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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밑도 끝도 없으신 질문이네요...ㅎㅎ 알아야 할 내용은 정말 많고, 만약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다면 정말 엄청 긴 장문의 답변을 해야 하는군요. 이렇게 질문하실 내용이 아니신거 같네요...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만 드리면, 결혼하지 않고 한국에 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적법한 절차를 가지고 비자 받기 무지 힘들고, 결혼 하지 않고 갈 수 있는 방법은 관광 비자를 가지고 한국에 가는 수 밖에 없구요... 그 관광 비자 받는거 자체도 어렵고 할게 많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한다고 해도 한국에 갈 비자 만들려면 시간 많이 걸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검색을 좀 해 보세요. 다른분들이 많은 자료를 올린게 있습니다. 검색을 통해 알아보시고 잘 모르는 내용이나 더 궁금한게 있으면 질문하는게 순서가 아닌가 합니다.
@ 망고야 님에게... 제가 너무 장황하죠 죄송합니다. 필리핀에 대해서 무지한 관게로 알고싶은 욕심에 장황하게 적은 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충언 감사드립니다.
@ 망고야 님에게...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또 각설을 하겠습니다. 코필커플로써 8년여를 살면서 주위의 커플들을 보면서 느낀 점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필리핀 여자에 대해 알아야 할 점) 1.대부분의 필리핀 여성의 질투심은 상상을 초월합니다.한가지 예를 말씀드리면 시어머니와 이년,저년하면서 머리채를 잡고 싸운 경우를 많이 보았네요!심지어는 시어머니의 눈을 시퍼렇게 멍을 들게한 사람도 있구요! 또 시부모에게 식칼을 들이민 사람의 경우가 모두 질투심문제로 발생했습니다) 2.저축 개념이 없다. 3.야채를 거의 먹지 않는다.김치도 마찬가지입니다.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두 번째 질문(혼열들의 차이점) 1.중국,일본계 혼열은 한국 사람과 거의 피부색이 같아 분간이 안 가는 사람도 있답니다. 2.스페인,미국계는 미인형이 많습니다. 혼혈이 되면 모두 안 좋은 쪽인 필리핀 민족인 말레이계의 성격이 되는것 같습니다.(그래서 혼열간,말레이간의 차이가 없습니다.제가 본 필리핀 민족은 열성인것이 분명합니다.하지만 열성이면서도 우수한 민족의 혼열이라해도 성격은 말레이계의 유전자가 짓밟아 버리는것 같습니다.) 세 번째 질문(필리핀 민족의 구성분포): 필리핀 여성의 대부분은 말레이계입니다.그 다음이 스페인계이고 나머지는 미미합니다. 네 번째 질문(나이차가 문제가 되는지 여부):못사는 필리핀 여성이 남편을 고를때는 전혀 나이는 문제를 삼지를 않습니다.돈이 문제가 될 뿐이겠지요! 다 섯번째 질문(필리핀 여성을 소개하는 문제): 국제 결혼을 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자신의 가정을 도울수 있는 배우자를 원할테니 돈에 부족함을 모르는 남자만 있다면 어느 정도 조건의 여자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여섯 번째 질문(한국에서 산다면, 필리핀에서 결혼을 해야하는지의 질문):필리핀에서 결혼을 안하고는 한국으로 초청을 할 수도 없고,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할수도 없습니다.필리핀에서 결혼한 서류를 구,구청에 내야 혼인신고가 가능합니다. 일곱 번째 질문(결혼 안 하고 한국에 올수 있는지 여부):물론 올수가 있답니다.그 조건은 1.집이 부자여서 은행에 평상시 잔액이 차고 넘칠경우,그리 많지는 않은 액수이지만,외국으로 시집을 생각하는 필리핀 여성의 경우는 불가능한 조건일 겁니다.