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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쓰는 일은 제가.... 근데 왜 그 좋은 걸 줄여요???????????????????? 제가 먹어 드릴께요. 줄이지 마세요!!!!!!!!!!!!!
매일 식사와 도시락까지 챙기시는 BB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집사람 없는 4개월여를 1일 1가지를 목표로 했는데 이제는 밑천도 떨어져가고 지치기도 하고 꾀가 나서 1가지로 2끼먹기로 재활용도 합니다만 이제 지치네요 출근해서 일하면서도 오늘은 뭘하지 하는 고민에 스트래스도 오네요 이제 다음 주면 집시람이 돌아옵니다 마지막 인수인계를 위해 오늘은 가스렌지의 찌든때 청소나 깨끗이 할려고 합니다 또 집안 대청소도 ,,,,,,ㅠㅠㅠㅠㅠㅠ
@ gassyjack 님에게... 부끄럽네요. 칭찬에... 타국에 애들 데리고 있는데 제가 할 수 있는것 그리고 해야만 하는 일이 이것밖에 없네요. 두딸아이에게 멋진 엄마 모습 보이고 싶은데 너무 밥순이 모습만 보여지는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도 되요. 두딸아이는 멋지게 자신의 일을 하면서 살았으면 해서 이렇게 나와서 오랜 시간을 버티고 있는데... 제마음을 이해해주겠죠? ㅎㅎ
싱싱한 생선회나 육회로 대체하셔도 좋아요. 쉬 배부르고 든든함도 오래가지요. 저희집은 탄수화물 섭취를 적게해요 효과도 있구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고 하잖아요. ^^ 맛있게 드시고 목표달성하세요.
저도 새해 계획중에 체중 감량이 있어서 오직 생식만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배 고파서 누룽지 조금 먹었어요.
수컷 둘이 해먹는 집밥...저녁 맛있게 드세요. (10)
김치로 (3)
오늘의 맥주 안주 (17)
저녁은 분식 (3)
가래떡을 구어서 (8)
꼬막 비빔밥 (7)
낼 큰애 휴가복귀해서 외식했어요. (11)
든든한 아침 식사 (12)
도시락 (5)
오늘의 야참 (5)
ㅋㅋ 지나가다 햄버거 (6)
오늘의 점심 메뉴 (5)
DELETED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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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김치우동 돈까츠 ㅋㅋ (7)
퇴근 하는데 봉구가 부릅니다. ㅎㅎ (9)
그래도 배는 고프네요 (14)
오랜만에 집에서 꼬기 굽습니다. (8)
드디어 주방에서 해방?? (3)
육류 줄이기 (5)
버섯전골 (10)
병아리콩 두유 (4)
추운 날 회 한접시. (11)
김치 부침이가 땡겨서.ㅋㅋㅋ맛낭당 (3)
아직도 어렵네요 ㅠㅠ (13)
월요일이 아니라 수요일
혹시나 했는데... (4)
순대볶음 레시피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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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짬뽕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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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접시 아침 (2)
커피와 누룽지튀김 참좋은 조합이네요. (5)
장조림도 고기다 (6)
안주가 아니라 저녁식사 입니다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