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Sidebar
This is the left sidebar content.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제대로 추석상이네요. 저는 전 몇가지, 잡채, 갈비탕, 만두속만 만들어놨어요. 한꺼번에 명절음식을 해도 식구가 세명뿐이니 두고두고 먹어야하는게 싫어서.... 그냥 평소처럼 하루에 한가자씩 바로 상에 올리려고요. 한국이야 추석연휴라지만 여긴 등교를 해서 별 느낌도 없고... 예전 살던곳에선 명절날 저희 집이 사랑방이였는데, 마닐라 와서는 집으로 초대할 친구도 없고... 그냥 할로윈만 기다리네요. 신랑도 이제는 한국 명절 말고 그나라 명절에 맞추서 즐겨~하네요. 10년동안 며느리없는 큰집가서 시어머니와 제가 항상 일복이 터졌었는데, 여기오고나서 시어머니 혼자 수고하시다 이젠 반항(!) 하시더군요. 제가 코치를 해서...호 시어머니보다 형님들 시집살이에 이젠 어머님도 반기를... 큰집유세 정말 싫네요. 저희 친정도 큰집인데 우리엄미 혼자 다하시는데... 올해는 올케언니도 얼마전에 모친상을 당해서 어제 잠깐 식사같이하고 친정으로 내려보내셨다네요. 두분이 쓸쓸하게 차례 지내시고 ... 이래서 오늘 또 맘이 먹먹하네요. imjung 님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추석되세요 ~^^
@ B.B 님에게... BB님 오셨네요, ^^ ㅎㅎ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구욧. ^^
@ B.B 님에게... 신랑 있어요? 난 없는 줄???ㅋ 신랑 챙기세요. 낭중에 후회되요.
@ 고바우1 님에게... 왜??? 없는 줄 아셨을까요? 신랑 없단말 한적 없는데... ㅎㅎ 너무 챙겼더니 휴가로 필리핀으로 보내줬네요.
@ B.B 님에게... 맨날 딸래미야그만.... 오 으샤으샤.ㅋ
Wow.. 풍성하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정갈하고 맛스러워 보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이웃과 나눔을^^
와우...너무 솜씨가 좋으신거 같습니다
난 애엄마가 갈치조림 하나 해주고 학교로 줄행랑. 밥상이 정말 좋네요. 혼자서 불청 보라카이편 을....
풍성 합니다. ^^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세요. ^^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정감어린 반상입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흐흐흐.. 울고싶어라 어쩜 즐거워야할 명절에 울고싶을까요. 먹고 잡어서 울고 싶네용....
정성이 들어간 밥상이네요 나도 물 한방울 안 튀기고 저런 밥상 받아 봤으면 합니다
저는 추석이라 해서 특별한 음식이 없습니다. 내 생애에는 저렇게 아침반상을 차려 먹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말이죠. 얼굴 몸매 이쁜 색시 얻어봐야 기껏 삼개월 이지만 음식 솜씨 좋은 색시 얻으면 평생~~~ 호강에 혀가 몸둘바를 모르죠. 새장가 가긴 너무 늦었고 큰 며늘 볼때가 가까웠으니 그때나마 기대해야 하는데.... 큰넘이 그리 따라줄지? 너무나도 맛나 보이네요.... 침질질
@ 안나푸르나 님에게...이벤트 점수가 ?? 햐... 이건 아닌데........
나~~~~잡아 봐~~~~~~라~~하는 대박 포인트 잡기 놀이로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셔요.^^ 감사합니다~
정체불명의 아침 식사 (18)
오늘 저녁은 (12)
sisig (21)
콩나물없는 해물찜 (19)
왕 돈까쓰. (21)
냉면은 살 안찐다며!!!! (13)
봉구씨네서 한잔 (31)
역시 한국에서의 회는 배신을 않는군요. (9)
고기는 아침에 (18)
냉면은 살안쪄 (10)
쪽갈비 드세요^^ (18)
소고기 김밥 (12)
아침은 역시 아메리칸 스타일~ (7)
라뽁기와 군만두 (13)
제주도에서 (25)
홍대에서 ㅎㅎ (9)
잡채. (14)
야식 (8)
막무가내 비빔밥 (9)
집에서 쉽게 만드는 콩국수 입니다 (18)
배달된 점심 (19)
blined and blocked (9)
대왕도너츠 (18)
오리 볶음. (9)
넋두리가 절로....... (33)
속풀이? (17)
김치했어요. (14)
마음대로 김밥 (6)
전복 돌솟밥, 전복구이 (12)
보말죽, 보말국수, 보말전, 제주막걸리 (11)
작은애 학교 행사 연습때 힛트친 김밥^^ (16)
볶음밥 ㅋㅋ (17)
요즘 기름긴걸 먹었더니..커피향이 나를 부르네요^^ 솜씨 자랑~~ (11)
한극의 음씩이 억고싶당~~~!!! (3)
잡채의 변신 (17)
1인 1만두 (27)
새우를 인삼으로 만드는 연금술...^^(쉼터) (27)
그래도 추석이니까... (12)
너무 조용 해서 . (13)
오늘 우리집 추석 명절 아침반상 입니당~~^^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