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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제 결혼시 주의 하셔요.. (17)


안타까운 경우가 있어 조사해 본바 이들의 수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1. KTV 출신들(한국으로 따지면 룸싸롱)을 면접을 보고 한국 남자와 맺어주기로 계약 합니다. 2. 한국 남자에게 프로필을 보여주며 여성을 선택하게 한 뒤 미팅을 시켜 줍니다. 3. 이렇게 만난 여자와 결혼합니다. 이때 결혼 비용등을 왕창 바가지 씌워 폭리를 취하십니다.    실제 혼자 진행해 보니 4백정도 들더군요. 이걸 한 2천정도 받으시더군요.. 대단하십니다. 4. KTV 출신 여성들은 돈이 목적이기에 남성을 사랑해서 결혼할 경우의 수가 매우 희박합니다. 5. 결혼하여 한국까지 온 후 남성이 아주 잘해주면 눌러 살아도 됩니다. 6. 마음에 안들면 가출하고 1번에 면접본 업체에 연락하여 한국에 룸싸롱을 소개 받습니다.. 7. 남자는 아내를 찾아 헤메며.. 가정은 파탄이 납니다. 업체는 당연 나몰라라 하죠.. 다 알면서요..   이런 악덕 업체들이 각 동남아 국가에 있다고 합니다. 국제 결혼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이들의 당신의 꿈을 이용한 돈벌이에 결혼을 이용하며, 당했을 경우 경제적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기 힘듭니다.   필리핀에서의 이러한 행위는 인신매매로 최고 사형에 해당하는 중 범죄입니다.        
소미산

중범죄자군요...,,,

rottweiler

네 저렇게 한사람의 인생을 종치게 할수도 있군요....ㅉㅉㅉ..인간 쓰레기들..

inter

3번에서 혼자 진행을 4백정도 사용하신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했는것 아실것입니다. 결혼식 비용만 420만원(친척(60명+스폰스12명)들 모텔값. 지방에서 마닐라 까지의 랜트비용. 아침식사 비용, 장소비용(교회빌렸어요) . 주례사 비용. 결혼팩키지 비용. 기타등등 정도 사용했습니다. 서류비용은 없다고 보는것이 맞고요 아주 싸기 때문에요(결혼증명서 시청받을때 30페소정도 토탈100페소도 안됐고요) 이 비용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과거 리비도나 기타 사람들(국제결혼브로커통해) 시청 결혼식 형태로 결혼한다면 1만페소면 충분할듯(30만원이하면) 합니다.

기쁨가득한

인터님 말씀 맞습니다. 4백에는 제가 왔다 갔다한 경비와 체제비 등이 포함된 금액이지요.. 실제 결혼식 비용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리비도 와이프가 어제 만나 이야기 하더군요.. 그 많은 돈을 받아 14,000페소 정도 경비 지불했다구요.. 참으로 어이없죠... 그정도면 충분했다고.. 결혼 하시는 분들 참고 하셔서 다시는 바가지 요금으로 억울한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기쁨가득한

@ 후빈아빠 - 옳으신 말씀입니다. 경우에 따라 경비는 천차 만별이겠지요.. 언제나 코필 커플들에게 도움 주시는 님의 말씀이니 매우 정확하고, 현실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했던것은 실제로 피해자가 단 한명이지만 (이미 5백 뜯겼으나 돈 받은 사람이 현재 구속되어 절대 받지 못하는 상황) 이런 식의 유사 범죄가 많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결혼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경각심을 드리고자 함이니 오해 없으시길요..

