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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관계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여자 친구의 스토리 중 현지 실정과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네요. 현대/닛산은 무슨 회사인지? 합병했나봐요 필리핀에서 ㅎㅎㅎ 아침에 출근해서 오전 근무만 하고 학교가는 것이 맞다면 회사도 2군대고 예쁜 모델이면 가능은 하겠는데 모델 치곤 월급이 일반인 월급이고..... 어쩌되었던 사랑하시면 예쁜 사랑 맺으시고 결혼은 가능한한 시간을 갖고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 kodolpi 님에게.. 닛산 자동차 영업사원으로 취직했구요. 그 회사 건물에 닛산 판매원도 있고, 현대자동차 판매원도 있더군요. 모델은 아니고 일반인 입니다. 일반인 영업사원이요^^. 닛산 자동차 직원 ID카드 보여줬구요. 닛산 자동차에 8시30분에 출근까지 출근해서 1시~2시에 퇴근하구요. 그리고 학교 갑니다. 토요일엔 쉬었다 오후3시쯤에 학교 가더군요. 일요일엔 몰에 나갑니다(닛산자동차 전시 판매).
정말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미래를 보고서는 아닙니다. 그냥 노시려면 만나시구요, 그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아닌곳에 힘과 시간 돈 낭비하지 마세요.
어플로 만난 사이,,필리핀 여자치고는 예쁜 얼굴이라고 칭하신 님의 마인드, 만나지도 않은 여성과 사랑한다..서포트도 생각하시는 상황.. 모르는 여성이 추천하는 호텔로 갈 생각이신 모습.. 정말 어떤 안좋은일을 당하셔도 이상하지 않으시리만큼 잘 엮이고 계시는 것같습니다. 아직 나이도 젋으신데요, 엄한데 신경쓰시면서 미래 망치시지 마시구요 그냥 필리핀 놀러오셔셔 직업여성들과 쉰내나게 놀다가 가거나 그러세요. 누가 누글 믿어요..한국에서 정상적인 여성이 만나지도 않는 남성에게 사랑한다고 하고 그러나요? 애가 있나요? 말도 안되는..한국여성 만나는 것과 다른것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시는데요, 외국여성은 한국여성과 다른 인간입니까? 그리고 필리핀 국민들은 죄다 못살고 여성들은 죄다 돈을 원하고 못살고 거짓말쟁이에 완전 핫바리들만 있나요? 제발 그런 사람들과 만나고 그런사람들과 어울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부인냥 믿지마시고 환상을 만들지 마세요.. 그런 사람이 많은 건 맞지만 똑같이 인간사는 곳입니다..@ 찰뤼 님에게...
@ 찰뤼 님에게... 호텔은 처음에 제가 너희 집이랑 가까운 곳으로 추천해 달라고 했었어요. 그러다가 뭔가 좀 그래서 마카티로 호텔잡을까 한다고 한 것이구요. 솔직히 처음엔 서포트를 진지하게 생각 해봤지만,,, 그 마음 접은지는 꾀 되었구요.. 또 다시 돈을 요구한다면 정리하려고 했었습니다. 어쨋든... 이 만남 자체가 정상은 아니라는 거네요... 그래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까 했는데, 조언 감사합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선 이기적이어야 할 것 같네요. 자선도 아니고 애 엄마와 ... 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어 할 것 같아요. 여자입장 1%도 하시면 안됩니다. 님만 생각하세요. 남은 인생 종칩니다. 땡땡땡...
@ 바람처럼살리라 님에게... 남은 인생 종친다는 건 호구 된다는 말씀이신거죠?