있기는 하겠지요!가뭄에 콩나듯이요! 2.필리핀 여성의 직업이 좋아서 세금으로 일정액을 정해진 기간동안 냈던 이력이 있는 경우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을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한 말씀을 드립니다.일단 필리핀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그리고 혼자서는 죽어도 못살겠다면 결혼을 하세요!그리고아내에게 맞추시고 사세요!가르치려하지 마시고요!아내에게 모든것이 달려있을지언정 말입니다너무 힘들면 그 때 이전의 방법을 쓰시면 되겠네요!한 번의 경험이 있으시다니 잘 아시겠죠! 한국 여자와는 전혀 다릅니다.한국 여자는 싫으면 헤어지면 되겠지만 필리핀 여자는 헤어지기도 힘이 들고 같이 살자니 남편이 홧병이 나던지 알콜 중독으로 폐인이 되던지,하는 경우를 많이보았네요! 물론 그렇지 않은 부부도 있을 겁니다.하지만 찾으시기도 힘들뿐더러,중매를 해서 돈을 받으려는 사람은 무조건 돈을 받고 나중일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중매를 하겠지만,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내와 살아보고 느끼는 점이 많기 때문에 중매를 해 줄려면 필리핀 여자의 문제점을 진정으로 이해 해 줄 남자를 찾으면 중매를 해 줄 겁니다.그런데 어디 그런 남자가 있을까요!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의 소유자가 말입니다.
@ 닥터이양래 님에게... 매번 긍정적으로 답변주셔서 감사드려요. 혹시 필리핀 가게되면 도움가능하세요? 직접 뵙고 조언듣고 싶습니다.
@ jamesduck 님에게... 전 지금 한국에 살고 있답니다.한 번 만나시죠!지역이 서울이시나요!대전 쪽이면 좋겠는데요!
@ 닥터이양래 님에게... 저는 전북 부안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제 연락처를 드리죠 010-9644-2724 김희석 입니다.
@ jamesduck 님에게... 그러셨나요! 아깝네요!저의 가족이 7월 30-31일 채석강에서 휴가를 보냈는데요!
몇 달전에 선생님과 같은 마음으로 결혼을 하려 했던 분이 계셨답니다. 그런데 포기를 하셨나 봅니다.현명하신 분이시죠!본인의 성격을 아신 분이시니 자신이 없으셨던게죠! 찾아보니 소지라는 닉네임을 쓰셨던 분이네요!2월에 접속을 하셨고 지금은 활동을 안 하시네요!
참 그런데 저도 질문이 있습니다.어떤 피치 못할 연유로 필리핀 여성을 결혼 상대로 생각을 하시게 되었나요? 주위에 필리핀 여성과 잘 사는 코필커플이 계신가요!아님 전에 말씀하셨듯이,엄마가 영어가 되면 자식 교육이 좋을것 같아서의 이유입니까?그 점이라면 제가 다시 거기에 대한 답을 드리지요!
@ 닥터이양래 님에게... 주위에 베트남 여자가 많습니다. 몇년 살다가 도망을 갑니다. 언어나 문화의 습득이 빨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면 도망을 치고 또 개념없이 베트남에서 직업여성을 했던 여자들이 계획적으로 한국남자와 결혼해 살다가 베트남 남자를 만나 도망가 산다는 현실에세 베트남보다는 필리핀이 좋겠다는생각입니다. 그리고 베트남 여성과 결혼할려면 지참금포함 1500만원정도 들더군요 좀 부담이고 달달이 돈을 송금해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 jamesduck 님에게... 돈을 부쳐야하는 경우는 동남아에서 시집 온 여자의 공통사항일 겁니다.그리고 베트남 여자의 지참금은 없습니다.그 말은 중매업체가 돈을 많이 받아내기 위한 술책인거죠!베트남 여자들은 미리 숙식을 시키며 한국어 교육을 시키고하는 비용이 좀 들어 가긴 하겠지만요!그나마 살아 주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도망이 목적인 경우가 많으니 그렇다치고요!필리핀 여자들도 중매업체에서 거의 비슷한 액수를 받는줄 압니다만,필리핀 여자는 도망은 드문 경우이지만 남편을 생머리가 빠지게하고,술독에 빠지게 스트레스를 주는데도 괜찮으시다는 말씀인지요?