colorman

제 친구의 경우를 한번 적어 볼께요. 상세한 날짜는 제외합니다^^ - 2011년 6월 초 필녀와 맞선을 보고 전번 교환하고 문자 시작. -2011년 7월 중순 필녀와 결혼하기로 결정. 필녀는 8월에 본인 출국할 때 같이 나가서 결혼할 것을 권하였지만, 친구는 여름 휴가도 끝난 시기라 같이 못 나간다고 함. 이때부터 필녀 및 필녀 언니(한국에 있음), 필녀 언니 친구(한국에 있음)가 나에게 문자 오기 시작함. 친구 는 영어를 전혀 할 줄 몰라서 필녀가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면 친구는 나에게 보내고, 나는 번역해서 친구에게 보내고, 친구는 그 거 보고 자기 할 말을 나에게 보내고, 나는 그걸 영어로 해서 친구에게 보내고, 친구는 그걸 필녀에게 보내고. 정말 돌아버리겠더군요^^. 그리하여 친구 휴가 때 필녀, 필녀 언니, 필녀 언니 신랑, 필녀 언니 친구 및 아이3명(식당에서 떠들어 서 돌아버리겠더군요^^)을 만나서 자초지종을 설명함. 이해는 되지만 필녀가 필리핀에 들어가면 일을 할 수 없다며 용돈 100만 원을 달라고 함. 언니와 언니친구가 용돈 100만원을 달라고 하는데...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도 친구가 100만원 주기로 결정 함. -2011년 10월 가기 일주일 전 필녀 언니가 필리핀 브로커(이하 마담)가 전화번호를 주어서 한인선교사가 친구에게 전화옴. 필리핀에서 숙박은 호텔로 하게 되 면 자기가 서류 등을 대행해 주기가 힘드니까 자기가 운영하는 콘도에 무료로 재워 준다고 호텔을 취소하라고 함. 나는 필리핀 브로커가 서류 다 할건데 왜 한인 선교사가 연락이 오는지...그냥 호텔에서 자라고 함. 결정은 친구에게 맡겼고 친구는 콘도에 서 잘테니까 호텔 예약 취소해 달라고 해서 내가 취소해 줌. 다시 한번 한인 선교사에게 말이 아닌 메일로 보내라고 해서 콘도 무료(11박), 식사 무료로 같은 한국인이기에 도와준다고 하는 메일을 받음. -2011년 10월 첫째날 김해 공항 출발(통장에 150만원, 수중에 2만페소) -2011년 10월 첫째날 필리핀 공항 00:30분 도착. 필녀와 한인선교사(이하 선교사)가 픽업하러 왔음. 한인 선교사가 하는 콘도에 갔는데 필녀는 집에 안가고 같이 있는다고 해서 같이 잤다고 아침에 나에게 문자 옴^^. 아침 9시에 자고 있는데 깨우자 마자 마담과 한인선교사가 와 서 브로커 비용 달라고 함. 친구 돌아버림^^. 아침부터 돈 달라고 하니...무슨 일이냐니까 선교사가 비용은 선불이라고 먼저 주라고 함. 친구는 그냥 비행기타고 간다고 하니까 선교사가 중재함. 결혼식 끝나고 주기로 함. 낮에 선교사, 필녀, 친구 세명은 택시타고 대사관으로 가서 면담 신청해 놓고 할짓 없이 주변에서 빈둥거림. 선교사는 볼일 있다고 가 버리고...친구와 필녀는 대 화가 안됨^^. 우여곡절 끝에 미혼증명서 받았고 선교사가 와서 택시 타고 쇼핑몰로 감. 신부 옷, 신발, 등등을 해 줘야 한다고 해 서...친구가 카드로 사줌. 선교사에게 잘 부탁한다고 신발 한켤레 사주니까 옆에 있던 마담 자기는 안 사주느냐고 입이 튀어나옴 ^^. 그래서 한켤레 사줌^^. 선교사가 필리핀은 위험하니 자기한테 가진돈을 맡기면 결혼식 비용 등등 대신 지불하고 영수증 준다고 하면서 별의 별 나쁜 사례들을 설명하면서 자기만 믿으라고 해서 친구가 130만원을 찾아서 맡김. 이날 저녁에 나와 통화 하면서 돌대가리 소리 들었음^^. 맡길 걸 맡기라고...돈이면 환장할 나라에서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냐고...그래도 지가 알아서 한다고 함. -2011년 10월 둘째날 도착한 다음날 결혼식 진행함. 우리 친구들 및 한국에 있는 가족들 다 섭섭해 함. 주말에 하면 가려고 했는데 금요일날 진행하 게 되었음. 끝나고 선교사 및 마담이 가족들과 신혼여행 가면 돈 많이 깨지니 자기들끼리만 가자고 함. 