 절대 않바뀜니다. 그들은 그렇게 자라왔기때문이죠. 가족이 자식이 부모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중요하세 여기는건 본인 자신입니다. 어떤이는 모계사회 그리고 대족사회 라고 하시는데요.. 제가 바라보는 시선에서는 개인주의도 이런 개인주의는 처음입니다. 철저히 본인입니다. 본인에게 피해가 아니라 생각하면 남편이 죽던 부모가 죽던 잠깐 슬픈 그때. 본인이 중요한 나라입니다. 그러니.. 아직 결혼전이시라면 서로 힘든건 잠시 정 않맞는다 싶으시면 미련을 버리세요.. 잘못하다가 더 깊은 미련을 남기게 됩니다. 그러니 좀더 현명한 판을 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그럼 저만의 푸념이라 생각하시고.. 다시한번 생각 잘하세요.. 잘 사세요.
그것은 이해하기 나름인데, 글쓰시는분이 너무 까다로우신것 같습니다. 집에 데려오는건 안되는데 공부하러오는건 되고, 아예 집을 가족만의 공간으로 만드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가족만을 출입시키고, 맘에안든다면 말하십시오. 시간늦었으니 돌아가보라고. 우리나라 사람들 문제가 말못하고 혼자 끙끙앓는 거지요..
아이고 듣기만해도 피곤하네여..
아이고 힘드시겠어요. 같은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조언 드리기가 그렇네요. 잘 극복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필리핀사람들 참 힘들죠.. 무엇때문에 화났는지 얘기 안하면.. 절대 내가 왜 화가 나있는지 모름니다.(속된 말로 눈치가 없죠.) 무조건 나의 생각을 전달해야 됩니다. 저녁시간 시간이 늦었으니 돌아갈 준비 해야된다라고 말해야 움직입니다. 하루묵은 여동생 또 잘기세다? 말해야됩니다.. 넌즈시 힌트를 줍니다.. 여동생이 우리집에서 지내는게 편한가봐~ 그럼 알아 차립니다. 무슨말하는지.. 희안하게 필리핀사람들 반어법식으로 비틀면서 말하면 찰떡같이 알아차리데요. 현명하신듯하니 은근슬쩍 내가 무슨말이 하고 싶은지 힌트식으로 돌려 말해보세요. 단박에 알아들을껍니다.
지금은 잘살고계시겠죠? ^^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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