@ M8585 님에게... ㅎㅎㅎ 단지 호구가 되는 것뿐 아니라 평생 마음고생 많이 하고 살게 될거라고 말씀드린거죠. 그냥 희망이 없고 매일매일 고통속에서 사는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 바람처럼살리라 님에게... 아.. 조언 감사합니다^^
이런 말씀 드리긴 뭐합니다만은 먼저 본인이 의심하기 전에 어떻게 만나게 되셨는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팅으로 외국인에게 접근하다? 저는 거의 백프로 뭔가 의도를 가지고 접근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졸업도 안한 사람한테 17000페소 줄 정도로 필리핀은 인심이 좋은 곳이 아닙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전문직이 아닐수록 월급은 현저하게 적습니다. 한국은 그나마 동남아국가보단 낫지만 대부분의 개발도산국의 나라들은 보면 단순노동력에 대한 무시가 엄청나게 크기때문에 전문직이 아닐경우 월급에 비례합니다.
@ Ortega 님에게...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17,000페소라... 생각해보니 필리핀에서는 큰돈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대박!!!!본인이더잘아실듯!
@ 짱짱한국 님에게... ^^
필아이들은 돈이없읍니다 정말 학교다니고 진심이 오간다면 서포트하는건 좋은 일입니다 당연하고요 그러나 그아이 비밀이 많고 벌써 세상 물정 많이 격은듯 합니다 오후 한시퇴근이면 7000도 벌기 힘듬니다 진심이 전혀 안보이고요 나이도 많읍니다 어리고 착한아이 많읍니다 발품을 많이팔아야 되겠지요 어려서좋은게 아니고 어려야 때가 안묻어 가리길수가 있지요
@ 활량 님에게... 처음에 면접보러갈때 정시 출퇴근 17,000페소라 했구요. 면접보고와서 학교를 가야된다 했더니 회사에서 편의 봐줬다고 했어요. 그 후 얼마 받냐고 물어보지는 않았네요^^.. 나이도 많고, 진심도 안보인다.. 그렇죠...? 저도 의심 스럽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필아이들은 돈이없읍니다 정말 학교다니고 진심이 오간다면 서포트하는건 좋은 일입니다 당연하고요 그러나 그아이 비밀이 많고 벌써 세상 물정 많이 격은듯 합니다 오후 한시퇴근이면 7000도 벌기 힘듬니다 진심이 전혀 안보이고요 나이도 많읍니다 어리고 착한아이 많읍니다 발품을 많이팔아야 되겠지요 어려서좋은게 아니고 어려야 때가 안묻어 가리길수가 있지요
좋은 인상이나 추억을 가지고 있던 사람을 실지로 만나게 되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나이가 먹거나 하여 옛날의 아리따운 모습이 아니어서 아니 만나만 못하게 되구요.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서 교류하던 분들은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달라서 실망하는 경우도 많은데 인연이라는게 도 어떤건지 모르니 한번 만나 보시구요. 현대와 닛산이 함께 하는 자동차 대리점이라면 코먼웰스 에비뉴에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호텔에 머물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그주위에 한국 하숙집이 많은데요. 가격이나 음식면에서 하숙집이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술루 호텔이 가성비가 그리 좋은 호텔은 아닌듯 싶습니다. 마카티나 올티가스에 호텔을 잡아두고 퀘손으로 오는 것은 트라픽이 심하여 그리 권장하고 싶지는 않구요. 어떤 마음의 빚이 있는 듯한 생각을 하고 계신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찌보면 가엽고 누군가는 도와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노력하는 여자에게 상처를 준건 아닌지 그런 생각 때문이신듯 한데요. 더군다나 연락도 줄어드니 이건 무슨 일인가 싶기도 할테구요. 직장도 확인하고 학교도 찾아가 확인해 보고 여자집도 찾아가 보고 그러자면 우선은 필리핀으로 와야 겠지요. 제가 사는 곳도 그부근 입니다. 혹시 궁금한게 있고 시간이 된다면 가까운 커피숍에서 조언도 가능 합니다.
