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많이 힘드네요. (4)
교제중인 아가씨가 마음이 수시로 변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겠다고 하고, 좀 지나고 나서 잘 모르겠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했다가, 모르겠다고 하기도하고,
요즘 하루 걸러 계속 마음이 변동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힘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저는 이미 가족과 엄청 크게 싸우고 나서 남아 있는 사람이라고는 현재 교제중인 아가씨 뿐입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녀 없이는 정말 모든게 힘들거 같습니다.
그녀의 생리도 지금 없는 상태입니다. 아이를 가진것이라면 저는 엄청 기쁩니다.
하지만 그녀의 답변은 아이를 가져도 상관없고, 안가져도 상관없다.
그리고 아이를 가졌어도 결혼을 할지 말지 약속 못 하겠다고 오늘 또 다시 마음이 바뀐 답변을 합니다.
어찌해야하나요?
그녀가 아이를 가진 것이라면 저는 정말로 행복한데... 그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