@ 닥터이양래 님에게... 필녀들이 그정도 입니까? 고민이 되고 생각좀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한국식으로 생각하면 버릇없는 며느린데 스트레스 받으며 결혼을 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행복할려고 결혼하는데 돈이 목적인게 행복할리가 업겠죠. 저또한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을 했으니까요. 돈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군요. 저는 거의 돈을 쓸일이 별로 없어서 수입의 거의 저금을 합니다. 별도의 용돈은 없구요, 차량유지비(연료), 핸드폰(통신비)가 별도비용입니다.
@ jamesduck 님에게... 시어머니와 사시면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그런데 수입이 얼마 되지 않은데도 거의 저금을 하신다니 대단 하십니다.필리핀 여자들은 몸만 한국에 있고 마음은 필리핀에 가 있어서 돈이 생길만 하면 필리핀 가야하고 가면 꼭 비행기표 비쌀때가고 오랬동안 머무르니 싸게 살 수가 없고한 답니다.제 처는 금년에 네 번을 다녀 왔고 다음 주 19일에 필리핀에 들어 갑니다.물론 지금은 왈ㅇ복하며 장사를 합니다만 전 세금 공제하고 300만원인데도 헤매고 살았는데요!이해불가의 현상이 발생합니다.매일 그렇게 반복이 됩니다.
필리핀 오셔서 ... 소개도 받으시고 .. 직접 겪어보시고 결혼까지 생각 하시는 것이 낫지 안을까 싶어요
@ DKMOTORS 님에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DKMOTORS 님에게... 감사합니다.
중국계, 스페인계,미국계, 일본계 혼혈은 말 그대로 부모님이나 조상 한 분이 그쪽 나라 출신이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 뿐만 아니라 동남아 대부분의 지역이 말레이 종입니다. 그외 몇몇 인종이 있긴합니다만은 거의 대부분이 말레이 종입니다. 우리가 쉽게 머리에서 떠올리는 동남아 사람 이미지죠.
@ Ortega 님에게... 그래요. 대충이해가 갑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필리핀문화를 100% 이해 하시고 수용하실수 있다면 결혼 하세요.. 제 주변에 필리피나랑 결혼생활로 인해 달관의 경지에 이르신분들 많습니다
그냥 한국 여자 만나심이...... 질문이 너무 광역이라 ..... 꼭 하셔야 한다면 필에서 결혼 하시고 모든 서류 절차에 따라 진행 하시고 한국으로 대리고 가심이 맞습니다.
필리핀 여성과 의사소통이 능력이 없거나 중매결혼하실 예정이면 절대 하지 마세요. 어느 분이 쓴 댓글을 보니 가관이네요. 필리핀 여성을 아내로 두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근거 없이 필리핀 여성을 비하하는 것을 보니 저런 경우가 바로 중매결혼의 폐해인것 같습니다.
@ 바람의파이터 님에게... 저의 댓글을 보고 하신 말씀이라면 근거를 대 드리겠습니다.실명과 주소지 현재의 상태를 말씀드릴께요!그리고 저는 필리핀 아내를 두고 있지만, 필리핀을 비하하는 목적은 아니고 이쪽으로 시집 온 필리핀 여자들의 많은 수가 그런 문제를 갖고 있다고 분명 말씀을 드렸네요! 그리고 그걸 감안해서 바다와 같은 마음의 소유자라 하시면 결혼을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고요!어제 코필 가족을 만났네요! 그 분은 영어학원을 운영하시는데 와이프와 아들 그리고 학원생을 데리고 오셨답니다.어제도 역시나였습니다.필리핀 아내를 두고 필리핀국민을 평가절하하는것이 목적이 아니고 정말 나쁜 습성을 버려 남편과 같은 꿈을 꾸고, 보다 나은 삶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 고쳐야하는 점을 고쳐주기를 간절히 원하는 남편들을 만날때마다 느낍니다.사랑하지 않는다면 헤어지면 끝일테지만 고치지않고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의 습성을 가지고 산다면 미래가 불을 보듯 뻔한것 아닙니까?그렇게 되게 하지 말자는 것이 그런 아내를 둔 남편들의 마음이라는걸 말씀드립니다.그리고 그렇지 않은 필리핀 아내를 두신 분들은 이해가 안 가실 수도 있을 겁니다.그리고 전 저의 처가가 30년전에는 필리핀에서 아주 부자로 살았던 과거가 있었답니다.모든것은 생각도 하기 싫은 저의 입장입니다.재산을 뺏긴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지금의 저의 아내는 옛날의 필리핀인의 마음이 아닙니다.금년에 필리핀을 네 번 다녀왔고 19일에 다시 들어 갑니다. 비즈니스로 다니는 겁니다.