@ cedricson 님에게... 네 사실 이 여자를 믿지는 못하겠고 한번은 필리핀 방문해서 좀 알아보려고 했던건 사실이었는데 최근 연락도 줄어들고 그리고 뭔가... 께름칙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한번은 만나보고 싶고... 마카티에 호텔을 잡던 어디를 잡던 그 친구가 제 쪽으로 오겠다고 말했습니다. 요즘 종종 힘들다 아프다는 말을 하네요^^... 그런데 제 반응은 일찍자라 약먹어라 병원가라 돈은 안주고 이런 반응들 뿐이라 연락이 줄어들기 시작한건지, 또 다른 호구를 만나서 저한테 한것처럼 그러고 있을지도 모르겠지요... 뭐 그래도 예전 같진 않지만 잘잤냐는 둥 점심 먹었냐는 둥, 그런 문자들은 보내네요.. 일단 저와 제친구 필리핀행 항공권은 예매해뒀는데, 많이 고민 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100%구라입니다...25세이면..졸업할 아니 지났고...나이 들어서 학교 가는 경우는 누구한테 지원받지 않는이상.. 그 나이에 스스로 돈벌어서 가는경우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여기 나이 20~21살에 대학 졸업합니다...그리고 월급 17000페소 주는곳 8:30분부터 오후 2시..그런곳 없다고 보면 됩니다...이런애들 무수하게 많습니다..외국사람한테 동정심 얻어서...스폰받고..핸드폰에..노트북에...사랑..무슨 얼어죽을 사랑입니까..그냥..돈으로 보고 쑈하는것입니다..만약에 지원해 주신다면..100%후회..돈잃고 사람잃고...좌우지간...한국남자들 정에 약한걸 알고...작업거는 것입니다..
@ Village 님에게... 17,000페소는 면접보기전에 말했던 것이구요. 정시 출퇴근 할경우. 회사에 대학교얘기를 하면서 회사에서 편의를 봐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시쯤 퇴근한다고. 그 후엔 급여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자기와 같이 사진찍은 대학 친구들 사진 보여주면서 이 친구들은 나이가 다들 어리다고 18,19이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중간에 휴학을 해서 나이가 많다고.. 흠...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그래도 믿고 싶었는데 역시나... 씁쓸하네요. 서포트해 줄 생각은 없구요. 이번 휴가때 필리핀 방문 겸해서 한번 만나보려고 했었는데... ^^ 조언 감사합니다.
답이 나와 있네요.. 미래를 생각 하실꺼면 일찍 하루라도 빨리 정리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원 이야기도 나오고 싱글맘. 복잡합니다. 딘순한 일이 절대 아니죠.. 그리고 하나 말해 드리자면 저에 처조카가 대학원까지 졸업하고 대학교에서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월급이 얼마일까요?? 12000에서 15000사이고요.. 점심도 본인이 알아서 해결해야합니다. 비교 되시겠죠.. 순간에 잘못된 선택이 평생 불행하게 만드실수 있습니다.. 생각 잘해보시고.. 필고에 회원님들이 대부분 말씀 하시는게 옳다고 보면 될꺼에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 새우깡76 님에게... 최근 연락할때마다 생각이 드는게 아이폰5s와 핸드백을 들고 있는 것을 봤는데,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들고 있더군요. 누군가가 스폰을 해준다고 생각은 들긴 했었습니다. 저도 17,000페소 면접보러 간다고 들었을때 생각보다 잘 받는 구나 하고 생각은 했었어요... 대학원 15,000페소라... 어제 자기 아들 생일이라면서 아들과 저녁식사하는 사진 찍어 보냈는데 아들 생일 선물인지 asus zenpadc 7.0 태블릿 피시 포장 케이스가 있더군요? 하하하.. 씁쓸하네요. 그저 이번 휴가때 필리핀 방문해서 한번 만나보려했는데,,, 제가 너무 섣부르고 가볍게 항공권을 예매해 버렸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작업녀라면 님 한 사람을 보고 작업을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보이스 피싱이랑 다를것이 뭐가 있나요. 아마 다른 여러남자들 만나고 연락하고 있겠죠. @ M8585 님에게...