내가 미쳤다고 함. 신혼 여행을 둘이 가지 무슨 가족들하고...또한 브로커들 하고 같이 가냐고...그래서 다음에 한국에 가서 갈 거라고 하였음. 결혼 비용 은 130만원 안에서 다 해결한다고 했기 때문에 더이상 돈은 안들었음. -2011년 10월 셋째날 어제부터 필녀 집에서 필녀 집에 오지말고 친구와 같이 콘도에서 살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아침에 눈 뜨고 선교사가 밥 먹으 러 자기 집에 오라고 했는데 걸어서 10분 거리...친구 더워서 돌아버림^^. 필녀는 택시 타고 가자고 함. 그래서 택시 타고 감. 도 착하니 마담이 돈 달라고 함...친구 또 뚜껑열림. 그래서 콘도로 와서 필녀에게 돈 맡겨두었냐고 막~ 화를 내니까 필녀 울어버 림...^^. 나중에 선교사가 교통 정리하고 한국에 가서 송금해 주기로 함. 그런데 얼마인지도 모름^^. 그런데 친구가 나에게 얼마 인지 물어봄ㅎㅎ^^. 내가 돌아 버림. 필리핀 마담에게 누가 일을 맡겼는지 아무도 모름. 그래서 선교사에게 물어보니 필녀 언니 가 마담에게 전화해서 의뢰하였다고 함. 그런데 얼마 주기로 했는지도 모름. 친구 뚜껑이 열려서 나에게 물어 보라고 함. 미쳤냐 고 니가 와서 물어보라고 함^^. -2011년 여섯째날 필리핀 마담과 선교사의 반 협박에 못 이겨 한국의 직장 후배에게 50만원, 여동생에게 100만원을 빌려서 마담과 선교사, 필녀, 친구 이렇게 여행감. 가서 돈 다 써버림. 내가 그냥 거기서 살아라고 함. 카드값도 거의 100만원 가까이 나옴. 미친놈이라고 함. 나랑 모든걸 상의하면서 하겠다는 놈이 혼자서 다 써버리고 나에게 숨겼음. 돈이 없어 최대한 절약하기 위해 한국에서의 모든 서류를 내가 다 해 주었는데...브로커 맡기면 250만원인데...그거 다 썼음^^. -2011년 아홉째날 필리핀 처가에 가자고 해서 가니까, 무슨 60년대 동네에 온듯...모든 골목의 사람들이 친구에게 시선이 집중됨^^. 집에까지 가는 데 무서웠다고 함^^. 도착한 곳이 집이라고 하는데...양철판 몇장으로 막아 놓고 올려 놓은게 집이라고 하니....집에 온다고 필녀 가 이야기를 했는지 주변의 친척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있음^^. 용돈하라고 장모에게 이천페소 주니까 기다렸다는듯이 낚아챔^ ^. 장인은 안주냐고 필녀가 얘기하니 참~ 난감했다고 함. 그래서 5천페소 주니까 빨리 주지하듯이 낚아챔^^. 그리고 사촌들과 술~판~...자고 일어나니까 창고 같은데서 눈을 떴는데...버려진지 알았다고 함^^. 그런데 필녀가 자기 집에서 제일 좋은 방이라 고 함^^. 근데 방이 반은 시멘트, 반은 흙바닥...돈이 모자라서 바르다 말았다고함. -2011년 열흘째날 필녀가 친구들하고 같이 만나자고 해서 감. 또 판자촌 근처로 감. 이번에는 레스토랑이라는데 노가다 함바집 같았다고 함^^. 따 갈따갈하는데 귀가 아프고 머리가 아픔^^. 먹을 만큼 먹고 돈은 친구에게 계산하라고 함...이천페소...^^. 오후에 마담이 돈 달라 고 함. 아니면 시청에 서류 안 넣는다고 함. 친구 또 뚜껑열림...한국가서 준다고 함. 얼마냐 물어보니까 한국돈으로 100만원. 선 교사는 자기가 현금으로 200만원이 있는데 이걸 입금하면 수수료가 들어가니까 한국에 있는 사람에게 자기 통장으로 200만원 을 입금하고 지금 주겠다고 함. 썩을...이렇게 해서 또 등쳐먹을려고...그래서 친구가 나에게 전화했다가 내가 받자마자 전화 안 받는다고 해서 그만둠. 난 그것도 모르고 친구에게 큰 일생긴게 아닌가 걱정해서 계속 전화했음^^. -2011년 열하루째날 한국에 들어오기 위해 새벽에 선교사와 필녀와 함께 공항에 갔는데, 필녀가 택시 기사는 마담의 사촌이고 택시비 5배는 더 준 사 실을 이야기 해줌ㅠㅠ. 친구 뚜껑 열림. 친구가 필녀에게 자기 없는 동안에가족들하고 작별 인사도 하고 친구들하고도 작별 인 사 하라고 2만페소 줌. 필녀는 좀 작은듯 인상 쓰며 물끄러미 쳐다 보다가 웃으며 받음. 