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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많이 힘드네요. (4)


교제중인 아가씨가 마음이 수시로 변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겠다고 하고, 좀 지나고 나서 잘 모르겠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했다가, 모르겠다고 하기도하고, 요즘 하루 걸러 계속 마음이 변동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힘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저는 이미 가족과 엄청 크게 싸우고 나서 남아 있는 사람이라고는 현재 교제중인 아가씨 뿐입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녀 없이는 정말 모든게 힘들거 같습니다. 그녀의 생리도 지금 없는 상태입니다. 아이를 가진것이라면 저는 엄청 기쁩니다. 하지만 그녀의 답변은 아이를 가져도 상관없고, 안가져도 상관없다. 그리고 아이를 가졌어도 결혼을 할지 말지 약속 못 하겠다고 오늘 또 다시 마음이 바뀐 답변을  합니다. 어찌해야하나요? 그녀가 아이를 가진 것이라면 저는 정말로 행복한데... 그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 듭니다.
도사님

.....

한국참사랑

필여는 변덕이 죽끌듯함니다. 댕겼다 놓아보세여. 아니면 딴여자를 찾는듯한 모션....효과만점

기쁨가득한

결혼을 해도 약간 무관심 한척 하는게 필요한데.. 연얘할 때야 물론이겠죠.. 질질 끌려 다니면 평생 그럽니다. 지금부터 잡으셔야죠.. 전 세계 여자는 다 그런듯.. ㅎㅎ 누구 아인지 정확히 밝히라고 하는 것도 상황에 따라 좋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케인

도사님 과 같은 생각 입니다.. 저도 그런식으로 바람을 피워 본적이 있는데 효과 100% 입니다..

커뮤니티국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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