@ M8585 님에게...기분 나쁘지 않으셨음 합니다.ㅎ 저도 코필가족으로 6년차입니다. 5살공주 하나 있구요. 누구보다 필리핀 현지 사정을 잘안다고 할수 있습니다. 집사람한테 듣기도 듣고... 저희 집사람도 필리핀서 고등학교 선생님하다 못난 저 만나서 한국서 살고 있지만... 무엇을 요구하고. 직접 만나지도 않은 사람에게 아들 생일까지 이야기 하는거 보면.. 씁쓸하죠.. 생각 잘하시는게 좋아요. 정말 누구 조언처럼.. 아무 생각없이 즐기실꺼면야.. 긋도 비행기값 버려가면서 경비 사용해가면서 굳이 필까지 가실 이유는 없잖아요?? 전 지금은 주위에 국제결혼 한다고 이야기 하면 도시락 싸서 다니면서 쌍심지 켜가면서 말립니다. 그만큼 어렵고.. 결혼하기도. 결혼 하고나서도 힘든게 현실입니다. 좀전에 말씀 드렸듯이 필고 회원분들 다수가 충고하시는게 맞는 겁니다.. 부디 백번, 천번 더 이상 생각하시어 좋은 쪽으로 결정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새우깡76 님에게... 어제 저녁부터 제가 연락을 거의 하지 않거나 단답을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잘잤냐고 톡와서 잘잤다 답하고 보고싶다길래 읽고 답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2달동안 매일 하루종일 연락하고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설레였었나봐요^^... 고민고민하다가 그냥한번 다녀오고 말지 하면서도 또 고민고민 하다가 워낙 안좋은 얘기들을 듣다보니, 필고에 들어와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선배님들 조언 들으니까 마음이 별로지만 정리가 조금씩 되나 봅니다.^^ 기분은 나쁘지 않은데 뭐랄까... 그러네요ㅎ 감사합니다^^.
30대 초중반이시면 왠만큼 세상이치를 아실것 같습니다. 남의 나라가서 쳐 놓은 덫에 잘못 걸리면 이미 후회해도 늦습니다. 동생같아서 하는 소리이니 기분나쁘게 듣지 마시고 이쯤에서 접으세요.
@ 바람의파이터 님에게... 네 그래서 씁쓸하지만 오늘부터 연락 끊었습니닺 혹시나가 역시나네요 조언감사합니다^^
어플에서 만나는 여자들의 목적이 돈, 즐기려는 목적이 90% 이고 신중한 만남을 원하는 여성이 10%도 안되는 뿐더러.. 위에 쓰신 글로 봐서 그 여자분이 100% 작업 거는거 같네요. 필리핀 못배운 여자들의 수법입니다. 외국사람한테 돈 받을려고 대학다니고 있는데 힘들다, 가족이 힘들다, 몸이 아프다 등등 힘들다 말하면서 처음엔 진심인 척 하다가 나중에 밀당하면서 돈을 빼는 목적인거 같습니다. 저는 필리핀에서 10년 살면서 필리핀 인터네셔널 학교에서 고등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만났고요. 필리핀 여자라고 모두 나쁜여자만 있는건 아닙니다. 다만 어플로 정상적인 여자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에도 어플하는 여성분들의 목적이 사기, 매춘, 즐기려는 여성이 대부분 일것 같구요. ^^;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따갈로그번연완벽 님에게... 네^^. 연락하면서도 아무래도 이상하다 문화가 다르다고 해도 이렇지는 않을텐데 하는 의심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글도 올렸구요. 역시나 네요. 그래서 어제부터 연락끊었습니다. 그럼 필리핀에서 정상적인 여자는 만나기 힘든걸까요? 항공권 예매한김에 웬만하면 취소 안하고 필리핀 처음 방문해보려고 하는데 이 여자는 안만나구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단기로 와서 정상적인 여자를 만나기는 힘듭니다. 여기서 장기간...조금이라도 소위말하는 관광이 아닌 생활을 하신다면 좋은 여자를 만나실 수 있으시겠죠.@ M8585 님에게...
선배로서 말씀드리면 만나지마세요. 얼굴도 보기전에 자기힘들다 넑두리 늘어놓는 여자들을 100프로 돈입니다. 잘 판단하세요.
