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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주 튼튼하고 좋은 침대인가봐요. ♡♡♡ 저는요., 오래전에 산 침대 철제 프레임 중간 부분이 밑으로 꺼져버려서 프레임 밑에다가 책들을 차곡차곡 쌓아놓고 프레임을 받친 상태로 침대를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매트리스를 잘 받쳐줘서 괜챦아요. ㅎㅎ (예전에 아이들이 침대 위에서 뛰어 놀아서 철제가 약해진 것 같아요.) Justin 님 침대는 원목이여서 저의 철제 침대 프레임처럼 밑으로 주저 앉을 일은 없겠네요. ㅎㅎ 좋은 침대 사신 것 축하드립니다. :)
@ Alissa 님에게... 바퀴달면 탱크로 써도 될만큼 튼튼해요. 근데 좀 무거워서 해드보드랑 풋 보드 떼고도 네명이서 들어야 해요.
원목으로 된 침대가 튼튼하고 좋지만 보통 일반 가정에서는 돈이 없으니 저렴한 철이나 플라스틱 프레임을 주로 쓸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죠...그리고 나중에 집 이사를 하게 되면 여러가지 힘든 점이 있습니다. 필리핀은 한국처럼 포장이사 시스템이 잘 안되어 있어서 많이 힘듭니다.
@ 영원한하루 님에게... 뭐 일단 이집에서 3-4년 살 생각이라서요. 그 후에도 바기오 내에서 자리 잡을 생각이고.
필리핀도 여유있는 사람이 가야지.. 3런전 만난 영국인은 푸에리토 프린세사서 여친만나 결혼 한다던데...어텋게 살거냐 물어보니 밤부로 집짓고 사는데 돈이 얼마 안든다고.. .집 그리더라고요...코론섬 거기도 빈민가가 있다고..필핀이 돈이 많이드는 나라입니다....가난한 동양인은 집주인한테 시달림 당하는경우도 있습니다... 태국은 집이 남아도네요....
@ 리용@구글-Qf 님에게... 태국이 렌트는 싸더군요. 식당도 더 싸고, 그대신 많이 팔고. 월급은 더 높고. 그래서 사람들이 더 여유가 있어 보였습니다. 바기오 알기 전까지만 해도 필리핀에서 와이프만 데리고 태국 가서 살까 했었죠. 셋집 주인은 아저씨는 판사, 아줌마는 큰 슈퍼주인, 딸은 집안에서 소유한 건물들 관리하는 회사 운영합니다. 가난한 동양인이라 장 보이려고 노력합니다.
@ Justin Kang (강태욱) 님에게... 강님이 여유없다는 말이 아니고 없는 사람이 필리핀 가면 고생한다는 말입니다.
@ 리용@구글-Qf 님에게... :) 저도 여유 없어서 고생입니다.
저도 필리핀에서 신혼 가구 사면서 비싸구나... 한국보다 비싸다고 느꼈었는데.. 맘에 드는 디자인 찾아 마닐라도 돌고 앙헬레스도 돌고.. 참 힘들었는데..(이케아 없던시절) 생각해보니 그냥 제작할걸 그랬네요.. 현명한 소비이십니다!
@ killkai 님에게... 앞집에 4층짜리 여관 건물 공사하는데, 한쪽에 목공 작업장 만들어 놓고 목수 한명이 건물에 들어가는 가구 전부 만들더군요. 지금 셋집도 위, 아래층 유닛까지 모든 가구를 한 목수가 만든것 같고요. 저도 언젠가 집을 짓게되면 목수 한명 고용해서 다 만들 생각입니다.
겁나 무거워 보이는데 잘 운반하네요ㅎ
@ withckm 님에게... 겁나 무거워요. 혼자서는 밀기도 함들 정도로. 대신 침대 삐걱 거리거나 흔들리는 거 전혀 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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