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Advertisement

Left Sidebar

This is the left sidebar content.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어제 앙헬레스에서 당할뻔했읍니다 (7)


거지 꼬맹이 둘이서 붙어서 돈달라고 구걸을 하더군요 한아이가 제 왼손을 잡고 끝까지 애걸복걸하는사이 다른아이가 주머니에. 손을 넣어 돈을 꺼 내서는 잽싸게 숨기는걸 목격하고 그자리에에서 바로 잡아서 돈은 찾았고 혹 패거리가 있을까싶어 그냥 보내긴 했지만 정말 한두번한 솜씨가 아니 라 제가 혹 하는 생각에 제 주머니에 집중했기에 위기를 모면할수 있었지만 초보관광객들은 쉽게 당하겠더군요 아무쪼록 거지들이 가까이 붙으면 우선 몸을 일단 거리를 두세요 끝까지 달라붙으면 두손다 주머니에 넣고 걸으세요 그리고 왠만해선 여럿 어울려 다니는 거지들에게 더이상 자비를 베푸지마세요 말라테,마비니,파사이,마카티,띠목,쿠바오쪽이 쓰리꾼들이 많으니 각별히 조심하세요
뚜껑

큰일 안생기셔서 다행입니다.. 전..제 근처로 오면 머리통 쥐어 박습니다..ㅎㅎ 저야 여기살고 있는 사람이니 가능하지만 관광객들은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

구름처럼

그져..빠른걸음으로 목적지로~~뛰어도 됩니다..(창피한것 아님) 얼라들 잘못 걸드렸다가 피노들에게 둘둘말려 꼬이는 일도 있더군요..

1스나이퍼

앙헬에서 친구랑 같이가다가 꼬마들이 구걸하는가 싶더니 친구 주머니에서 돈을꺼내서 도망가는걸 친구 여자친구가 잡았지만 놔준 기억이 있습니다... 불쌍하기도 하지만 항상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홈피제작

거의 제가 옛날에 마닐라 말라떼에서 당한 방식과같습니다. 근처에 한국인이 있지 않았나요? 제 생각에는 그 한국인이 교육시켜서 하는것 같았어요. 그때도 한녀석은 말시키고 다른 한녀석이 주머니에 손넣어 돈을 빼갔쬬. 저는 근처 한국식품점에 들어가서 가드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경찰서 가자 그러니까 돈을 돌려주더군요. 귀신같이 돈을 가져갔어요. 제가 주머니에서 없어진돈을 확인안했으면 돈 가져간지도 몰랐을 겁니다. 다들 이런 경우 조심하세요 우선 손을 잡거나 옆에 붙으려고 하면 가까이 붙지마시고 근처 가드가 있는 곳에서 가드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저녁달빛

어제 제눈앞에서 꼬맹이들이 한국인 주머니에 3천페소 쓱 빼서 튀는거 목격했습니다. 앙헬레스 필즈프라자 뒷문 맥도날드 앞이였습니다...

랜드탈출

인간들이 왜 이모냥으로 사느냐구요~ 나도 며칠전에 앙겔레스 갔다가, SM클락 앞에 공터를 걷고 있는데, 13~4살되는 남자아이들 둘이 붙어서 담배 달라고 하면서 한놈은 앞에서 한놈은 옆에서 내 호주머니에 손을 넣을려고 하는거 눈치채고는 " 야~이룬 개같은 놈들아? 안갈래?" 하고서 막 쫓았었네여~ 암튼 개보다 못한 놈들이 많아서..ㅉㅉㅉ~

소백

돈 뿐만이 아닌 휴대폰이랑 기타 소지품도 정말 조심하셔야 됩니다.

주의사항

Page16of27, total posts: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