@ 배반의장미 님에게... 그렇겠죠? 100%.. 참 아쉽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필녀들중에 다는 아니고요 어느 정도의 여자들 sns어플이든 인터넷이든 외국인과 혹은 필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채팅으로 여러 목적의 만남을 합니다. 정상적인 만남을 원하여 연락을하고 연애를 해서 정말 좋은 남자와 결혼을 하고 남성분의 나라로 결혼이민가는 경우도 적지않게 있습니다. 잘사는 선진국으로 가는 경우도 많고요. 물론 비정상적인 목적을 갖고 접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목적을 갖고 만남을 원하는 필리피나를 만나면 문제없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안만나는게 맞을겁니다. 필리핀 여자라고 다를거 없습니다. 그 필 여성분이 한국의 싱글맘이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좋은 목적인지 아닌지 잘 생각해 보시면 답나옵니다.
@ kwbin 님에게... 그리고 필리핀 여자들중에 잘사는 여자들은 필리핀에서 모든걸 누리고 사는지라 외국인 안만납니다. 외국을 부러워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에 사는 괜찮은 집안의 남자를 만나지요.
@ kwbin 님에게.. 아,, 역시 좋은 필리피나 만나기는 힘든걸까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필녀 아이디 공개해보세요... 백프로 다른남자들 작업 들어갑니다. 오지마세요...필녀 애한둘은 다있지만 숫처녀 만나러오는것도 아니고 애하나 있는애를 단순히 그아이 하나 보러 필핀에 온다? 채팅으로 만나서 어쩔수없이 결혼한 일인이지만...그말을 믿고 여다가 글올리시는거 보면...나호구 맞아..광고하는거 같습니다. 말이 거칠었다면 기분상하지마시고요..진심으로 생각해서 쓰는 글입니다. 백프로 오비나 술집 바에서 일할거고요 그정도도 안돼는 인물이면 어디서 알바 비스무리 할겁니다. 근대 17000페소받는다고요? 지나가는 멍멍이가 웃습니다.. (카지노 딜러가 저정도 월급받는대...필리핀에서 제일 좋은 직업군인대 못들어가서 안달인대...일반 회사원이 저정도를 받는다는거 자체가 거짓말이고요) 채팅으로 만나 한번도 관계도 없고 실제만나지도 않았는대 서포트 이야기를 한다면 바로 단호하게 장난감으로 생각하셔야지.. 진지하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언능환불하시고 그돈으로 불우이웃 돕기 성금하세요.. ㅠㅠ 이미 한국인을 타켓으로 했고 지친구들이나 가족들한태 호구로 서포트 받으려고 말 다해놨습니다. 우는거 애들 좀만 큰소리 쳐보세요 펑펑웁니다.. 다른거는 못해도 잠자리 기술이랑 눈물연기 거짓말은 기가 막히게 잘하는곳이 필리핀 입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요 필녀 아이디 줘보세요 그아이 님한태 한그대로 똑같이 할겁니다...
@ 마초빵 님에게... 하하하 정말 정신이 바짝 드네요^^. 카지노딜러가 좋은 직군이었군요? 이 여자는 지금 자동차 딜러로 취직을 했는데... 댓글 중에 대학졸업도 아직 안했는데 자동차 딜러로 취직하기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이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믿어보려고 했는데 다들 한결 같은 말씀들 해주시네요 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일단 학생증이나 신분증은 필리핀에서 가짜로 너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부모님께 말씀은 드렸는지요. 멀쩡한 총각이 아이 딸린 유부녀와 결혼한다면 많이 힘드실 겁니다. 본인도 부모님도... 필리핀 사람들 제대로 된 여자들은 절대 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만남부터가 외국인이고 돈을 바라는 입장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을 만나서 팔자 고쳐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만나기 전..결혼하기 전인데 벌써 저렇게 요구를 하는데 결혼 후에는 혹은 연인이 된 후에는 얼마나 자연스럽게 금전지원을 요구할까요.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이야기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현실입니다. 많이 접하는 사연이라 냉철하게 판단해 보시라고 댓글 답니다.
