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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군요.. 어찌할지 코필 선 후배님들의 판단을 기다립니다. (14)


오늘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너무 노출시키는거 아니냐구요.. 나름 저의 경험을 토대로 사실 선배님들 보다   코필 후배 되시는 분들에게 생생한 경험담을 올릴려고 노력했습니다..   신혼일기를 올릴 예정이였지만.. 어찌보면 지금보다 더한 노출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어찌해야 될지요? 반대하신다면 그런 글조차 안 올릴려고 합니다.   코필 가족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금순이아빠

알콩달콩 두분의 얘기를 궂이 이 공간에 올리시기 보다는 두분의 개인적인 공간 (지인들만 혹은 두분만 볼수 있는 공간에) 두시고 제 개인적인 바람은 몇주전부터 분란의 중심에 서계시는것으로 아는데 좀더 자중하는 모습을 보이심이 좋을듯 싶구요. 코필 커플란에는 비슷한 입장에 계신분들이 절차상이나 문화적 차이로 고생을 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도움을 받는것으로 개인적인 부분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은 없으실것 같습니다.

chaster9

사생활보다는 기쁨님이 진행한 방법적인 측면에서 정리하시는것이. 절차란 누구나 힘들더든요 그래서 중개업체, 법무사, 변호사 등을 활용해서 진행하는데, 경험하신 홀로 진행할수있는 자세한 절차를 알려주시는것이 무난하실듯. 일반 양식도 중요한데, 견본이라는것이있지요. 단게별 견본을 만들어 올리는것이 어떨지요. 그냥 말씀 드려봤어요. 오시려면 2주남았네요..

기쁨가득한

@ chaster9 - 아뇨.. 일주 남았습니다. ㅎ

chaster9

@ 기쁨가득한 - 일주...일 ...

참자

나라면,안한다에 한표

기쁨가득한

여러 의견들 감사합니다. 글을 올리던 말든 제 맘이겠지요.. 님들의 말씀 참조하겠습니다. 신혼일기를 올리기 보단 살면서 사고방식의 차이나 문화적 차이 등 제가 살면서 어려운 것들을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당분간 글 올리기도 힘들듯 합니다.

데소린

예전 필카페에서도 그런 분위기였었는데... 그냥 경험상 '내 정보가 노출되어서 그리 좋을게 없더라'하는 거지요. 많은 정보를 올리주시면 다른 커플들, 미래의 커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부인께도 득이될까요?

마중

살다보면 좋은날도 있고 나쁜날도 있는법 문화차이나 모든것은 개개인 간의 환경이나 성격이 많이 좌우되는 걸로 알고 있읍니다 어려운일이 있을시 여기에 올려서 도움을 받는것보다 몇몇 지인에게 도움을 받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참살이

기쁨님의 개인적인 이야기라도 분명 누군가 도움받는 사람은 있을거란 생각입니다. 제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유명세?를 얻으셨지만 그래도 남한테 피해끼치진 않으신거 같은데요

망고

예전에 다른 카페에서 아주 상세하게 일기를 쓰신 분이 있었습니다. 첨엔 좋은 분위기였으나,,,, 몇 달 후에는 회원들과 매일 싸우고 , 욕얻어 먹고 스스로 바보가 되었답니다.^^

스카이김

올려서 좋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저도 코필,결혼7년차 지났습니다만 집안의 일을 외부로 공개해서 뭐가 좋을게 있습니까? 연배도 있으신 분이 어찌 그리 생각이 짧으신지요? 올릴까 말까 물어보는 이 글 자체가 웃기지 않습니까? 예전에 결혼했을때 부인과의 일들을 일기식으로 알렸습니까? 언젠가 제가 님에게 "팔불출"이란 답글 단 적 있는데 기억나세요? 그땐 농담이었지만 지금은 진담입니다. 팔불출 굳이 하시겠다면 조용히 실천하세요 진짜 행동과 마음으로 새신부 잘 해주면 그만이지 뭐 그리 궁상을 떠십니까? 이건 자중 하라는 말도 아니고요, 그냥 잘 사세요... 누구하나 님의 신혼생활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기쁨가득한

충고의 말씀 토대 삼아 안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전 조용히 퇴장하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셔요.

커뮤니티코필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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