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 리조트 (3)
저는 친구와 갔었지만 가족끼리 가기도 좋은곳 같아요~ 지나가며 보기만 했지만 키즈클럽이 있어서 잠깐씩 아이를 맡길수도 있구 괜찮더라구요~ 생각보다 전용비치가 작기는 했지만 어차피 리조트 이용객들만 이용하는거라 전혀 작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아침에 보는거랑 오후에 보는거랑 또 틀리더라구요~ 바다색도 넘 이쁘구, 깨끗하고^^ 사진을 찍어도 넘 깔끔하고 예쁘게 나오니까 사진찍을맛 나더라구요~ 살짝 아쉬운게 있자면 수영장이 바다랑 연결되어 있지는 않다는거? 하지만 바로 앞이 해변이라 시야가 탁 트여서 전혀 답답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조식도 먹을만 하구요, 저는 바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지만 투숙객들은 보통 풀장을 이용하더라구요~ 리조트 내부가 예뻐서 조식먹으러 갈때나 조식먹고 난 후나.. 편하게 산책하기 좋았어요~ 크림슨안의 레스토랑이 하나뿐이라서 조금 아쉽긴 했었지만 어차피 리조트에서는 조식만 먹는게 보통이라 저는 괜찮더라구요^^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들이나 연인들이나 모두 가도 괜찮은 리조트라고 생각합니다~~ [원글 바로가기] 글쓴이 : rei4483 출처 : 온필(onfill.com) 필고와 온필은 정보교류를 통하여 더 많은 분들과 좋은 정보를 나누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