@ 기가포스 님에게... 쉽게 만들 수 있군요? 그럼 학교 친구들하고 그날 그날 만났을 때와 강의실 사진 같은 것들 찍어 보내던데 확실히 의심 스러운 것은 24살인데 아직도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것과 졸업까지 2년 남았다는 것 같은 동기들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 이유는 자기가 일을하기위해서 휴학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뭐 그 아이가 하는 말 다 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의심부터 하기는 싫었거든요 ^^ 의심스러웠지만 믿어보자 하고 필리핀 항공권 예매했었습니다. 예매 후에도 의심스러워서 선배님들 조언 구하기 위해 글 올렸는데 하하 역시 부정적인 댓글들이네요.. 국제 호구 될뻔 했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글쎄요.. 그냥 솔직되게 제느낌과 이나라의 현실적인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나라에서 대학을 다닌다면 최소한 집안이 바닥인 빈민층인 경우는 없습니다...그리고 거의 모든 대학생들은 집에서 통학을하거나 집이 아주 먼경우 보딩하우스나 도미토리를 사용합니다.. 친척이 아닌이상 아는 언니집에 얹혀사는 경우는 별로없습니다. 더욱이 미혼모인상태의 대학생은 정말 보기 힙듭니다. 졸업까지 2년 남았는데 24살이라면 22살에 입학했다는소리고요... 올해부터 초등고 12년제로 바뀌었지만 예전에는 10년제였습니다... 17살에 대학교 입학한다는 소리지요... 고등학교 졸업후 5년동안 놓아두었다가 대학을 보낸다는것은 일반적인 집에서는 없는경우입니다.. 대학입학이 우리나라 처럼 힘든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24살인데아이가 7살이라면 17살에 출산했으니 고등학교졸업과 동시에 임신했다는소린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이 여자분은 아마 님을 통해서 인생역전을 이뤄볼려고 했던것 같네요... 혹은 이전에 다른 한국인을 만나본적도 있을지 모르고요... 이나라 정상적인 여자들은 우리나라 여자보다 수줍어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자존심도 세우고요... 그런데 님과 만나보지도 못하고 님과 의사소통문제가 있는데도 사랑이라는 말이 쉽게 나온다는게 정상적으로 보기는 어렵네요... 지금 하고있다는 일도 사실 자동차딜러일인것 같은데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 일하는 시간도 그렇고 그런곳은 무조건 대졸이상 뽑습니다...
@ 딸만둘 님에게.. 저도 그 생각은 했습니다. 17이면 고등학교 들어오자마자 임신했다는 것인데... 하구요 네 자동차 딜러로 취직을 했구요. 명함이랑 그런 것들 다 보여줬고,,, 학교 과제하는것 화상통화로 다 보여줬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그동안 고마웠다고 덕분에 즐거웠다고 잘지내라고 장문의 톡을 보낸 후 답이 일,집,학교 때문에 너무 피곤하다고 하지만 자기는 꼭 학업을 마칠거라면서 자기가 너무 힘들고 기분이 다운 되었을 때에 많이 힘이 되어 주고 위로해줘서 고맙고 모든것이 고맙다고는 답이 온 후에 카톡 프로필 사진과 카카오 스토리 프로필 사진이이 바꼈습니다. 유니폼입고 있는 사진으로 바꼈더군요... 그런데 프로필 사진 기록에 제 사진은 지우지 않았더라구요 아직까지.... 네... 사랑한다고 하고 다른 여자들하고 놀면 질투 심하게 하고 연락이 조금이라도 늦으면 난리가 났었는데, 의사소통도 잘 안되는 상황에 사랑한다고 하는 것이 껄끄럽긴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필리핀 가는 날짜랑 항공권 보여줬을때 그날 자기는 회사와 학교를 빠질 것이라고 하더군요? 3일을?그래도 되는 것인지 그것도 이상했고... 그래도 많은 의심이 가긴 했지만 사진과 화상통화 등등으로 믿어보고 만나서 확인해 보기 위해서 필리핀 방문하려 했는데 역시나네요. 