친구...짜증 났다고 함. 그리고 왜 주고 왔는지 본인도 모르겠다고 함^^. 이렇게 하여 필리핀에서의 모든 일은 마치고 한국에 와서 하루 쉬고 다음날 필녀 언니에게 따지러감. 나랑 같이. 필녀 언니는 필 리핀 브로커 쓰는거 이야기 했다고 함. 친구 뚜껑 열림^^. 돈 안 줄거라니까 필녀에게 전화해서 브로커 비용 안 준다고 말하고 결혼 포기하라고 했음. 필녀가 울며 문자옴. 친구가 영어를 못하므로 전화는 잘 안함^^. 그래서 필녀 언니에게 얼마 이야기 했냐 고 하니까 3만페소 주기로 하였다고 함. 그래서 친구가 100만원을 필녀 언니의 한국 계좌에 입금해 주었음. 브로커 비용을 제외한 돈은 필녀에게 용돈으로 주라고 하고. 그런데 필녀는 돈을 못 받았다고 함. 그래서 필녀 언니에게 따지니 까 송금 수수료 및 자기 팁이라고...친구가 또 뚜껑 열림^^. 나도 듣고 뚜껑 열림. 그래서 내가 메트로 뱅크에 등록해서 보내줄테 니 앞으로는 나에게 보내라고 함. 이후 서류 진행 될 때마다 필녀가 돈이 없다고 함. 그래서 또 100만원을 친구가 나에게 보내주 라고 함. 내가 부산에 있는 메트로 뱅크에 가서 직접 송금하고 등록하였는데 100만원에 수수료 14,000원임. 이 사건으로 인해서 내가 필리핀 사람들을 믿지 않게 되었음. 친동생 돈도 떼 먹는데 남의 돈이야 더 하지 않을까... 실제로 더 하면 더 했지....부모에게는 돈을 보내도 절대 형제자매들에게는 돈 안 보냄. 선교사는 친구에게 돈 빌려달라고 메일에 전화오고...내가 경비 영수증을 달라고 문자 보내니까 왜 당사자도 아닌 친구가 자기 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느냐고...기분 나쁘다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고 당신들끼리 하라고 하고...무슨 이게 무슨 선교사야...선교 사라는 직업으로 결혼 중매업을 하면서..다음 카페 만들어서 하고 있고... 그래서 친구에게 그냥 잊고 한국의 서류 다 챙겨서 나하고 들어가자, 필리핀 마담에게 필녀측 서류받아서 대사관에 내고 오자 고 하고는 필녀 언니에게 필리핀 마담에게 이야기 해 달라고 했음. 우리가 보는데서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하고 필녀에게도 전화 하고 마무리함. 그런데, 다음 날 선교사가 해 줄테니까 서류 챙겨서 우편으로 보내라고 전화와 메일 옴^^. 결국, 콘도와 식사가 공짜가 아니라 자기도 남는게 있어야 하지 않겠냐며 그걸로 퉁 쳤다고 생각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하여 맘 비우라고 친구를 설득함^^. 그러면서 카페 선전 많이 해주고 주변에 국제 결혼할 남자 있으면 자기에게 연락을 해 달라고 함^^. 하하.....필리언이 다 되된 선교사 탈을 쓴 결혼 중매 업자였었던 것임^^. 필녀는 비자를 받았고, 한국으로 들어옴~^^. 친구가 필녀 용돈 100만원 준 것부터 계산을 해 보니까 약 천만원 정도 깨졌음^^. 아낄려다가선교사의 간사하고 엄흉한 말에 속아서 더 들어 갔음^^. 한국에서의 혼인 신고 및 대사관 제출 서류 비용은 건강 검 진, 번역/공증 비용까지 다 해 보니까 24만원 정도였음. 필리핀 마담과 선교사에 속아서 약 5백만원, 필녀에게 준 것이 3백만원, 항공료 50만원, 한국에서의 기름값과 데이트 비용이 100만원, 나에게 쓴 술값이 10만원^^. 만약 필녀 비자가 잘 못 되었으면 친구랑 내랑 같이 들어가서 선교사는 아마 뒈져서 하수구를 통해서 버렸을 거임^^ 만약 약간의 영어를 할 줄 알다면...절대 필리언을 통하지 말고 스스로 하길...그러면서 필녀와 만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고 더 많이 맛있는 거 사 주시길...난...아직도 왜 필녀에게 용돈을 줘야 하는지 모름. 무슨 사육하는 것도 아니고...사오는 것도 아 니고..

