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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더 라도 카더라 통신이 있죠? 어느 정도 진실에 나머지 허구를 감미한....직접 겪어보지 않고 한국에만 계시는 분도 필리핀 국민성을 손바닥 보듯 아는세상....이것이 현실입니다. 속담에 서울다녀 오지 않은 사람이 서울 다녀 온사람보다 많이 안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직접 겪어보시고 느껴보세요.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는 일을 남들의 의사를 통해 결정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아닐런지요.
@ 탈무드지혜 님에게... 네 지당하신 말씀 하셧네요,,,, 저도 제가 만난사람들중에 뭐 거기 그냥 돈 쪼금만 있으면 먹고 사는데 문제없지 않나?? 뭐 물가도 싼데,,, 자기일 아니니 감나라 콩나라 하는 사람들 많죠...
@ 유리아빠 님에게...그분들 중에 필리핀에 오시면 왜이리 비싸냐? 품질은 별로 인데 좋은 것도 없는데 비싸기만 하다고....여기서 어떻게 사냐는 둥....저는 그냥 웃지요..입니다.
교육열도 그렇고 집안살림도 그렇고 몰라서 않하는 경우 많습니다. 저의 경우 결혼생활17년차입니다. 처음에 처가에 돈보내면 않되냐고 하기에 우리가 도움을 받아야 할 입장이다 라고 말을 하니 그 뒤로 얘기 하지 않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집사람이 한국에 취업을 올때 비행기 값등 해서 120만원 정도 빌려 왔더군요. 하지만 취업한 회사에서는 급여도 제대로 주지 않고 거의 한달에 식대 15만원 정도 지급한것이 다였습니다.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때당시 이런 상황을 신고 한다고 해도 외국인 편 들어 주는 사람은 없었죠. 나중에 같이 살기를 결심하고 동거를 시작할때 바로 다음달 저의 급여로 빌려온돈을 모두 상환 하였습니다. 그 후로 처가에 결혼등의 행사때마다 한화로 10만원 정도로 해서 보내준것이 다입니다.한국에서는 처가나 시댁에서 금전 지원 요청하면 모른척하나요? 그렇게 살며 용돈 주면 않쓰고 모아서 제가 돈 없을때 저에게 용돈하라고 주더군요. 나중에 어린이집과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모은 돈도 다 생활비에 쓰였습니다. 그래서 작은 집 한칸 마련하게 되었지요. 제가 장남이다 보니 집안에 명절이나 제사때 처음에 어머니께서 한번 알려준 후로는 혼자서 준비 다하고 부모님께서는 사정이 있으셔서 잠간 들르고 가시는 정도 였죠. 아이들 공부는 누구보다 열심히 였습니다. 학교 학부모 모임에도 꼭 나가고 과제나 기타 밤 늦게라도 나가서 구해오고.. 아이들은 덕분에 상위권이었습니다.(초등학교) 제가 직장에서 늦게 끝나고 와도 기다렸다가 야식 챙겨주고 회사에서 손이 부족하다 하면 아이들과 버스 타고 와서 도와주고 가고 한번도 아침 안챙겨 준적 없고....알고 않하는 것 보다는 몰라서 않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 글쎄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죠! 상대도 모른채 어찌 전쟁에 임할수 있을까요? 그나라의 정통이나 생활방식도 모른채요. 예전에 tv 보니 중국인의 가정에서 남편이 퇴근후 장 봐와서 저녁을 준비하더군요. 그런데 부인은 쇼파에 앉아 tv를 보며 과자를 목고 있더군요.누가 봐도 이상한 상황(한국사람에겐)이라 왜 그러냐고 묻죠? 여자분 왈 자신의 아버지도 그리하셨고 지금도 그리한다며 전혀 이상하지 않다.라고 말하더 군요. 만약 한국사람에게 그걸 원하면 어찌 될까요? 이것이 아마도 문화의 차이일것입니다.중국에 살다보면 그런 가정도 있고 그렇지 않은 가정도 있을것입니다. 내가 뭔가 필요해서 얻으려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뭔가를 주어야 하지 않나요? 나는 원래 이러니 무조건 나에게 맞추라 라는 식의 삶이 아니라면 항상 타협과 이해라는 글을 생각해 보세요.글을 쓰다 지원져 다시올립니다.
@ 탈무드지혜 님에게...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과외를 했기에 새벽 한 시에 들어와도 항상 밥을 챙겨주고,일년이면 여섯 번 이상의 제사도 아내가 모두 준비를 하였습니다. 몰라서도 있을 것이고 알고도 모른채 힘들어서 하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본 심성은 더할나위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11년차로 접어들지만 오히려 많이 못해주는 제가 미안하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 topic1 님에게...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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