그렇게 인사하고 연락 끊은이 2주 되었어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M8585 님에게... 일단 마음을 결정하셨고 헤어진지 2주 되셨다니 아직가지는 마음이 착찹하시겠네요.. 더욱이 상대방이 지저분하게 매달리거나 하지않고 좋게 이야기 해주셨다니 더 답답하시기도 할테고요. 님의 답글을 읽어보니 그여자분이 진짜로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었을수도 있기는 하네요. 저도 이나라에서 일하면서 직원들을 보면 사실 이나라 대부분의 사람들 마인드는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2,3일 결근하는것은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님이 필리핀에 와있는 동안에 정말 결근하고 같이 시간을보내려고 했을수도 있고요... 3일씩 결석,결근하려고 했던것에 의아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님에게 쉽게 서포트를 원한다는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말을 계속했다는것은 나중을 생각한다면 큰결점입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시면 한국에서나 혹은 필리핀에서나 좋은여자분 만나시고 좋은 관계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 딸만둘 님에게... 네 저도 서포트 얘기를 나중엔 아무렇지 않게 꺼냈을때에 화도 좀 났고 너도 그런 여자들 중에 하나였구나 했어서 실망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문에 제가 마음을 접었기도 했고, 의심하기 시작했구요 ^^ 감사합니다 ^^
글 잘 읽어내려오다가 그 여자분의 적극적인 공세에서 살짝 개인적으로 실망을 했습니다. 진지하게 잘 생각하세요... 외국남자 만날려고 눈을 불을키고 들이대는 여자들 많습니다... 어플을 통해서 만났다고 하시니...더욱더 믿음이 안가는군요..
인생 선배님들께서 현지의 설명들을 잘 하셨네요 ㅎㅎ 조심 또 조심하시길요
딱 3줄 읽고 댓글 보려고 내렸어요. 너무나도 흔한 스토리 제발 만나지 마세요. 젊으신분 같은데 이 레파토리로 가다가는 님 만만하게 보고 거짓말로 속이는게 눈에 다 보여요. 인생 꼬이는 건 둘째고 필녀한테 코꿰이겠어요.
ㅎㅎㅎ... 제법 많이 지난 얘기이지만 댓글을 달자면... 흠... 어쩌면 이렇게 한국사람들은 쉽게 당하는지.. 지금은 뭐라고 말을해도 아마 그닥 와닿지 않으실 듯? 걍 필리핀에는 관광으로 몇일정도 다녀가시고 즐기실 일이 있으시면 걍 즐기시길 바랍니다... 관광으로 오셔서 뭔 진지한 만남을 원하시는지... 물론 인연이란게 있기는 하지만 그런 인연이 님에겐 아마 아닐 듯 싶네여.. 이미 많은 분들이 아주 좋은 어드바이스를 하셨으니 의심 갖지 마시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시길... 많은 피나이가 진정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전부가 다는 아니지만 제가 이제까지 직 간접 경험, 듣고, 실제로 또 저도 한 경험이지만 거의 99.99%가 그렇고 그런 여자 입니다. 게중에 0.0001%만이 그렇지 않은 거라고 저는 생각 한답니다.. 이미 결혼들 하신 분들을 제외하구여... 지대로 된 정상적인 만남을 왜 sns 에서? 그것도 양쪽다 필리핀이 아니라 국제미팅인데..? 저도 sns 통해서 만나본 사람이 있고 또 실제로 좋은 듯한 필리피나도 봤습니다만.. 결국은 다 똑같습니다.. 진정한 만남을 원하신다면 필리핀 들어오셔서 2~3년 정도 살아보시면 모든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아마도 바보가 아닌 이상은 아시게 될것입니다. 걍 한국서 찾으세여... 살아보니 고뇬이 고뇬입니다.. 단지 영어 따갈로그로 대화한다는 것 자체가 크게 틀릴뿐이지만.. 그렇다고 님이 영어나 따갈로그를 잘해서? 아님 만날 여자가 한국말을 잘해서? 그것도 아니면 너무 많이 이해를 해줘서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 진다면 또 몰라도...? 햐간 포인트는 걍 관광 오셔서 3~7일 정도 계신다면? 