빌리지피플

@ colorman 님에게...선교사..수배해야겠군요..

민소울

@ colorman - 퍼니 스토리네요...ㅎㅎㅎ 고생 많아씀당.

모닝본드

@ colorman - 파란만장한 열흘의 일정이네요 -_-;;

기쁨가득한

@ colorman - 고생하셨다던 내용이군요.. ㅋ 정말 고생하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친구분.. 술 많이 사셔야 겠습니다. ㅋ

야봉

흠 저 제지인분 결혼식 모두 하는데 500만원 들고 끝했네요 그지인분 1달하고도15일있었고요 루손중부지방 좀 시골입니다 뭐 주로 여자집에있었다고하는데 마닐라 3번정도 왔다하고요 총 사용한게 결혼부터 기타잡비 다 합쳐서 500만원입니다 물론 주례선생님 무료 그런 조건도있지만 500만원에 모두 마치고 서류 여자 비자까지 다했다네요 제가 전부는 다 못도와줬지만 저두 모르는게 많아서요 이젠 그지인분한테 제가 도움을 받고 해야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빌리지피플

@ 야봉 님에게...지인.. 소개좀부탁 드려도될런지요?

기쁨가득한

@ 야봉 - 직접하시면서 직접 지불하시면 천만원이 든들 뭐가 대수겠습니까.. 하지만 업자가 피 같은 내 돈을 아주 조금만 쓰면서 강탈한다면 그건 정말 참을 수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어떤 사람 1000만원 결혼 경비로 줬더니 달랑 14,000페소 썻다는.. 이런 경우는 없어야 겠습니다.

제인7

중국에도 이런 여자들 있더구만...여기도 있네요 죽일년들 입니다...

녹빛사랑

국제결혼을 꿈꾸는가 현실은 이러하다...다음에서 검색해보시면 그 현실을 알수가 있으며...다음카페 국제결혼피해센타...검색해보시면 국제결혼중개업자들의 국제결혼사기피해가 엄청납니다.. 인터넷에 온통 불로그나 카페...홈페이지로 유도되로록 거미줄처럼 연계되도록해놓고 낙시성홍보글이나 예븐여자들 사진을 도배를 해놓고 걸려들면 화상통화등을 시커서 필리핀 현지에 들어오게해서 미혼모나 창녀등을 속여서 매달생활비를 줄거라고 여자들에게도 속여서 번개불에 콩복아먹듯이 국제결혼시커서 사기를 칩니다...꼬마가 웃을일입니다..꼬마신랑이 웃을일입니다.

기쁨가득한

@ 녹빛사랑 - 그런 피해 사례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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