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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녀가셨군요. 제주도...전 필 어느곳보다도 제줄 더 좋아함다. 즐거운여행하셨다니 좋네요. 시차적응 잘하시고 즐거운 나날되세요.
좋은곳에서 좋은 음식들 많이 드셨네요. 제주도.... 필에 오고나서는 한번도 못갔네요. 항상 한국 여름휴가 절정일때 지나 8월말에는 매해 제주도에 갔었는데... 나중에 제주도 와서 살아야지하면서. 그런데 지금은 너무 많이 변한거같더군요. 효리네 민박집 보면서 어딜봐도 상업지구같이 변한 모습에 세월이 무섭구나 했네요. 올 크리스마스 연휴때 한번 가보려고 계획중인데...필에 있다보니 자꾸 서울집에만 가게 되네요. 한국에 알리지말고 슬쩍~? 다녀오면...ㅎㅎ 감기 얼른 나으시고 시차 적응 빨~리 하세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제주도가 이제는 예전의 모습은 거의없어요 아쉽기도 하고 세월이 그만큼 흘러서....^^
보말...이 무엇일까요?.. 처음 들어보는 음식이름이네요.. 보말죽, 보말전이라~?
보말이란 작은 고동을 말합니다. 전북죽에 전복이 들어가는대신에 작은 고동을 넣은것이지요.@ 눈티코티 님에게...
@ vjsoo 님에게... 님 댓글 보고 네이버 검색했더니... 제가 생각했던거와 다르네요. 저 이 고동 엄청 좋아하고 많이 먹었네요. 여름휴가 부산 송정 해수욕장으로 가서..... 밤마다 거짓말 많이 보태 한대야로 먹었다는...ㅋㅋㅋㅋ 또 멸치회 먹으로 대변에 갔는데...거기서 해녀 할머니께서 팔더군요. 싸게 사갖고와 삶아서 정말 엄청 먹었어요. 그위쪽 칠곡은 아나고 회가 유명해서 싸게 잘먹고....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시켜 먹은 아나고회에 콩가루도 같이 나와서 새롭게 먹어보고.... 먹자는 한국이 최곱니다.ㅎㅎㅎㅎㅎㅎㅎ 귀국하면 전국투어 다시 한번 해보겠다고 다짐합니다.ㅋㅋㅋㅋ
@ vjsoo 님에게... 작은 고동을 제줏말로 보말이라하는가 보군요.. 고맙습니다 ^^
@ 눈티코티 님에게... 제주도에서는 좁쌀막걸리가 끝내주는데요.. 좁쌀주는 아니군요..
제가 젊었을때(20대중반) 방문한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갈치회를 먹었어요. 맛은 기억이 안나고 그냥 놀랐었던 기억이...... 처음 방문한 제주도에서 이국적 향기를 엄청 느꼈네요. (갈치회때문에 더욱놀란 첫방문..ㅋㅋ) 그후 서너번 방문..... 자리물회 마니아 되었네요....ㅎㅎㅎㅎㅎ (지금 침 흘리면서 글쓰고 있어요.츄르릅~~흡) 지금은 보말이 요리로 나오는군요. 맛있었보여요.^^
이것도 맛있어 보이네요... 예전에 갔을 적엔 고기국수인가 하는거 먹었는데...그게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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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집 추석 명절 아침반상 입니당~~^^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