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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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켜는 방법

이 브라우저 또는 주소에서는 알림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원되는 브라우저로 보안 연결된 PES 사이트에 접속해 주세요.

알림이 차단되어 있으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허용해 주세요.

  1. 주소 표시줄 옆의 사이트 설정 또는 브라우저의 사이트 설정을 열고, 이 사이트의 알림을 허용으로 바꾸세요.
  2. 기기 설정에서 브라우저 알림을 허용하고 방해 금지 또는 집중 모드를 확인하세요.
  3. PES로 돌아와 페이지를 새로고침한 뒤 벨을 눌러 알림을 켜세요.

iPhone 또는 iPad에서는 PES를 홈 화면에 추가하고 거기에서 연 뒤 알림을 허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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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웹을 이루는 문서 그 자체.

HTML 은 프로그래밍이 아닙니다. 문서를 쓰면서 각 부분이 무엇인지 브라우저에게 알려 주는 방법입니다 — 이건 제목이고, 이건 문단이고, 이건 링크다. 태그 여덟 개만 익히면 진짜 페이지를 쓸 수 있고, 브라우저가 보여 주는 모든 화면은 결국 이런 파일 한 장입니다.

그래서 HTML 파일로 무엇을 하나

같은 파일 한 장이 네 가지로 쓰이고, 뒤로 갈수록 더 많은 사람에게 열립니다. 웹서버가 필요한 것은 두 번째 하나뿐이고, 그것이 바로 다음 주제입니다.

내 컴퓨터에서 그냥 열기 파일을 두 번 누르면 됩니다. 주소창에 http:// 대신 file:// 이 보이고, 서버가 필요한 기능만 빼면 전부 동작합니다. 배우고 시험해 보기에 가장 좋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놓기 웹서버가 읽을 수 있는 자리에 파일을 두면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페이지가 됩니다. 다음 주제의 쉘 웹서버가 내놓는 것이 바로 이 index.html 입니다.
문서와 보고서 만들기 HTML 은 웹사이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메일 서식, 인쇄용 보고서, 전자책, 앱 화면의 속이 모두 HTML 입니다. 한 번 배워 두면 오래 쓰는 이유입니다.
인공지능에게 시키고, 받은 것을 읽기 인공지능은 페이지를 기꺼이 만들어 줍니다. 이 태그들을 알아야 그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물어보는 대신 한 줄을 직접 고치고, 그럴듯한 답과 맞는 답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다음 — 주소를 붙여 줍니다

바탕화면의 파일은 나만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다른 사람이 열게 하려면 누군가 포트를 붙들고 앉아 요청을 기다렸다가 그 파일을 건네주어야 합니다. 그 누군가가 웹서버이고, 20줄이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웹서버

스스로 표시하는 칸이에요. 여기서 채점하지는 않아요.

이 단계를 이해한 것으로 표시할까요?

아직 취소할 수 없으니, 정말 이해했을 때만 표시해 주세요.

이해한 것으로 표시했어요

스스로 표시하는 칸이에요. 여기서 채점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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