@ 닥터이양래 님에게... 그렇죠. 닥터선생님 주변의 필리핀 여성이 몇 몇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그것이 마치 필리핀 여성의 전체의 문제로 치부해버리는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하겠습니다. 닥터선생님께서 예시를 들어놓은 것중에 1. 필리핀 여성이나 한국 여성이나 질투심은 비슷합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슷합니다.한국며느리들은 시어머니와 싸우지 않나요? 뉴스에 보시면 며느리가 시어머니 살해도 합니다. 현재 한국 여성들이 시부모 모시고 살고 싶어합니까? 한국의 사정도 이러할진데 어찌 의사소통도 제대로 되지 않는 외국인이 시부모랑 같이 사는 것이 가당키나 합니까? 2. 저축개념이 없다? 일반 필리핀 서민들은 한 달 벌어서 한 달 먹기 빠듯합니다. 먹고살 돈이 없는데 저축은 무슨 저축입니까? 저축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을 모르세요? 그러나 필리핀에서도 중산층이상 잘 사는 사람들은 저축도 하고 투자도 하고 합니다. 또한 현재 한국의 예금금리가 1%대 입니다. 실제로 저축하면 마이너스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도 저축 안합니다. 저도 저축할 돈이 있지만 마이너스 금리에 신경질나서 하지 않습니다. 필리핀 아내가 저축을 하지 않으면 한국인 남편은 저축하지 못합니까? 꼭 필리핀 아내가 저축해야 합니까? 3. 야채와 김치를 먹지 않는다? 이것들 안먹으면 무슨 큰일납니까? 필리핀에서 김치같은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을 먹지 않고 몇 십년을 살았는데 한국에 시집왔다고 입에 맞지도 않는 김치 먹어야 합니까? 저도 필리핀에서 3년 살았지만 필리핀 음식 먹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입맛이 맞지 않는데 어떻게 억지로 먹을 수 있습니까? 필리핀 음식 먹지 않고 3년 살았지만 아무런 문제 없이 살았습니다. 좀 합리적으로, 객관적으로 글을 쓰셔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필리핀이라는 나라보다 조금 더 잘 살뿐이지 한국인이 필리핀인보다 우수하다거나, 필리핀인이 한국사람보다 열등하지 않습니다. 다 같이 지구상에 사는 동일한 인간일 뿐이며 가치판단의 차이입니다. 제 주변의 코필커플들을 보면 모두 필리핀 현지에서 오래 동안 연애해서 결혼했고, 필리핀 여성들이 현명하고 똑똑합니다. 학원에서 영어가르치면서 돈 도 많이 벌고, 한국 문화에 동화도 잘 하고 남편 가족들과도 관계가 좋으며, 자녀들 영어교육 확실히 시키고 또한 필리핀 가족들 초청해서 부모 형제들 관광시켜주고 미래에 대한 비젼이 아주 뚜렷합니다. 진짜 영어잘하는 필리핀 아내는 한국 남편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옵니다. 이러면 필 여성이 능력이 더 좋은거 아닙니까?