술집 아가씨들, 몸 파는 애들, 오비 애들 등등.. 그런애들 정당히 지불하고 정당히 드세여.. 괜히 돈 몇푼 아낀 답시고 길거리 헌팅? 아니면 빠, 식당 이런데서 헌팅? 가능할 것 같져? 물론 가능하져.. 근데 지대로 정신 밖힌 여자들은 안따라와여.. 따라오는 애덜과 돈 안들이고 몸보신 하실생각 이시라면 큰 오산? 그런 애들은 결국 술집, 몸 파는, 오비, 에코걸 등등 뭐 그런 애들이니까여.. 일반애들이 님을 쫓아와서 밤새거나 자거나 호텔 들어가거나 하는 애들 없으니까.. 자신이 잘생겨서 뭔가가 매력있어서 대쉬해서 쉽게 넘어왔다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여... 근데 필리핀은 알면 알수록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더 어려운 나라인듯 싶네여.. 한국에서 오신 분들 중 1년? 2년? 사이에 결혼하신다는 분들이 무진 많아여.. 그 분들은 그나마 술집이던 빠던 몸파는 애들이던 마사지나 오비 에코 등등 겪으면서 작은 내공을 쌓다가 만나서 애 생겨서? 등등 많은 이유들이 있것지만 뭐 그닥 영양가 없는 스토리 들이라고 봅니다.. 저도 저와 두바퀴이상 차이나는 시골 피나이 여친을 어렵게 어렵게 만났답니다. 저도 결혼 진행 중에 있답니다.. 그만큼 고르기 어려운 나라인듯 합니당...ㅎㅎㅎ 1, 2년 지낸것도 아니고 오래되어 갈수록 더 고르기 힘들답니다.. 관광은 걍 관광으로... 몸 보신 하시다가 지불하실거 걍 다 지불하시구 즐기다가 가세여.. 그렇다고 너무 많이 주지는 마시구여.. 클럽서 꼬셨다고 해도 게들이 업소마치고 손님과 한탕 뛰고 또 오는 애들이니까 결국은 설걷이 개념이라고 보시문 되구여.. 장갑은 꼭 사용하시길... 걍 개인 생각입니다...ㅎㅎㅎ
만나지 마세요 술 집 아가씨나 만나서 놀다가 가세요 위험에 빠질 수도 있겠네요
님의 진실한 마음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매우 조심을 해야 합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하는 I Love You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는 I Like You 보다 의미가 약합니다. 그녀가 진정으로 님을 사랑 할 수 있습니다. 둘관계를 제가 단정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찔러보기 신공은 대단합니다. 자존심 그런 것 전혀 없습니다. 한번 찔러보고 아니면 말고.,...또 한번 찔러 보고 또 아니면 말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찔러 봅니다. 그러다 한명이라도 걸리면 '땡큐!' 인 것이죠. 보이스핑싱하고 똑 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채팅 친구 그리고 필리핀 와서 만나보세요. 큰 이미 두시시 마시고 즐기세요 이 상황을
님의 진실한 마음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매우 조심을 해야 합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하는 I Love You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는 I Like You 보다 의미가 약합니다. 그녀가 진정으로 님을 사랑 할 수 있습니다. 둘관계를 제가 단정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찔러보기 신공은 대단합니다. 자존심 그런 것 전혀 없습니다. 한번 찔러보고 아니면 말고.,...또 한번 찔러 보고 또 아니면 말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찔러 봅니다. 그러다 한명이라도 걸리면 '땡큐!' 인 것이죠. 보이스핑싱하고 똑 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채팅 친구 그리고 필리핀 와서 만나보세요. 큰 이미 두시시 마시고 즐기세요 이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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