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Sidebar
This is the left sidebar content.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맛있는 식사 하세요.
이렇게 주문하면 가격은 얼마나 히나요?
@ 네자리 님에게... 영수증 상으로는 1,030페소 인데 배달료(food panda) 59페소 추가해서 받아가네요. Ensaladang talong -150 Crab relleno - 220 Bonless medium platter - 660페소네요
@ B.B 님에게... 가격대비 좀 부실해 보이는데... 맛나게 드세요^^
@ B.B 님에게...로컬은 천페소 넘는데 배달료 안빼주나 치사하게ㅋ 그래도 그릇값 안받은건 다행입니다. 딱 맥주안주로 굿
레촌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맛있겠어요. ㅠㅠㅠ
@ 재키찬 님에게... 레촌은 세부가 최고죠~^^
@ B.B 님에게... 레촌의 본고장이 세부입니까?...
@ 눈티코티 님에게... 네~ 전주 비빔밥이듯 세부는 레촌으로 알고 있어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세부에서 공수해 올 예정입니다~
@ B.B 님에게...저는 마닐라든 퀘죤이든 상관 없어요. 아무 곳이나 ㅎㅎ
세부 레촌이 맛이있나보군요
계산은 엄마가해....ㅋ
@ 고바우1 님에게... Cash on delivery...ㅎㅎ
@ 고바우1 님에게... 그리고 점심값으로 천페소 ㅎㅎ 돈은 좀 썼지만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울집 왕자넘들은 그런거 없습니다.. ㅠ
전 레촌 바삭한 껍질만 먹고 싶어요.^^ 12월에는 울 빌리지 안에서도 갖 구워낸 레촌을 팔겠군요.ㅎㅎㅎㅎ
wow yummy
가격에 비해서 좀 어딘가 부실해 보입니다 그래도 따님의정성이 함께 배달 되었으니 훌륭한 식사입니다^&^
마닐라에도 주부촌이 있었네요 첨 알았는데 한번 가야겠어요
zubuchon맛있죠. 세부가면 무조건 달려가는 ㅎㅎㅎ
정체불명의 아침 식사 (18)
오늘 저녁은 (12)
sisig (21)
콩나물없는 해물찜 (19)
왕 돈까쓰. (21)
냉면은 살 안찐다며!!!! (13)
봉구씨네서 한잔 (31)
역시 한국에서의 회는 배신을 않는군요. (9)
고기는 아침에 (18)
냉면은 살안쪄 (10)
쪽갈비 드세요^^ (18)
소고기 김밥 (12)
아침은 역시 아메리칸 스타일~ (7)
라뽁기와 군만두 (13)
제주도에서 (25)
홍대에서 ㅎㅎ (9)
잡채. (14)
야식 (8)
막무가내 비빔밥 (9)
집에서 쉽게 만드는 콩국수 입니다 (18)
배달된 점심 (19)
blined and blocked (9)
대왕도너츠 (18)
오리 볶음. (9)
넋두리가 절로....... (33)
속풀이? (17)
김치했어요. (14)
마음대로 김밥 (6)
전복 돌솟밥, 전복구이 (12)
보말죽, 보말국수, 보말전, 제주막걸리 (11)
작은애 학교 행사 연습때 힛트친 김밥^^ (16)
볶음밥 ㅋㅋ (17)
요즘 기름긴걸 먹었더니..커피향이 나를 부르네요^^ 솜씨 자랑~~ (11)
한극의 음씩이 억고싶당~~~!!! (3)
잡채의 변신 (17)
1인 1만두 (27)
새우를 인삼으로 만드는 연금술...^^(쉼터) (27)
그래도 추석이니까... (12)
너무 조용 해서 . (13)
오늘 우리집 추석 명절 아침반상 입니당~~^^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