@ 바람의파이터 님에게... 1.질투심 문제는 필리피나가 더 심하다는것이죠!시부모에게 식칼을 들이민 경우와 시어머니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필리피나들이 두 명에 한명꼴이라는거구요! 2.저축개념도 한국에 사는 필리피나 가정의 70%-100%가 해당이 되어서 말씀을 드렸구요! 3.한국 음식 문제는 지금 외국에서 성업중인 한국식당의 고객들의 경우는 한국 분도 계시지만 현지의 돈많은 분들이 주 고객이라는 점에서 보듯이 부자나 고위층의 사람들은 한국 음식을 먹는다는 점입니다.문화라해도 못살며 영양섭취를 위해서도 본인들에게 좋은것을 먹기는커녕배우려고 하지도 않는다는점을 말씀드렸고요! 선생과는 얘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전 이곳 협동조합의 이사장을 하고 있고요! 아내도 카톨릭 어린이집 정식교사이고요!가정교사로 정신없이 바쁜 사람이고요!돈도 차곡차곡 모아지고 감당할수가 없어서 좋은 일을 하고 있고 더 많이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 그리고 더 크게 벌어서 많은 분들애게 쓰이게 하기 위해 가게도 지금 오픈 준비중인 사람입니다.지금 가게로 나가서 제가 그 동안 소중히 봐 온 책과 자녀 공부를 위한 책들 부터 옮겨야 한답니다.물건들 보다 책이 소중한 사람이고요! 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않게 살기 위해 노력을 하는 사람입니다.아내가 저에게 시집 오기 전에 낳은 딸 ,아들을 위해 매 달 43만원 이상씩을 8년 2개월을 꼭 보내고 있고요! 마누라 금년에만 네번 필리핀에 다녀왔고 19일 들어 갔다 23일 귀국합니다.교사 가정교사로 오래 머물지도 못하고요!보이지 않는다고 우습게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선생은 선생의 삶을 그렇게 사세요! 제 삶에 관여를 하지 마시고요! 선생님이나 잘 사세요!
@ 닥터이양래 님에게... 조언 감사드립니다.
@ 닥터이양래 님에게... 닥터 선생님께서 뭔가 큰 착각을 하고 계신것 같은데 저도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 달려있는 결혼문제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데 객관적 근거도 없이 지극히 편협한 선생님의 시선과 사고방식으로 잘못된 정보를 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협동조합 이사장? 그거 뭐하는 겁니까? 누가 물어보았습니까? 보이지 않는다고 제가 선생님을 우습게 보았다구요? 이거 왜이러십니까? 서로의 의견을 개진하고 논리적으로 시비를 가리면 되지 않습니까? 저와 얘기하기 싫다구요? 스스로 지식인이고 자신의 의견에 자신이 있으시면 논리적이고 품격있는 토론을 한번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요? 저의 댓글중에 어느 글이 선생님의 삶에 관여를 했나요? 선생님께서 협동조합 이사장이든 아니든 전혀 관심없습니다. 저도 바빠요. 선생님 삶에 관여할 시간 없습니다. 저의 요지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정보를 줄때 정확하게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정확하지 않는 경험말구요. 한가지더 ; 돈 많고 고위층이 한국음식을 먹으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국 음식 먹어야 합니까? 그러면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좋은 한국 음식 놔두고 햅버거에 피자에 파스타를 먹고 서양음식 섭취비중이 해마다 늘어날까요? 이거 뭘로 설명하시겠습니까?
