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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팡마켓 (Pampang Market)–새벽 2시 30분 오픈. (1탄) 흥분하시라! (2)


출처 : www.philgo.com   필리핀 7년. 팜팡마켓 주위에 살고 있는지 어언 2년. 필리핀에 오래 사신 분들이라면 한번 쯤은 들어 보셨음직한 시장 통 이름. 팜팡마켓. 팜팡가의 명물. 지금까지 수십 번도 더 갔었지만, 실망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왜냐구요? 그냥 웃지요. 하하. 낮 12시에 가면 활기 없는 가게들, 아니 절반 이상은 문을 닫는 가게들. 오후 3시 쯤 가면 정말 10개 중에 1개가 문을 열었으면 많이 연 것이죠.   정말 회가 먹고 싶었습니다. 너무, 눈물 나게. 정말. 회 회 회 회. 회 먹고 싶습니다. 지금도.   필고 자유게시판에 참외님이 남기신 회 뜨는 방법을 보며, “그래. 하는 거야. 용감하게 그냥 해 보는 거야. 까짓 거 맛없으면 말고. 그래 좋아. 후회 안 해.”   팜팡마켓이 새벽 시장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새벽과 오후가 이렇게 다르리라고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차이. 그것이 팜팡마켓의 밤과 낮의 차이 입니다.   팜팡마켓은 반드시 새벽 3시게 가십시오. 2시 30분에 많은 가게가 오픈 하지만 3시가 절정입니다.  4시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느끼십시오. 흥분하십시오. 삶의 활력을…   오늘이 16월 17일. 일요일? 새벽이네요.   팜팡 마켓을 보시겠습니까?     저의 좀 띨띨 한 드라이버. 한 시라도 맘을 못 놔요. 또 지나쳤죠. 그래서 돌아와서 팜팡 마켓으로 진입. 헐 주차 딱지를 끊네요. 낮에 가면 차가 하나도 없어서 썰렁 한 곳이 새벽 3시 쯤에는 차를 댈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입구 쪽에는 아니 정문 입구가 아니라, 후문 입구 쪽에는… (왜냐하면 정문 입구는 일반 차량은 못 다닙니다. 낮에는 그런 통행 제한이 없는데, 새벽에 가니 일반 차량은 팜팡 마켓 정문 앞 쪽으로 못 다니도록 막더라구요.) 주로 야채와 과일 장사하는 곳이었습니다. 가게가 아니라… 한국 정통 시장통과 같이 그냥 리어카나 돗자리를 펴 놓고 장사를 하고 있네요.   채소와 과일의 종류가 아주 많았습니다. 거의 없는 것이 없을 정도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많았습니다. 팜팡마켓의 규모는 … 한국의 여느 일반 재래 시장의 규모와 비슷하지 싶습니다. 아주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적은 것도 아닌 그냥 조금 큰 정도라고 할까요. 약 새벽 3 시의 풍경입니다. 가격이요? 글쎄요. 제가 시장을 자주 안 봐서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저렴한 것 같았습니다. 여기 앙헬레스 코리안타운이나 로빈손에서 삼겹잘을 사면 1킬로에 240 페소 정도인데, 팜팡마켓은 170 페소 정도 하더군요.
바탕까스

깔라만시 크고 좋으네요...푼다돌에다가...몆개 꾹 짜서 타서 마시면....그으읏.....ㅎ

rkatkgka

거기가 어디인데요~?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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