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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목의 아이들 (15)


이제 티목가기가 점점 무서워 지는군요. 2주전에 티목에서 제가 폰을 도난 당했는데,,, 어제 일이 있어서 친구랑 티목에 갔다가 또 당했네요,,, 이번엔 친구의 폰 써클에서 도로 건너가는데 갑자기 아이들 거의 10명 넘게 먹을거 없다고 돈달라네요 잔돈없다고 좀지나가자 하는데.... 이건 뭐,,,웃으면서 몇은 손잡고 몇은 주머니에 손들어가고,,, 나중에는 아이들이 도로를 못건너게 숫자가 많아지는거에요 사고 날뻔 했다는... 나중에 너무 심해서 화를 냈더니,, 물러가드라고요 근데 화를 내서 물러간게 아니라,,,, 소매치기에 성공을 해서 간거드라고요 친구 바지 주머니에 있던 폰 사라지고,,, 암튼 이제 티목에서 걸어다니기 무섭네요 만약 티목에 아이들이 많이 모여있으면 주의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밥돌이

어는지역 띠목인가요? 클락 엥겔레스? 퀘죤시티 띠목?

koigm

@ 밥돌이 - 퀘존의 티목입니다

배짱이

띠목에서 아이들이 여러명 달라붙을때 조심하세요. 주머니에 손 들어옵니다 주머니에 손 넣고 지갑, 핸드폰 꼭 쥐고 계세요

o0kbs0o

세부에선 세부 워터프론트 앞. 청화병원 앞 조심하세요.

구름처럼

이거는 아이들을 맴매할수도 없고 참으로 난감.. 인상쓰고 화내는 정도에 바랑가이 들먹이며 겁주는 정도 밖에 방법이 잘 서지 않는다능~~

xjstree

띠목 써클 근처가면 몰려다니는 얘들 많은데 그중 일부였던거 같네요. 저도 여러번 마주쳤는데 한번은 혼자 저녘에 지나가다 얘들이 뺑둘러서 몇명이 제 바지를 붙잡더라구요. 짜증이 팍나서 야!소리치고 먼저 지갑과 아이폰이 들어있는 주머니를 양손으로 꽉쥐는 제스쳐를 취하고 공중으로 360도 주먹을 휘두르니까 물러서 멀뚱멀뚱 처다보더라고요. 전 해외돌아다니면서 전세계아이들은 다 귀엽고 이쁘다 생각했지만 필리핀의 길거리 소매치기얘들만큼은 정말 애들 취급안합니다.

guwappo

티목 써클 주변에서 핸드폰 많이 도난 당합니다... 애들이 올때는 빨리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admins

아이들 눈빛이 안좋아 보이더만....씁쓸하네요...

행복2

암울한 필리핀이라는 생각만 드네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얼마나 황당하셨을지,,,,,

TEDDY

꼬맹이들 이라고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그 아이들이 굶지않고 살아가는 방법중에 하나이지요. 부모들도 나몰라라 하는 세상에서 아이들 스스로 생존법을 찾다보니 그렇게 해서라도 먹고 살아야겠기에 그런답니다. 그래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티목에 가면 십여명씩 몰려다니는 꼬맹이들을 조심해야 한다. 마닐라도 마찬가지죠. 일단 꼬맹이들이 대여섯명씩 몰려다니면서 돈 달라고 하면 주머니를 꼭 움켜쥐고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핸드폰,,돈,,손에 잡히는대로 다 가져갑니다. 앞으로 연말이 다가올수록 더더욱 조심들 하시기 바랍니다.

씨에스글로벌부동산

줘 패야 됩니다 차도에 던져버리세요

아수왕

몰려다니는 필핀애들은 애들이 아닙니다. 소매치기만 당한것은 불행중 다행 입니다. 저는 세부 로컬시장에서 죽을뻔 햇습니다, ,그나마 양심있는 상점 주인덕분에..

dansung79

가끔 띠목에 나가지만 걸어다닐일이 거의 없어서 잘몰랐는데.. 조심해야 겠네요...

허벌걸♥

저도 걸어가는데 외국인여자가 아이들사이에 둘려싸이니까 다른 피노들이 하지말라고 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사 탈출 했다는..ㅋ 항상 조심하세요~ 띠목이든 어디든~!

필에산다

꼬맹이 앵벌이들이 저도 제일로 무섭더군요 .... 화내거나 겁줘도 안물러나고 대놓고 아주 가방과 호주머니를 털려고 하더군요... 쪽팔리더라도 전 이제 그냥 뛰어서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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