@ 바람의파이터 님에게...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는 나이가 30대이고 현재 만 2년째 사귀고 있는 필리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친구로 대화를 주고받은 사람은 필리핀 화상채팅 영어교사가 있었고요...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딸 다섯 인 집에 셋째입니다.... 제가 이야기 해본 필리핀 여성이 5~6명 정도 되는것 같네요.(애들 제외하고요) 결론 부터 이야기 드리면... 한국 처럼 사람은 다 다릅니다... 필리핀 사람이라서 우리보다 못사는 사람들이라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 저는 반대입장이고요... 제가 이야기 나눠본 6명정도 중에서 딱 한명이 돈밝혔습니다.. 마닐라 사는 친구였고요.. 나머지 4명은 시골 여자들.. 또 다른 친구 한명은 마닐라 살았고요... 그래서 제가 판단하건데.. 시골 처자들이 좀 순박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뭐 저축개념이 없다라는데.. 그건 아니고요.. 워낙 인건비가 적기 때문에 저축할 돈 자체가 없습니다.. 고작 한달에 10몇만원 받는데 그돈으로 차비하고 밥먹고 폰요금 충전하고 필요한거 사고 하면 남는거 없습니다.. 근데 저축이라... 할수있을까 싶은데 저축합니다.... 제 여자친구 와 언니들 셋이서 돈 모와서 집을 짓는데 돈보태고 했더군요.. 고작 10몇만원 받는돈도 쪼개서 모읍니다... 그리고 전에 제 화상채팅 강사도 한달에 20얼마 받았는데 그거 모아서 간호학교 등록금으로 쓰고 하더군요..지금은 간호사가 됬음... 그리고 또 다른 필핀 여성한명은 다른 한국인이랑 사귀던데... 제가 물었습니다.. 돈달라고 한적있냐고.. 그러니까 걔가 하는말이 내가 거지도 아니고 나도 돈벌수 있는데 왜 돈달라고 하겠냐면서 그러더군요... 근데 한가지 알아야 하는건.. 필리핀에서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금전적으로 도와주고 하는부분이 일반적입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그게 자존심 상한다거나 그래서 어떻게 그렇게 하냐 생각 하겠지만.. 이게 필리핀이 미국 , 스페인 ,일본 3개 국가의 식민지를 지배받으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하게 살다보니 서로 서로 돕고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부분을 부끄럽게 생각하는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스페인,일본 3개국가의 문화적인 영향이 남아있는데다가 중국인들이 필핀 현지에서 경제권을 쥐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화적인 부분이나 여러 요인들이 짬봉입니다. 부모가 스페인계인지 일본계인지 중국계인지 등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그사람의 성격이라던지 가치관이라던지 여러가지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만나서 오랜기간 교제를 해보거나 대화를 많이 해보지 않으면 절때 판단할수 없습니다. 제 여자친구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겪은바로는 고집이 좀 있고요...(근데 제가 더쎔) ㅋㅋ 착합니다..(제가 이기는걸로 봐선) 소심하고,순박하고 여립니다... 그리고 여친 언니둘도 성격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제가 갈때마다 같이 마중나와주고.. 시간날때마다 집에 가서 가족들 만나고.. 착하더군요... 암튼 결론은....정말 외국인하고 결혼 하실 생각이나 의향이 있으시다면... 노력하셔야 합니다. 그런사람을 찾기 위해서요... 저같은 경우는 채팅사이트에서 만나서 첨에 한 6-7개월 가량 매일같이 화상채팅으로 얼굴보면서 대화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4차례 가서 만났고요... 횟수는 별로안되지만 갈때마다 2주정도씩 있어서 거의 2달정도는 되네요... 그동안 여러차례 집도 찾아가고 가족들하고 시간도 보내고 해서 서로 가족같은 느낌도 들고 합니다.. 일단은 콩글리쉬던 뭐던 영어로 대화가 되서 서로 많은 내용은 아니더라도 줄기차게 이야기해보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 키아 님에게... 키아님의 말을 들어보니 희망이 생기는 군요 필녀는 무조건 돈을 밝히고 자녀가 있다는 등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켜서 실망을 많이 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순박함과 착함이 있다면 한 번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화상채팅하는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jamesduck 님에게... 채팅으로 배우자를 찾는 것은 권유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건/사고가 많아서 인데요, 선별하실 수 있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키아님께서는 천명중에 한 분을 만나신 운이 좋으신 분인듯 합니다. 필리핀에 오셔서 몇달 사시면서 체험 해 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중매 결혼 업체는 극구 반대합니다. 필리핀에서는 인신매매로 취급하여 중형에 처하기도 하거니와 중매 결혼 업체에서 좋은 분을 만나기가 더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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